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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EX 삼성그룹밸류

213610

기초지수 WISE 삼성그룹밸류 인덱스 · 삼성자산운용(ETF) · 2015-01-08 상장

WISE 삼성그룹밸류 인덱스를 추종하는 KODEX 삼성그룹밸류(213610)의 총보수 연 0.09%, 추적오차 0.59%, 괴리율 -0.20%, 1위 구성종목 삼성전자. 비용·추적오차·구성 집중도·섹터 편중을 계산으로 해석하고 기간별 수익률과 분배금까지 정리했습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 · 시세·지표는 지연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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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EX 삼성그룹밸류 핵심 지표

총보수 (연)
0.09%
추적오차율
0.59%
괴리율
-0.20%
NAV (1좌당)
20,156원
순자산총액
2,399억
분배금 수익률
1.11%

KODEX 삼성그룹밸류 상품 개요

동 투자신탁은 Fnguide사가 발표하는 WISE삼성그룹밸류인덱스를 기초지수로 하여 1좌당 순자산가치의 변동률을 기초지수의 변동률과 유사하도록 투자신탁재산을 운용하는 것을 운용목적으로 합니다.

기본적으로 삼성그룹밸류지수를 완전복제하는 방식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예정입니다.

필요에 따라 구성종목 중 부도리스크, 유동성 등을 감안하여 투자가능 대상 종목을 선별하고, 추적오차를 감안해 투자대상종목을 구성하는 표본추출방식을 병행할 수 있습니다.

기초지수인 WISE삼성그룹밸류지수는 공정거래위원회의 기업집단 분류기준에 따라 삼성그룹에 포함되는 거래소 상장 및 등록 기업 중 구성 종목의 내재가치를 반영한 비중에 따라 시가총액가중방식으로 산출한 지수입니다.

WISE삼성그룹밸류지수의 기준일 은 2001년 6월 15일이며 매년 3, 6, 9, 12월의 KOSPI200지수선물 만기일이 지수의 정기변경일입니다.

운용사가 제공하고 네이버금융이 게시한 상품 설명을 인용했습니다.

KODEX 삼성그룹밸류 총보수와 추적오차

총보수 연 0.090%가 20년이면 얼마가 되나

KODEX 삼성그룹밸류의 총보수는 연 0.090%로, 국내 상장 ETF 중에서는 매우 저렴한 구간에 속합니다. 보수만 놓고 보면 장기 보유의 부담이 거의 없는 수준입니다. 다만 총보수는 투자자가 부담하는 비용의 전부가 아니어서, 실제로는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더해진 실부담비용이 별도로 발생한다는 점은 알아 둘 필요가 있습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이 ETF로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총보수는 단순 누적으로 약 18만 원입니다. 자산이 불어나면 보수도 함께 커지므로, 연 5% 수익을 가정하면 20년 뒤 보수 때문에 덜 남는 금액은 약 47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미래 수익률은 알 수 없지만 비용은 지금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동일 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이 여럿이라면 보수 차이가 사실상 확정된 성과 차이가 됩니다.

복리 계산기 →72의 법칙 계산기 →

추적오차와 괴리율: 지수를 얼마나 정확히 따라가나

추적오차율은 0.59%로 기초지수(WISE 삼성그룹밸류 인덱스) 대비 보통 수준의 오차를 냅니다. 운용 보수와 편입 종목 교체, 배당 재투자 시점 차이 등이 쌓여 생기는 간극으로, 이 정도면 추종 자체에 문제가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괴리율은 -0.20%로,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20% 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자산 가치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된다는 뜻이지만, 반대로 매도할 때도 제값을 받지 못할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추적오차가 운용사가 지수를 얼마나 잘 따라갔는지의 문제라면, 괴리율은 그 결과물을 시장이 얼마에 사고파는지의 문제입니다.

국내 ETF 전체 비교 →

KODEX 삼성그룹밸류 기간별 수익률

1일1주1개월3개월6개월1년3년5년10년연초 이후
+0.93%+1.51%-11.23%-10.76%-0.06%+70.93%+36.29%+18.72%+15.05%+54.49%

기간 누적 수익률(시장가 기준) ·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수익률: 최근 흐름과 장기 성과의 간극

KODEX 삼성그룹밸류는 3개월 -10.8%, 1년 +70.9%, 3년 +36.3%, 5년 +18.7%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1년 기준으로는 플러스지만 최근 3개월은 -10.8%로 뒷걸음쳤습니다. 상승 흐름 속의 조정인지 추세 전환의 초입인지는 기초지수의 업황과 함께 봐야 구분됩니다. 다만 최근 1개월은 -11.2%로, 가팔랐던 상승 뒤에 조정이 진행 중입니다. 고점 부근에서 들어온 자금일수록 체감 손익은 1년 수익률과 크게 다를 수 있습니다. 1년 수익률이 3년 누적 수익률(+36.3%)을 웃돕니다. 최근 1년의 성과가 그 이전 2년의 부진을 되돌린 형태로, 진입 시점에 따라 결과가 크게 갈렸을 구간입니다. 과거 수익률은 상품의 성격(변동성·회복력)을 가늠하는 자료일 뿐, 미래 성과의 근거가 되지는 않습니다.

KODEX 삼성그룹밸류 구성종목 TOP10

최근 공시 기준 · 비중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뀝니다.

구성 집중도: 분산 ETF라고 부르기 어려운 구조

공시된 상위 10종목의 비중 합계는 78.9%입니다. ETF는 여러 종목에 나눠 담는 상품이지만, KODEX 삼성그룹밸류는 상위 10종목만으로 자산의 대부분이 채워지는 구조입니다. 이름이 주는 '분산' 이미지와 달리 실제로는 소수 종목의 주가에 성과가 크게 좌우됩니다. 1위 삼성전자는 22.5%, 2위 삼성E&A는 8.6%로 두 종목만 합쳐 31.1%입니다. 이 둘의 주가 방향이 ETF 전체 흐름을 상당 부분 결정합니다. 편입 종목과 비중은 지수 산출 규칙에 따라 주기적으로 조정됩니다. 아래 표의 수치는 최근 공시 기준입니다.

리밸런싱 계산기 →

KODEX 삼성그룹밸류 섹터·자산 구성

섹터 비중

  • IT37.41%
  • 산업재25.42%
  • 금융21.32%
  • 헬스케어5.60%
  • 커뮤니케이션4.30%
  • 경기소비재3.74%
  • 미분류2.12%

자산 구성

  • 주식99.17%
  • 현금성 자산0.74%

파생상품을 활용하는 ETF는 비중 합계가 100%를 넘거나 음수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섹터 구성: 업종 분산 정도

업종별로는 IT가 38.3%로 가장 크고, 2위 산업재는 26.0%입니다. 한 업종이 주도하되 나머지가 뒤를 받치는, 시장 대표 지수에서 흔히 보이는 구성입니다.

KODEX 삼성그룹밸류 분배금(배당)

분배금: 얼마를, 언제 받나

최근 1년 기준 분배금 수익률은 1.11%로, 1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약 11,100원을 분배금으로 받는 계산입니다. 1좌당 분배금은 224원입니다. 시장 평균(대략 2% 안팎)에 못 미칩니다. 성장주 비중이 높거나 배당을 재투자하는(TR형) 구조일 수 있어, 이 ETF는 분배금보다 가격 상승으로 성과를 내는 성격에 가깝습니다. 지난해 기준 연 2회(4월·7월)에 걸쳐 분배금을 지급했습니다. 분배금을 받으려면 지급 기준일 전에 매수해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배당 재투자 계산기 →배당 계산기 →

KODEX 삼성그룹밸류 자주 묻는 질문

Q. KODEX 삼성그룹밸류의 총보수는 얼마이고, 장기 보유하면 비용이 얼마나 되나요?

KODEX 삼성그룹밸류(213610)의 총보수는 연 0.090%로 국내 상장 ETF 중 매우 낮은 수준입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단순 누적으로 약 18만 원, 연 5% 수익을 가정해 자산 증가까지 반영하면 약 47만 원이 보수로 빠져나가는 셈입니다. 총보수 외에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더해진 실부담비용은 이보다 조금 더 높을 수 있습니다.

Q. KODEX 삼성그룹밸류은 어떤 종목을 담고 있나요?

공시된 상위 10종목의 비중 합계는 78.9%이며, 1위는 삼성전자(22.5%)입니다. 업종별로는 IT가 38.3%로 가장 큽니다. 상위 소수 종목에 자산이 집중된 구조라 분산 효과는 제한적입니다.

Q. KODEX 삼성그룹밸류의 추적오차와 괴리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KODEX 삼성그룹밸류의 추적오차율 0.59%, 괴리율 -0.20%입니다. 추적오차는 보통 수준으로, 지수 추종에 큰 문제가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20% 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KODEX 삼성그룹밸류 데이터 기준과 유의사항

총보수·추적오차·괴리율·구성종목·분배금 등 이 페이지의 수치는 네이버금융이 공개한 ETF 분석 데이터를 기준으로 하며, 시세와 지표는 지연될 수 있습니다. 본문의 해석은 해당 수치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투자 참고 자료이며,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분석은 공개된 시세·재무 데이터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참고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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