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DEX 200가치저변동
223190기초지수 코스피 200 가치저변동성 지수 · 삼성자산운용(ETF) · 2015-06-26 상장
코스피 200 가치저변동성 지수를 추종하는 KODEX 200가치저변동(223190)의 총보수 연 0.3%, 추적오차 0.81%, 괴리율 +0.12%, 1위 구성종목 삼성전자. 비용·추적오차·구성 집중도·섹터 편중을 계산으로 해석하고 기간별 수익률과 분배금까지 정리했습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 · 시세·지표는 지연될 수 있음
KODEX 200가치저변동 핵심 지표
- 총보수 (연)
- 0.30%
- 추적오차율
- 0.81%
- 괴리율
- +0.12%
- NAV (1좌당)
- 23,736원
- 순자산총액
- 237억
- 분배금 수익률
- 1.64%
KODEX 200가치저변동 상품 개요
이 투자신탁은 유가증권시장상장규정 제113조제1항제3호에 해당하는 시장에서 거래되는 주식을 기초로 하는 코스피 200 내재가치지수(이하 “기초지수”라 한다)를 기초지수로 하여 1좌당 순자산가치의 변동률을 기초지수의 변동률과 유사하도록 투자신탁재산을 운용함을 그 운용목적으로 합니다. 이 투자신탁은 국내주식에 주로 투자하는 상품으로서 이 투자신탁의 수익자는 주식에 직접 투자하는 위험을 부담할 수 있으며, 주식은 다양한 경제 변수 및 주식을 발행한 기업의 경영상황 등에 연동되어 수익이 변동되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운용사가 제공하고 네이버금융이 게시한 상품 설명을 인용했습니다.
KODEX 200가치저변동 총보수와 추적오차
총보수 연 0.30%가 20년이면 얼마가 되나
KODEX 200가치저변동의 총보수는 연 0.30%로, 국내 상장 ETF 중에서는 다소 높은 구간에 속합니다. 액티브 운용이나 해외·파생 상품처럼 운용 손이 더 가는 ETF에서 나타나는 구간입니다. 같은 지수를 더 낮은 보수로 따라가는 상품이 있다면 비용 차이가 장기 성과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이 ETF로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총보수는 단순 누적으로 약 60만 원입니다. 자산이 불어나면 보수도 함께 커지므로, 연 5% 수익을 가정하면 20년 뒤 보수 때문에 덜 남는 금액은 약 155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미래 수익률은 알 수 없지만 비용은 지금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동일 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이 여럿이라면 보수 차이가 사실상 확정된 성과 차이가 됩니다.
추적오차와 괴리율: 지수를 얼마나 정확히 따라가나
추적오차율은 0.81%로 기초지수(코스피 200 가치저변동성 지수) 대비 보통 수준의 오차를 냅니다. 운용 보수와 편입 종목 교체, 배당 재투자 시점 차이 등이 쌓여 생기는 간극으로, 이 정도면 추종 자체에 문제가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괴리율은 +0.12%입니다.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12% 비싸게 거래되고 있다는 뜻으로, 지금 매수하면 실제 자산 가치보다 조금 더 주고 사는 셈입니다. 일상적인 범위에 가깝지만, 변동성이 커질 때는 괴리율도 함께 벌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추적오차가 운용사가 지수를 얼마나 잘 따라갔는지의 문제라면, 괴리율은 그 결과물을 시장이 얼마에 사고파는지의 문제입니다.
KODEX 200가치저변동 기간별 수익률
| 1일 | 1주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3년 | 5년 | 10년 | 연초 이후 |
|---|---|---|---|---|---|---|---|---|---|
| -1.41% | -3.41% | -14.74% | -16.49% | -10.97% | +47.94% | +39.44% | +20.56% | +15.23% | +33.56% |
기간 누적 수익률(시장가 기준) ·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수익률: 최근 흐름과 장기 성과의 간극
KODEX 200가치저변동은 3개월 -16.5%, 1년 +47.9%, 3년 +39.4%, 5년 +20.6%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1년 기준으로는 플러스지만 최근 3개월은 -16.5%로 뒷걸음쳤습니다. 상승 흐름 속의 조정인지 추세 전환의 초입인지는 기초지수의 업황과 함께 봐야 구분됩니다. 다만 최근 1개월은 -14.7%로, 가팔랐던 상승 뒤에 조정이 진행 중입니다. 고점 부근에서 들어온 자금일수록 체감 손익은 1년 수익률과 크게 다를 수 있습니다. 과거 수익률은 상품의 성격(변동성·회복력)을 가늠하는 자료일 뿐, 미래 성과의 근거가 되지는 않습니다.
KODEX 200가치저변동 구성종목 TOP10
| 순위 | 종목명 | 비중 |
|---|---|---|
| 1 | 삼성전자 | 22.73% |
| 2 | KB금융 | 5.10% |
| 3 | 신한지주 | 3.59% |
| 4 | 현대차 | 3.24% |
| 5 | 하나금융지주 | 3.12% |
| 6 | 기아 | 2.69% |
| 7 | POSCO홀딩스 | 2.41% |
| 8 | 우리금융지주 | 2.16% |
| 9 | 삼성SDI | 2.09% |
| 10 | 삼성물산 | 1.98% |
최근 공시 기준 · 비중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뀝니다.
구성 집중도: 무엇에 얼마나 투자하나
공시된 상위 10종목의 비중 합계는 49.1%입니다. 상위 종목이 절반 안팎을 차지하고 나머지는 여러 종목에 흩어져 있는, 대형주 중심의 지수형 ETF에서 흔한 구성입니다. 1위 삼성전자는 22.7%, 2위 KB금융은 5.1%로 두 종목만 합쳐 27.8%입니다. 이 둘의 주가 방향이 ETF 전체 흐름을 상당 부분 결정합니다. 편입 종목과 비중은 지수 산출 규칙에 따라 주기적으로 조정됩니다. 아래 표의 수치는 최근 공시 기준입니다.
KODEX 200가치저변동 섹터·자산 구성
섹터 비중
- IT27.30%
- 금융21.76%
- 산업재17.03%
- 경기소비재11.30%
- 소재5.81%
- 커뮤니케이션5.27%
- 필수소비재3.66%
- 헬스케어2.56%
- 에너지1.85%
- 미분류1.26%
- 유틸리티1.23%
자산 구성
- 주식97.91%
- 현금성 자산1.12%
파생상품을 활용하는 ETF는 비중 합계가 100%를 넘거나 음수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섹터 구성: 업종 분산 정도
업종별 비중은 1위 IT 27.9%를 포함해 10개 업종에 고르게 흩어져 있습니다. 특정 업황 하나가 ETF 전체를 흔들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낮은 편입니다.
KODEX 200가치저변동 분배금(배당)
분배금: 얼마를, 언제 받나
최근 1년 기준 분배금 수익률은 1.64%로, 1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약 16,400원을 분배금으로 받는 계산입니다. 1좌당 분배금은 389원입니다. 코스피 평균(대략 2% 안팎)과 비슷한 수준으로, 분배금이 투자 판단의 결정적 변수가 되기는 어려운 구간입니다. 지난해 기준 연 2회(4월·7월)에 걸쳐 분배금을 지급했습니다. 분배금을 받으려면 지급 기준일 전에 매수해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KODEX 200가치저변동 자주 묻는 질문
Q. KODEX 200가치저변동의 총보수는 얼마이고, 장기 보유하면 비용이 얼마나 되나요?
KODEX 200가치저변동(223190)의 총보수는 연 0.30%로 국내 상장 ETF 중 다소 높은 수준입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단순 누적으로 약 60만 원, 연 5% 수익을 가정해 자산 증가까지 반영하면 약 155만 원이 보수로 빠져나가는 셈입니다. 총보수 외에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더해진 실부담비용은 이보다 조금 더 높을 수 있습니다.
Q. KODEX 200가치저변동은 어떤 종목을 담고 있나요?
공시된 상위 10종목의 비중 합계는 49.1%이며, 1위는 삼성전자(22.7%)입니다. 업종별로는 IT가 27.9%로 가장 큽니다. 특정 종목 하나가 전체를 좌우하기는 어려운, 비교적 분산된 구성입니다.
Q. KODEX 200가치저변동의 추적오차와 괴리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KODEX 200가치저변동의 추적오차율 0.81%, 괴리율 +0.12%입니다. 추적오차는 보통 수준으로, 지수 추종에 큰 문제가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12% 비싸게 거래되고 있어, 매수 시 그만큼 웃돈을 얹는 셈입니다.
KODEX 200가치저변동 데이터 기준과 유의사항
총보수·추적오차·괴리율·구성종목·분배금 등 이 페이지의 수치는 네이버금융이 공개한 ETF 분석 데이터를 기준으로 하며, 시세와 지표는 지연될 수 있습니다. 본문의 해석은 해당 수치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투자 참고 자료이며,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분석은 공개된 시세·재무 데이터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참고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