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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E 미국S&P원유생산기업(합성 H)

219390

기초지수 S&P Oil & Gas E&P Select Industry (PR) · KB자산운용 · 2015-06-02 상장

S&P Oil & Gas E&P Select Industry (PR)를 추종하는 RISE 미국S&P원유생산기업(합성 H)(219390)의 총보수 연 0.25%, 추적오차 1.23%, 괴리율 -1.37%, 1위 구성종목 스왑(키움증권) 200723_4443. 비용·추적오차·구성 집중도·섹터 편중을 계산으로 해석하고 기간별 수익률과 분배금까지 정리했습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 · 시세·지표는 지연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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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E 미국S&P원유생산기업(합성 H) 핵심 지표

총보수 (연)
0.25%
추적오차율
1.23%
괴리율
-1.37%
NAV (1좌당)
8,628원
순자산총액
173억
분배금 수익률
0.01%

RISE 미국S&P원유생산기업(합성 H) 상품 개요

이 투자신탁은 장외파생상품을 주된 투자대상으로 하여, 1좌당 순자산가치의 변동률을 기초지수인 S&P Oil & Gas Exploration & Production Select Industry Index의 변동율과 유사하도록 투자신탁재산을 운용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S&P Dow Jones Indices LLC가 산출하는 S&P Oil & Gas Exploration & Production Select Industry Index지수는 수정된 동일가중평균방식으로 산출됩니다. KStar 미국원유생산기업(합성 H)는 외화자산에 대해 환헤지를 실행합니다. 그러나 환헤지 전략의 수행에도 불구하고 급격한 환율변동에 따라 외화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운용사가 제공하고 네이버금융이 게시한 상품 설명을 인용했습니다.

RISE 미국S&P원유생산기업(합성 H) 총보수와 추적오차

총보수 연 0.25%가 20년이면 얼마가 되나

RISE 미국S&P원유생산기업(합성 H)의 총보수는 연 0.25%로, 국내 상장 ETF 중에서는 일반적인 구간에 속합니다. 지수를 그대로 추종하는 패시브 ETF에서 흔히 보이는 수준으로, 같은 지수를 따르는 경쟁 상품과 소수점 아래에서 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이 ETF로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총보수는 단순 누적으로 약 50만 원입니다. 자산이 불어나면 보수도 함께 커지므로, 연 5% 수익을 가정하면 20년 뒤 보수 때문에 덜 남는 금액은 약 130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보수는 수익률과 달리 미리 확정돼 있는 몇 안 되는 변수여서, 같은 지수를 따르는 ETF끼리 비교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할 항목입니다.

복리 계산기 →72의 법칙 계산기 →

추적오차와 괴리율: 지수를 얼마나 정확히 따라가나

추적오차율이 1.23%로 낮지 않습니다. 기초지수(S&P Oil & Gas E&P Select Industry (PR))가 오른 만큼 이 ETF가 따라 오르지 못하거나 반대로 더 벌어지는 구간이 생길 수 있다는 뜻이므로, "지수를 그대로 산다"는 기대와는 거리가 있습니다. 괴리율은 -1.37%로,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1.37% 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자산 가치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된다는 뜻이지만, 반대로 매도할 때도 제값을 받지 못할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추적오차는 운용의 정확도, 괴리율은 거래의 정확도를 보여 주는 지표입니다. 둘은 원인이 달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국내 ETF 전체 비교 →

RISE 미국S&P원유생산기업(합성 H) 기간별 수익률

1일1주1개월3개월6개월1년3년5년10년연초 이후
-3.08%+1.01%+8.13%+8.96%+12.72%+50.62%+7.37%+12.56%+1.46%+50.22%

기간 누적 수익률(시장가 기준) ·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수익률: 최근 흐름과 장기 성과의 간극

RISE 미국S&P원유생산기업(합성 H)은 3개월 +9.0%, 1년 +50.6%, 3년 +7.4%, 5년 +12.6%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1년 수익률이 3년 누적 수익률(+7.4%)을 웃돕니다. 최근 1년의 성과가 그 이전 2년의 부진을 되돌린 형태로, 진입 시점에 따라 결과가 크게 갈렸을 구간입니다. 여기 적힌 수익률은 모두 과거 기간의 실현 성과이며, 앞으로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RISE 미국S&P원유생산기업(합성 H) 구성종목 TOP5

순위종목명비중
1스왑(키움증권) 200723_4443-
2스왑(NH투자증권) 200605 - 4443-
3스왑(미래에셋증권)_240109-
4원화현금-
5설정현금액-

최근 공시 기준 · 비중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뀝니다.

무엇을 담고 있나

RISE 미국S&P원유생산기업(합성 H)은 스왑(키움증권) 200723_4443, 스왑(NH투자증권) 200605 - 4443, 스왑(미래에셋증권)_240109 등을 상위 종목으로 담고 있습니다. 개별 종목의 편입 비중은 공시 자료에 수치로 제공되지 않아, 상위 종목의 이름과 아래 섹터 비중으로 성격을 가늠해야 합니다. ETF의 이름만으로는 실제 포트폴리오를 알 수 없으므로, 담고 있는 종목이 본인이 의도한 투자 대상과 맞는지 확인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국내 ETF 전체 비교 →

RISE 미국S&P원유생산기업(합성 H) 섹터·자산 구성

섹터 비중

  • 미분류99.98%

자산 구성

  • 파생상품99.56%
  • 현금성 자산0.42%

파생상품을 활용하는 ETF는 비중 합계가 100%를 넘거나 음수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RISE 미국S&P원유생산기업(합성 H) 분배금(배당)

분배금: 얼마를, 언제 받나

최근 1년 기준 분배금 수익률은 0.01%로, 1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약 100원을 분배금으로 받는 계산입니다. 1좌당 분배금은 1원입니다. 시장 평균(대략 2% 안팎)에 못 미칩니다. 성장주 비중이 높거나 배당을 재투자하는(TR형) 구조일 수 있어, 이 ETF는 분배금보다 가격 상승으로 성과를 내는 성격에 가깝습니다.

배당 재투자 계산기 →배당 계산기 →

RISE 미국S&P원유생산기업(합성 H) 환율 영향

환노출: 지수와 환율을 함께 사는 셈

RISE 미국S&P원유생산기업(합성 H)은 해외 자산에 투자하는 환노출형입니다. 상품명에 환헤지 표기가 없으므로 원/달러 환율 변동이 수익률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즉 기초지수가 10% 올라도 그사이 원화가 달러 대비 10% 강세를 보이면 원화 기준 수익은 거의 사라지고, 반대로 환율이 오르면 지수가 제자리여도 환차익이 붙습니다. 지수와 환율이라는 두 개의 변수를 동시에 사는 셈입니다. 환율은 위기 국면에서 오르는 경향이 있어, 환노출형은 해외 증시가 급락할 때 원화 기준 손실을 일부 완충해 주는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어느 쪽이 유리하다기보다 성격이 다른 선택입니다.

실시간 환율 →환차익 계산기 →

RISE 미국S&P원유생산기업(합성 H) 자주 묻는 질문

Q. RISE 미국S&P원유생산기업(합성 H)의 총보수는 얼마이고, 장기 보유하면 비용이 얼마나 되나요?

RISE 미국S&P원유생산기업(합성 H)(219390)의 총보수는 연 0.25%로 국내 상장 ETF 중 일반적인 수준입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단순 누적으로 약 50만 원, 연 5% 수익을 가정해 자산 증가까지 반영하면 약 130만 원이 보수로 빠져나가는 셈입니다. 총보수 외에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더해진 실부담비용은 이보다 조금 더 높을 수 있습니다.

Q. RISE 미국S&P원유생산기업(합성 H)의 추적오차와 괴리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RISE 미국S&P원유생산기업(합성 H)의 추적오차율 1.23%, 괴리율 -1.37%입니다. 추적오차가 1%를 넘어 기초지수와 성과가 벌어질 수 있습니다.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1.37% 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Q. RISE 미국S&P원유생산기업(합성 H)은 분배금을 얼마나 주나요?

최근 1년 기준 분배금 수익률은 0.01%로, 1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약 100원 수준입니다. 분배금은 확정된 이자가 아니라 편입 종목의 배당과 운용 성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RISE 미국S&P원유생산기업(합성 H) 데이터 기준과 유의사항

총보수·추적오차·괴리율·구성종목·분배금 등 이 페이지의 수치는 네이버금융이 공개한 ETF 분석 데이터를 기준으로 하며, 시세와 지표는 지연될 수 있습니다. 본문의 해석은 해당 수치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투자 참고 자료이며,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분석은 공개된 시세·재무 데이터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참고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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