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GER 미국S&P500레버리지(합성 H)
225040기초지수 S&P 500 2X Leverage Daily Index(PR) · 미래에셋자산운용 · 2015-07-29 상장
S&P 500 2X Leverage Daily Index(PR)를 추종하는 TIGER 미국S&P500레버리지(합성 H)(225040)의 총보수 연 0.25%, 추적오차 0.8%, 괴리율 +0.23%, 1위 구성종목 미국S&P500 TRS(미래에셋증권). 비용·추적오차·구성 집중도·섹터 편중을 계산으로 해석하고 기간별 수익률과 분배금까지 정리했습니다.
레버리지 상품 — 기초지수의 일간 수익률을 2배 추종합니다. 보유 기간이 길어질수록 지수 등락의 2배와 결과가 달라집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 · 시세·지표는 지연될 수 있음
TIGER 미국S&P500레버리지(합성 H) 핵심 지표
- 총보수 (연)
- 0.25%
- 추적오차율
- 0.80%
- 괴리율
- +0.23%
- NAV (1좌당)
- 65,991원
- 순자산총액
- 541억
- 분배금 수익률
- 0.77%
TIGER 미국S&P500레버리지(합성 H) 레버리지 구조와 장기 보유 위험
레버리지 구조: 하루 2배가 곧 기간 2배는 아닙니다
TIGER 미국S&P500레버리지(합성 H)은 기초지수의 하루 수익률을 2배 따라가도록 설계된 레버리지 상품입니다. 여기서 핵심은 "하루"라는 단서입니다. 배수가 적용되는 것은 일간 수익률이며, 며칠 이상 보유하면 결과가 단순히 지수 등락의 2배가 되지 않습니다. 실제로 지수가 하루 +10% 오른 뒤 이튿날 -9.1% 내려 제자리로 돌아왔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지수는 원금 그대로지만 TIGER 미국S&P500레버리지(합성 H)의 이론적 가치는 -1.8%가 됩니다. 등락이 반복될수록 이 손실이 쌓이는 현상을 변동성 끌림(volatility decay)이라고 부르며, 횡보장이 길어질수록 손실 폭이 커집니다. 총보수 연 0.25%, 추적오차율 0.80%로 일반 지수형보다 부담이 큰 편입니다. 파생상품을 굴리는 구조라 비용과 오차가 함께 커지고, 그만큼 장기 보유에는 불리하게 작용합니다. 즉 이 상품은 며칠 단위의 방향성에 대응하는 도구에 가깝고, 몇 달·몇 년을 두고 묻어 두는 용도로는 설계 자체가 다릅니다.
TIGER 미국S&P500레버리지(합성 H) 상품 개요
이 ETF는 미국 주식으로 구성된 S&P 500 지수를 기초지수로 하여 1좌당 순자산가치의 일간변동률을 기초지수 일간변동률의 양((陽)의 2배수로 연동하여 투자신탁재산을 운용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일간이란 이 ETF의 기초자산이 거래되는 거래소의 전날 장 마감시점과 다음날 장 마감시점을 기준으로 합니다.
S&P Dow Jones Indices에서 발표하는 S&P 500 지수는 미국 주식시장에 상장된 상위 500종목으로 구성된 지수입니다.
운용사가 제공하고 네이버금융이 게시한 상품 설명을 인용했습니다.
TIGER 미국S&P500레버리지(합성 H) 총보수와 추적오차
총보수 연 0.25%가 20년이면 얼마가 되나
TIGER 미국S&P500레버리지(합성 H)의 총보수는 연 0.25%로, 국내 상장 ETF 중에서는 일반적인 구간에 속합니다. 지수를 그대로 추종하는 패시브 ETF에서 흔히 보이는 수준으로, 같은 지수를 따르는 경쟁 상품과 소수점 아래에서 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이 ETF로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총보수는 단순 누적으로 약 50만 원입니다. 자산이 불어나면 보수도 함께 커지므로, 연 5% 수익을 가정하면 20년 뒤 보수 때문에 덜 남는 금액은 약 130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미래 수익률은 알 수 없지만 비용은 지금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동일 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이 여럿이라면 보수 차이가 사실상 확정된 성과 차이가 됩니다.
추적오차와 괴리율: 지수를 얼마나 정확히 따라가나
추적오차율은 0.80%로 기초지수(S&P 500 2X Leverage Daily Index(PR)) 대비 보통 수준의 오차를 냅니다. 운용 보수와 편입 종목 교체, 배당 재투자 시점 차이 등이 쌓여 생기는 간극으로, 이 정도면 추종 자체에 문제가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괴리율은 +0.23%입니다.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23% 비싸게 거래되고 있다는 뜻으로, 지금 매수하면 실제 자산 가치보다 조금 더 주고 사는 셈입니다. 일상적인 범위에 가깝지만, 변동성이 커질 때는 괴리율도 함께 벌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추적오차가 운용사가 지수를 얼마나 잘 따라갔는지의 문제라면, 괴리율은 그 결과물을 시장이 얼마에 사고파는지의 문제입니다.
TIGER 미국S&P500레버리지(합성 H) 기간별 수익률
| 1일 | 1주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3년 | 5년 | 10년 | 연초 이후 |
|---|---|---|---|---|---|---|---|---|---|
| -0.91% | -2.43% | -4.20% | +4.58% | +11.74% | +19.79% | +39.33% | +13.49% | +20.68% | +16.12% |
기간 누적 수익률(시장가 기준) ·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수익률: 최근 흐름과 장기 성과의 간극
TIGER 미국S&P500레버리지(합성 H)은 3개월 +4.6%, 1년 +19.8%, 3년 +39.3%, 5년 +13.5%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과거 수익률은 상품의 성격(변동성·회복력)을 가늠하는 자료일 뿐, 미래 성과의 근거가 되지는 않습니다.
TIGER 미국S&P500레버리지(합성 H) 구성종목 TOP5
| 순위 | 종목명 | 비중 |
|---|---|---|
| 1 | 미국S&P500 TRS(미래에셋증권) | - |
| 2 | S&P500 Index USD (Leverage) TRS 260421-0 | - |
| 3 | S&P500 EMINI FUT DEC 2026 | - |
| 4 | 원화현금 | - |
| 5 | 설정현금액 | - |
최근 공시 기준 · 비중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뀝니다.
TIGER 미국S&P500레버리지(합성 H) 섹터·자산 구성
섹터 비중
- 미분류140.67%
자산 구성
- 현금성 자산91.11%
- 파생상품49.56%
파생상품을 활용하는 ETF는 비중 합계가 100%를 넘거나 음수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TIGER 미국S&P500레버리지(합성 H) 분배금(배당)
분배금: 얼마를, 언제 받나
최근 1년 기준 분배금 수익률은 0.77%로, 1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약 7,700원을 분배금으로 받는 계산입니다. 1좌당 분배금은 510원입니다. 시장 평균(대략 2% 안팎)에 못 미칩니다. 성장주 비중이 높거나 배당을 재투자하는(TR형) 구조일 수 있어, 이 ETF는 분배금보다 가격 상승으로 성과를 내는 성격에 가깝습니다.
TIGER 미국S&P500레버리지(합성 H) 환율 영향
환노출: 지수와 환율을 함께 사는 셈
TIGER 미국S&P500레버리지(합성 H)은 해외 자산에 투자하는 환노출형입니다. 상품명에 환헤지 표기가 없으므로 원/달러 환율 변동이 수익률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즉 기초지수가 10% 올라도 그사이 원화가 달러 대비 10% 강세를 보이면 원화 기준 수익은 거의 사라지고, 반대로 환율이 오르면 지수가 제자리여도 환차익이 붙습니다. 지수와 환율이라는 두 개의 변수를 동시에 사는 셈입니다. 환율은 위기 국면에서 오르는 경향이 있어, 환노출형은 해외 증시가 급락할 때 원화 기준 손실을 일부 완충해 주는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어느 쪽이 유리하다기보다 성격이 다른 선택입니다.
TIGER 미국S&P500레버리지(합성 H) 자주 묻는 질문
Q. TIGER 미국S&P500레버리지(합성 H)을 장기 보유해도 되나요?
TIGER 미국S&P500레버리지(합성 H)은 기초지수의 일간 수익률을 2배 추종하도록 설계된 상품입니다. 배수는 하루 단위로만 적용되므로 보유 기간이 길어지면 결과가 지수 등락의 2배와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지수가 하루 +10% 오른 뒤 이튿날 -9.1% 내려 제자리로 돌아오면, 지수는 원금 그대로지만 이 ETF의 이론적 가치는 -1.8%가 됩니다. 등락이 반복될수록 손실이 쌓이는 변동성 끌림 때문에 장기 보유에는 구조적으로 불리합니다.
Q. TIGER 미국S&P500레버리지(합성 H)의 총보수는 얼마이고, 장기 보유하면 비용이 얼마나 되나요?
TIGER 미국S&P500레버리지(합성 H)(225040)의 총보수는 연 0.25%로 국내 상장 ETF 중 일반적인 수준입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단순 누적으로 약 50만 원, 연 5% 수익을 가정해 자산 증가까지 반영하면 약 130만 원이 보수로 빠져나가는 셈입니다. 총보수 외에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더해진 실부담비용은 이보다 조금 더 높을 수 있습니다.
Q. TIGER 미국S&P500레버리지(합성 H)의 추적오차와 괴리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TIGER 미국S&P500레버리지(합성 H)의 추적오차율 0.80%, 괴리율 +0.23%입니다. 추적오차는 보통 수준으로, 지수 추종에 큰 문제가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23% 비싸게 거래되고 있어, 매수 시 그만큼 웃돈을 얹는 셈입니다.
TIGER 미국S&P500레버리지(합성 H) 데이터 기준과 유의사항
총보수·추적오차·괴리율·구성종목·분배금 등 이 페이지의 수치는 네이버금융이 공개한 ETF 분석 데이터를 기준으로 하며, 시세와 지표는 지연될 수 있습니다. 본문의 해석은 해당 수치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투자 참고 자료이며,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분석은 공개된 시세·재무 데이터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참고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