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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S 코스피

227830

기초지수 코스피지수 · 한화자산운용 · 2015-09-23 상장

코스피지수를 추종하는 PLUS 코스피(227830)의 총보수 연 0.2%, 추적오차 0.69%, 괴리율 -0.32%, 1위 구성종목 삼성전자. 비용·추적오차·구성 집중도·섹터 편중을 계산으로 해석하고 기간별 수익률과 분배금까지 정리했습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 · 시세·지표는 지연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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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S 코스피 핵심 지표

총보수 (연)
0.20%
추적오차율
0.69%
괴리율
-0.32%
NAV (1좌당)
57,728원
순자산총액
144억
분배금 수익률
1.07%

PLUS 코스피 상품 개요

- 이 투자신탁은 국내 주식을 법 시행령 제94조 제2항 제4호에서 규정하는 주된 투자대상자산으로 하며, “한국종합주가지수(KOSPI)"를 추적대상지수로 하여 1좌당 순자산가치의 변동률을 추적대상지수의 변동률과 유사하도록 투자신탁재산을 운용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 “한국종합주가지수(KOSPI)"는 한국거래소 산출하는 주가 지수로,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보통주 전체에 투자합니다. 해당 지수의 종목별 투자 비중은 시가총액 가중방식으로 결정 됩니다.

운용사가 제공하고 네이버금융이 게시한 상품 설명을 인용했습니다.

PLUS 코스피 총보수와 추적오차

총보수 연 0.20%가 20년이면 얼마가 되나

PLUS 코스피의 총보수는 연 0.20%로, 국내 상장 ETF 중에서는 일반적인 구간에 속합니다. 지수를 그대로 추종하는 패시브 ETF에서 흔히 보이는 수준으로, 같은 지수를 따르는 경쟁 상품과 소수점 아래에서 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이 ETF로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총보수는 단순 누적으로 약 40만 원입니다. 자산이 불어나면 보수도 함께 커지므로, 연 5% 수익을 가정하면 20년 뒤 보수 때문에 덜 남는 금액은 약 104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보수는 수익률과 달리 미리 확정돼 있는 몇 안 되는 변수여서, 같은 지수를 따르는 ETF끼리 비교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할 항목입니다.

복리 계산기 →72의 법칙 계산기 →

추적오차와 괴리율: 지수를 얼마나 정확히 따라가나

추적오차율은 0.69%로 기초지수(코스피지수) 대비 보통 수준의 오차를 냅니다. 운용 보수와 편입 종목 교체, 배당 재투자 시점 차이 등이 쌓여 생기는 간극으로, 이 정도면 추종 자체에 문제가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괴리율은 -0.32%로,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32% 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자산 가치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된다는 뜻이지만, 반대로 매도할 때도 제값을 받지 못할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추적오차는 운용의 정확도, 괴리율은 거래의 정확도를 보여 주는 지표입니다. 둘은 원인이 달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국내 ETF 전체 비교 →

PLUS 코스피 기간별 수익률

1일1주1개월3개월6개월1년3년5년10년연초 이후
+0.25%-2.31%-20.78%-21.10%-13.69%+45.89%+35.28%+15.33%+12.88%+32.61%

기간 누적 수익률(시장가 기준) ·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수익률: 최근 흐름과 장기 성과의 간극

PLUS 코스피는 3개월 -21.1%, 1년 +45.9%, 3년 +35.3%, 5년 +15.3%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1년 기준으로는 플러스지만 최근 3개월은 -21.1%로 뒷걸음쳤습니다. 상승 흐름 속의 조정인지 추세 전환의 초입인지는 기초지수의 업황과 함께 봐야 구분됩니다. 다만 최근 1개월은 -20.8%로, 가팔랐던 상승 뒤에 조정이 진행 중입니다. 고점 부근에서 들어온 자금일수록 체감 손익은 1년 수익률과 크게 다를 수 있습니다. 여기 적힌 수익률은 모두 과거 기간의 실현 성과이며, 앞으로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PLUS 코스피 구성종목 TOP10

최근 공시 기준 · 비중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뀝니다.

구성 집중도: 무엇에 얼마나 투자하나

공시된 상위 10종목의 비중 합계는 61.9%입니다. 상위 종목이 절반 안팎을 차지하고 나머지는 여러 종목에 흩어져 있는, 대형주 중심의 지수형 ETF에서 흔한 구성입니다. 1위 삼성전자는 28.4%, 2위 SK하이닉스는 21.0%로 두 종목만 합쳐 49.4%입니다. 이 둘의 주가 방향이 ETF 전체 흐름을 상당 부분 결정합니다. 구성 종목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뀌므로, 지금의 비중이 그대로 유지된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리밸런싱 계산기 →

PLUS 코스피 섹터·자산 구성

섹터 비중

  • IT54.30%
  • 산업재17.39%
  • 금융8.32%
  • 경기소비재4.96%
  • 헬스케어3.21%
  • 소재2.26%
  • 커뮤니케이션2.26%
  • 필수소비재1.84%
  • 에너지1.17%
  • 미분류0.67%
  • 유틸리티0.53%
  • 부동산0.10%

자산 구성

  • 주식96.67%
  • 현금성 자산0.34%

파생상품을 활용하는 ETF는 비중 합계가 100%를 넘거나 음수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섹터 편중: 어느 업종에 기울어 있나

업종별로는 IT가 56.4%로 절반을 넘습니다. PLUS 코스피는 여러 종목에 나눠 담지만 업종 축에서 보면 IT를 중심으로 기울어 있어, 분산 ETF라는 이름과 달리 IT 업황에 베팅하는 구조에 가깝습니다. 2위 산업재는 18.1%로, 1위와의 격차가 38.3%포인트에 이릅니다. 업종 쏠림은 그 업황이 좋을 때는 강점이 되지만, 사이클이 돌아설 때 하락 폭도 함께 키웁니다.

PLUS 코스피 분배금(배당)

분배금: 얼마를, 언제 받나

최근 1년 기준 분배금 수익률은 1.07%로, 1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약 10,700원을 분배금으로 받는 계산입니다. 1좌당 분배금은 615원입니다. 시장 평균(대략 2% 안팎)에 못 미칩니다. 성장주 비중이 높거나 배당을 재투자하는(TR형) 구조일 수 있어, 이 ETF는 분배금보다 가격 상승으로 성과를 내는 성격에 가깝습니다. 지난해 기준 연 3회(1월·4월·7월)에 걸쳐 분배금을 지급했습니다. 분배금을 받으려면 지급 기준일 전에 매수해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배당 재투자 계산기 →배당 계산기 →

PLUS 코스피 자주 묻는 질문

Q. PLUS 코스피의 총보수는 얼마이고, 장기 보유하면 비용이 얼마나 되나요?

PLUS 코스피(227830)의 총보수는 연 0.20%로 국내 상장 ETF 중 일반적인 수준입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단순 누적으로 약 40만 원, 연 5% 수익을 가정해 자산 증가까지 반영하면 약 104만 원이 보수로 빠져나가는 셈입니다. 총보수 외에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더해진 실부담비용은 이보다 조금 더 높을 수 있습니다.

Q. PLUS 코스피은 어떤 종목을 담고 있나요?

공시된 상위 10종목의 비중 합계는 61.9%이며, 1위는 삼성전자(28.4%)입니다. 업종별로는 IT가 56.4%로 가장 큽니다. 특정 종목 하나가 전체를 좌우하기는 어려운, 비교적 분산된 구성입니다.

Q. PLUS 코스피의 추적오차와 괴리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PLUS 코스피의 추적오차율 0.69%, 괴리율 -0.32%입니다. 추적오차는 보통 수준으로, 지수 추종에 큰 문제가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32% 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PLUS 코스피 데이터 기준과 유의사항

총보수·추적오차·괴리율·구성종목·분배금 등 이 페이지의 수치는 네이버금융이 공개한 ETF 분석 데이터를 기준으로 하며, 시세와 지표는 지연될 수 있습니다. 본문의 해석은 해당 수치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투자 참고 자료이며,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분석은 공개된 시세·재무 데이터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참고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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