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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EX 차이나H레버리지(H)

204450

기초지수 HSCEI Leveraged Index · 삼성자산운용(ETF) · 2014-09-12 상장

HSCEI Leveraged Index를 추종하는 KODEX 차이나H레버리지(H)(204450)의 총보수 연 0.64%, 추적오차 1.29%, 괴리율 +1.16%, 1위 구성종목 CCB(CHINA CONSTRUCTION BANK). 비용·추적오차·구성 집중도·섹터 편중을 계산으로 해석하고 기간별 수익률과 분배금까지 정리했습니다.

레버리지 상품 — 기초지수의 일간 수익률을 2배 추종합니다. 보유 기간이 길어질수록 지수 등락의 2배와 결과가 달라집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 · 시세·지표는 지연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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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EX 차이나H레버리지(H) 핵심 지표

총보수 (연)
0.64%
추적오차율
1.29%
괴리율
+1.16%
NAV (1좌당)
1,943원
순자산총액
183억
분배금 수익률
0.00%

KODEX 차이나H레버리지(H) 레버리지 구조와 장기 보유 위험

레버리지 구조: 하루 2배가 곧 기간 2배는 아닙니다

KODEX 차이나H레버리지(H)은 기초지수의 하루 수익률을 2배 따라가도록 설계된 레버리지 상품입니다. 여기서 핵심은 "하루"라는 단서입니다. 배수가 적용되는 것은 일간 수익률이며, 며칠 이상 보유하면 결과가 단순히 지수 등락의 2배가 되지 않습니다. 실제로 지수가 하루 +10% 오른 뒤 이튿날 -9.1% 내려 제자리로 돌아왔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지수는 원금 그대로지만 KODEX 차이나H레버리지(H)의 이론적 가치는 -1.8%가 됩니다. 등락이 반복될수록 이 손실이 쌓이는 현상을 변동성 끌림(volatility decay)이라고 부르며, 횡보장이 길어질수록 손실 폭이 커집니다. 총보수 연 0.64%, 추적오차율 1.29%로 일반 지수형보다 부담이 큰 편입니다. 파생상품을 굴리는 구조라 비용과 오차가 함께 커지고, 그만큼 장기 보유에는 불리하게 작용합니다. 즉 이 상품은 며칠 단위의 방향성에 대응하는 도구에 가깝고, 몇 달·몇 년을 두고 묻어 두는 용도로는 설계 자체가 다릅니다.

손실 회복 계산기 →

KODEX 차이나H레버리지(H) 상품 개요

이 투자신탁은 HSCEI(Hang Seng China Enterprises Index)를 기초지수로 하여 1좌당 순자산가치의 일간변동률을 기초지수 일간 변동률의 양(陽) 2배수로 연동하여 투자신탁재산을 운용함을 그 목적으로 합니다. 이를 위하여 HSCEI 구성종목, HSCEI를 기초지수로 하는 집합투자증권 및 HSCEI 관련 파생상품, 파생결합증권 등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예정입니다. 이 투자신탁은 외화표시자산에 투자함에 따른 환율변동위험을 회피하기 위한 환헷지전략을 기본적으로 실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환헤지 전략을 실시함에 있어미국달러화, 홍콩달러화 등 관련 파생상품을 활용할 수 있으며 환율변동위험을 직접적 으로 회피할 수단이 존재하지 않는 경우 이종 통화간 교차헤지 또는 상관관계가 높은 통화를 활용하는 헤지 등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해당 통화의 펀더멘탈, 시장상황, 헷지수단 및 헷지대금의 규모 등의 영향으로 투자신탁재산 일부 또는 전부가 환위험에 노출될 수 있으며 또한 이러한 외부적인 요건을 고려하여 운용역의 판단으로 일정기간 환위험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운용사가 제공하고 네이버금융이 게시한 상품 설명을 인용했습니다.

KODEX 차이나H레버리지(H) 총보수와 추적오차

총보수 연 0.64%가 20년이면 얼마가 되나

KODEX 차이나H레버리지(H)의 총보수는 연 0.64%로, 국내 상장 ETF 중에서는 높은 구간에 속합니다. 파생상품을 활용하는 구조여서 보수가 높게 책정된 편입니다. 보수는 수익이 나든 나지 않든 매일 순자산에서 차감되기 때문에, 보유 기간이 길어질수록 부담이 누적됩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이 ETF로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총보수는 단순 누적으로 약 128만 원입니다. 자산이 불어나면 보수도 함께 커지므로, 연 5% 수익을 가정하면 20년 뒤 보수 때문에 덜 남는 금액은 약 320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미래 수익률은 알 수 없지만 비용은 지금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동일 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이 여럿이라면 보수 차이가 사실상 확정된 성과 차이가 됩니다.

복리 계산기 →72의 법칙 계산기 →

추적오차와 괴리율: 지수를 얼마나 정확히 따라가나

추적오차율이 1.29%로 낮지 않습니다. 기초지수(HSCEI Leveraged Index)가 오른 만큼 이 ETF가 따라 오르지 못하거나 반대로 더 벌어지는 구간이 생길 수 있다는 뜻이므로, "지수를 그대로 산다"는 기대와는 거리가 있습니다. 괴리율은 +1.16%입니다.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1.16% 비싸게 거래되고 있다는 뜻으로, 지금 매수하면 실제 자산 가치보다 그만큼 웃돈을 얹어 사는 셈입니다. 괴리율이 이 정도로 벌어진 구간에서는 지수가 올라도 괴리가 좁혀지면서 수익이 줄어들 수 있으므로, 호가와 실시간 NAV(iNAV)를 확인하고 매매 시점을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추적오차가 운용사가 지수를 얼마나 잘 따라갔는지의 문제라면, 괴리율은 그 결과물을 시장이 얼마에 사고파는지의 문제입니다.

국내 ETF 전체 비교 →

KODEX 차이나H레버리지(H) 기간별 수익률

1일1주1개월3개월6개월1년3년5년10년연초 이후
-0.05%-8.56%-11.24%-11.44%-24.67%-35.75%+8.48%-17.23%-11.56%-29.91%

기간 누적 수익률(시장가 기준) ·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수익률: 최근 흐름과 장기 성과의 간극

KODEX 차이나H레버리지(H)은 3개월 -11.4%, 1년 -35.8%, 3년 +8.5%, 5년 -17.2%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단기와 1년 성과가 모두 마이너스로, 하락이 이어지고 있는 구간입니다. 기초지수 자체의 부진인지 이 상품 고유의 문제인지는 위의 추적오차와 함께 봐야 합니다. 3년 누적으로는 +8.5%지만 최근 1년은 마이너스여서, 장기 상승분을 최근에 반납하고 있는 흐름입니다. 과거 수익률은 상품의 성격(변동성·회복력)을 가늠하는 자료일 뿐, 미래 성과의 근거가 되지는 않습니다.

KODEX 차이나H레버리지(H) 구성종목 TOP10

순위종목명비중
1CCB(CHINA CONSTRUCTION BANK)-
2ICBC(INDUST&COMM BANK OF CHINA)-
3BANK OF CHINA-
4AGRICULTURAL BANK OF CHINA-
5SINOPEC(CHINA PET&CHEM)-
6PETROCHINA-
7XIAOMI CORP-CLASS B-
8CNOOC-
9Horizon Robotics Inc-
10POSTAL SAVINGS BANK OF CHINA-

최근 공시 기준 · 비중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뀝니다.

KODEX 차이나H레버리지(H) 섹터·자산 구성

섹터 비중

  • 금융20.46%
  • 경기소비재15.27%
  • 커뮤니케이션12.15%
  • IT6.08%
  • 에너지5.29%
  • 헬스케어3.96%
  • 소재1.62%
  • 부동산1.58%
  • 산업재0.86%
  • 필수소비재0.83%

자산 구성

  • 주식68.10%
  • 현금성 자산33.35%

파생상품을 활용하는 ETF는 비중 합계가 100%를 넘거나 음수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KODEX 차이나H레버리지(H) 환율 영향

환헤지형: 환율을 막는 대신 치르는 비용

상품명에 환헤지 표기가 붙어 있는 환헤지형입니다. 원/달러 환율이 어떻게 움직이든 기초자산의 가격 변동만 수익률에 반영되도록 설계돼, 환율 변동의 영향을 크게 줄여 줍니다. 대신 헤지에는 비용이 듭니다. 두 나라의 금리 차이만큼 헤지 비용(또는 프리미엄)이 발생해 총보수와 별개로 성과를 갉아먹거나 보태며, 환율이 오를 때 얻을 수 있었던 환차익도 포기하게 됩니다.

실시간 환율 →환차익 계산기 →

KODEX 차이나H레버리지(H) 자주 묻는 질문

Q. KODEX 차이나H레버리지(H)을 장기 보유해도 되나요?

KODEX 차이나H레버리지(H)은 기초지수의 일간 수익률을 2배 추종하도록 설계된 상품입니다. 배수는 하루 단위로만 적용되므로 보유 기간이 길어지면 결과가 지수 등락의 2배와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지수가 하루 +10% 오른 뒤 이튿날 -9.1% 내려 제자리로 돌아오면, 지수는 원금 그대로지만 이 ETF의 이론적 가치는 -1.8%가 됩니다. 등락이 반복될수록 손실이 쌓이는 변동성 끌림 때문에 장기 보유에는 구조적으로 불리합니다.

Q. KODEX 차이나H레버리지(H)의 총보수는 얼마이고, 장기 보유하면 비용이 얼마나 되나요?

KODEX 차이나H레버리지(H)(204450)의 총보수는 연 0.64%로 국내 상장 ETF 중 높은 수준입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단순 누적으로 약 128만 원, 연 5% 수익을 가정해 자산 증가까지 반영하면 약 320만 원이 보수로 빠져나가는 셈입니다. 총보수 외에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더해진 실부담비용은 이보다 조금 더 높을 수 있습니다.

Q. KODEX 차이나H레버리지(H)의 추적오차와 괴리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KODEX 차이나H레버리지(H)의 추적오차율 1.29%, 괴리율 +1.16%입니다. 추적오차가 1%를 넘어 기초지수와 성과가 벌어질 수 있습니다.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1.16% 비싸게 거래되고 있어, 매수 시 그만큼 웃돈을 얹는 셈입니다.

KODEX 차이나H레버리지(H) 데이터 기준과 유의사항

총보수·추적오차·괴리율·구성종목·분배금 등 이 페이지의 수치는 네이버금융이 공개한 ETF 분석 데이터를 기준으로 하며, 시세와 지표는 지연될 수 있습니다. 본문의 해석은 해당 수치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투자 참고 자료이며,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분석은 공개된 시세·재무 데이터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참고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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