본문 바로가기
주가맵
광고

RISE V&S셀렉트밸류

234310

기초지수 FnGuide 셀렉트밸류 지수 · KB자산운용 · 2016-02-02 상장

FnGuide 셀렉트밸류 지수를 추종하는 RISE V&S셀렉트밸류(234310)의 총보수 연 0.3%, 추적오차 3.11%, 괴리율 +0.39%, 1위 구성종목 삼성전자. 비용·추적오차·구성 집중도·섹터 편중을 계산으로 해석하고 기간별 수익률과 분배금까지 정리했습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 · 시세·지표는 지연될 수 있음

광고

RISE V&S셀렉트밸류 핵심 지표

총보수 (연)
0.30%
추적오차율
3.11%
괴리율
+0.39%
NAV (1좌당)
24,027원
순자산총액
120억
분배금 수익률
0.62%

RISE V&S셀렉트밸류 상품 개요

이 투자신탁은 국내 주식을 주된 투자대상자산으로 하며, FnGuide 셀렉트밸류 지수를 추적대상지수로 하여 1좌당 순자산가치의 변동률을 추적대상지수의 변동률과 유사하도록 투자신탁재산을 운용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FnGuide 셀렉트밸류 지수는 FnGuide가 산출하는 주가 지수로, 코스피와 코스닥 상장 기업 중 내재가치 및 비즈니스가치가 우수한 기업들을 선별하여 동일가중방식(Equal Weight)에 종목별 등급차등을 적용하여 산출합니다. ETF의 설정단위는 100,000좌이며, 현물설정 방식으로 이루어집니다. 한국거래소를 통하여 매매하는 경우에는 1주 단위로 거래할 수 있습니다.

운용사가 제공하고 네이버금융이 게시한 상품 설명을 인용했습니다.

RISE V&S셀렉트밸류 총보수와 추적오차

총보수 연 0.30%가 20년이면 얼마가 되나

RISE V&S셀렉트밸류의 총보수는 연 0.30%로, 국내 상장 ETF 중에서는 다소 높은 구간에 속합니다. 액티브 운용이나 해외·파생 상품처럼 운용 손이 더 가는 ETF에서 나타나는 구간입니다. 같은 지수를 더 낮은 보수로 따라가는 상품이 있다면 비용 차이가 장기 성과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이 ETF로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총보수는 단순 누적으로 약 60만 원입니다. 자산이 불어나면 보수도 함께 커지므로, 연 5% 수익을 가정하면 20년 뒤 보수 때문에 덜 남는 금액은 약 155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미래 수익률은 알 수 없지만 비용은 지금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동일 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이 여럿이라면 보수 차이가 사실상 확정된 성과 차이가 됩니다.

복리 계산기 →72의 법칙 계산기 →

추적오차와 괴리율: 지수를 얼마나 정확히 따라가나

추적오차율이 3.11%로 매우 큽니다. 기초지수(FnGuide 셀렉트밸류 지수)의 움직임과 이 ETF의 성과가 상당 폭 어긋날 수 있다는 의미이며, 파생상품·합성 구조나 잦은 리밸런싱이 원인인 경우가 많습니다. 지수 수익률을 그대로 얻는다고 가정하고 접근하면 실제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괴리율은 +0.39%입니다.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39% 비싸게 거래되고 있다는 뜻으로, 지금 매수하면 실제 자산 가치보다 조금 더 주고 사는 셈입니다. 일상적인 범위에 가깝지만, 변동성이 커질 때는 괴리율도 함께 벌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추적오차가 운용사가 지수를 얼마나 잘 따라갔는지의 문제라면, 괴리율은 그 결과물을 시장이 얼마에 사고파는지의 문제입니다.

국내 ETF 전체 비교 →

RISE V&S셀렉트밸류 기간별 수익률

1일1주1개월3개월6개월1년3년5년10년연초 이후
-0.23%-2.45%-16.02%-15.84%-18.02%+28.71%+24.02%+10.54%+10.65%+18.11%

기간 누적 수익률(시장가 기준) ·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수익률: 최근 흐름과 장기 성과의 간극

RISE V&S셀렉트밸류는 3개월 -15.8%, 1년 +28.7%, 3년 +24.0%, 5년 +10.5%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1년 기준으로는 플러스지만 최근 3개월은 -15.8%로 뒷걸음쳤습니다. 상승 흐름 속의 조정인지 추세 전환의 초입인지는 기초지수의 업황과 함께 봐야 구분됩니다. 다만 최근 1개월은 -16.0%로, 가팔랐던 상승 뒤에 조정이 진행 중입니다. 고점 부근에서 들어온 자금일수록 체감 손익은 1년 수익률과 크게 다를 수 있습니다. 과거 수익률은 상품의 성격(변동성·회복력)을 가늠하는 자료일 뿐, 미래 성과의 근거가 되지는 않습니다.

RISE V&S셀렉트밸류 구성종목 TOP10

최근 공시 기준 · 비중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뀝니다.

구성 집중도: 무엇에 얼마나 투자하나

공시된 상위 10종목의 비중 합계는 62.7%입니다. 상위 종목이 절반 안팎을 차지하고 나머지는 여러 종목에 흩어져 있는, 대형주 중심의 지수형 ETF에서 흔한 구성입니다. 1위 삼성전자는 26.1%, 2위 SK하이닉스는 10.3%로 두 종목만 합쳐 36.4%입니다. 이 둘의 주가 방향이 ETF 전체 흐름을 상당 부분 결정합니다. 편입 종목과 비중은 지수 산출 규칙에 따라 주기적으로 조정됩니다. 아래 표의 수치는 최근 공시 기준입니다.

리밸런싱 계산기 →

RISE V&S셀렉트밸류 섹터·자산 구성

섹터 비중

  • IT45.04%
  • 금융16.88%
  • 산업재12.22%
  • 헬스케어9.20%
  • 경기소비재6.02%
  • 소재3.63%
  • 미분류2.07%
  • 커뮤니케이션1.96%
  • 유틸리티1.42%
  • 필수소비재1.39%

자산 구성

  • 주식97.76%
  • 현금성 자산2.07%

파생상품을 활용하는 ETF는 비중 합계가 100%를 넘거나 음수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섹터 구성: 업종 분산 정도

업종별로는 IT가 46.1%로 가장 크고, 2위 금융은 17.3%입니다. 한 업종이 주도하되 나머지가 뒤를 받치는, 시장 대표 지수에서 흔히 보이는 구성입니다.

RISE V&S셀렉트밸류 분배금(배당)

분배금: 얼마를, 언제 받나

최근 1년 기준 분배금 수익률은 0.62%로, 1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약 6,200원을 분배금으로 받는 계산입니다. 1좌당 분배금은 150원입니다. 시장 평균(대략 2% 안팎)에 못 미칩니다. 성장주 비중이 높거나 배당을 재투자하는(TR형) 구조일 수 있어, 이 ETF는 분배금보다 가격 상승으로 성과를 내는 성격에 가깝습니다. 지난해 기준 연 1회(4월)에 걸쳐 분배금을 지급했습니다. 분배금을 받으려면 지급 기준일 전에 매수해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배당 재투자 계산기 →배당 계산기 →

RISE V&S셀렉트밸류 자주 묻는 질문

Q. RISE V&S셀렉트밸류의 총보수는 얼마이고, 장기 보유하면 비용이 얼마나 되나요?

RISE V&S셀렉트밸류(234310)의 총보수는 연 0.30%로 국내 상장 ETF 중 다소 높은 수준입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단순 누적으로 약 60만 원, 연 5% 수익을 가정해 자산 증가까지 반영하면 약 155만 원이 보수로 빠져나가는 셈입니다. 총보수 외에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더해진 실부담비용은 이보다 조금 더 높을 수 있습니다.

Q. RISE V&S셀렉트밸류은 어떤 종목을 담고 있나요?

공시된 상위 10종목의 비중 합계는 62.7%이며, 1위는 삼성전자(26.1%)입니다. 업종별로는 IT가 46.1%로 가장 큽니다. 특정 종목 하나가 전체를 좌우하기는 어려운, 비교적 분산된 구성입니다.

Q. RISE V&S셀렉트밸류의 추적오차와 괴리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RISE V&S셀렉트밸류의 추적오차율 3.11%, 괴리율 +0.39%입니다. 추적오차가 1%를 넘어 기초지수와 성과가 벌어질 수 있습니다.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39% 비싸게 거래되고 있어, 매수 시 그만큼 웃돈을 얹는 셈입니다.

RISE V&S셀렉트밸류 데이터 기준과 유의사항

총보수·추적오차·괴리율·구성종목·분배금 등 이 페이지의 수치는 네이버금융이 공개한 ETF 분석 데이터를 기준으로 하며, 시세와 지표는 지연될 수 있습니다. 본문의 해석은 해당 수치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투자 참고 자료이며,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분석은 공개된 시세·재무 데이터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참고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