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DEX 국채선물10년인버스
176950기초지수 10년국채선물 인버스지수 · 삼성자산운용(ETF) · 2013-05-31 상장
10년국채선물 인버스지수를 추종하는 KODEX 국채선물10년인버스(176950)의 총보수 연 0.07%, 추적오차 0.11%, 괴리율 -0.17%, 1위 구성종목 원화현금. 비용·추적오차·구성 집중도·섹터 편중을 계산으로 해석하고 기간별 수익률과 분배금까지 정리했습니다.
인버스 상품 — 기초지수의 일간 수익률을 1배 반대 방향으로 추종합니다. 보유 기간이 길어질수록 지수 등락의 1배와 결과가 달라집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 · 시세·지표는 지연될 수 있음
KODEX 국채선물10년인버스 핵심 지표
- 총보수 (연)
- 0.07%
- 추적오차율
- 0.11%
- 괴리율
- -0.17%
- NAV (1좌당)
- 59,317원
- 순자산총액
- 463억
- 분배금 수익률
- 0.95%
KODEX 국채선물10년인버스 인버스 구조와 장기 보유 위험
인버스 구조: 하루 1배가 곧 기간 1배는 아닙니다
KODEX 국채선물10년인버스는 기초지수의 하루 수익률을 1배 반대 방향으로 따라가도록 설계된 인버스 상품입니다. 여기서 핵심은 "하루"라는 단서입니다. 배수가 적용되는 것은 일간 수익률이며, 며칠 이상 보유하면 결과가 단순히 지수 등락의 1배가 되지 않습니다. 실제로 지수가 하루 +10% 오른 뒤 이튿날 -9.1% 내려 제자리로 돌아왔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지수는 원금 그대로지만 KODEX 국채선물10년인버스의 이론적 가치는 -1.8%가 됩니다. 등락이 반복될수록 이 손실이 쌓이는 현상을 변동성 끌림(volatility decay)이라고 부르며, 횡보장이 길어질수록 손실 폭이 커집니다. 총보수 연 0.070%, 추적오차율 0.11%로 일반 지수형보다 부담이 큰 편입니다. 파생상품을 굴리는 구조라 비용과 오차가 함께 커지고, 그만큼 장기 보유에는 불리하게 작용합니다. 이런 이유로 레버리지·인버스 ETF는 방향과 기간을 좁게 잡은 단기 대응 수단으로 분류되며, 장기 적립식 보유에는 구조적으로 맞지 않습니다.
KODEX 국채선물10년인버스 상품 개요
이 투자신탁은 한국거래소에 상장된 10년국채선물 최근월종목의 가격을 대상으로 산출되는 10년국채선물지수를 기초지수로 하여 1좌당 순자산가치의 일간변동률을 기초지수 일간변동률의 음의 1배수로 연동하여 투자신탁재산을 운용함에 있어 채권, 10년국채선물 또는 채권관련 상장지수집합투자증권 등에 분산 투자합니다
지수는 10년국채선물의 최근월물을 차근월물로 롤오버하는 방법으로 산출됩니다. 10년국채선물은 만기가 10년이고, 표면금리가 연 5%이며 6개월마다 이자가 지급되는 가상의 국고채권 표준물을 그 거래대상으로 하는 선물상품입니다.
기준시점은 2011년01월03일 1000P이며, 선물계약금액은 10년국채선물가격×거래승수(100만원)입니다.
음의 1배수로 추종함에 있어 그 운용 방법은 10년국채선물 매도, 채권 및 증권의 차입 매도 등 기타 효율적인 방법을 통하여 투자목적을 달성할 예정입니다.
운용사가 제공하고 네이버금융이 게시한 상품 설명을 인용했습니다.
KODEX 국채선물10년인버스 총보수와 추적오차
총보수 연 0.070%가 20년이면 얼마가 되나
KODEX 국채선물10년인버스의 총보수는 연 0.070%로, 국내 상장 ETF 중에서는 매우 저렴한 구간에 속합니다. 보수만 놓고 보면 장기 보유의 부담이 거의 없는 수준입니다. 다만 총보수는 투자자가 부담하는 비용의 전부가 아니어서, 실제로는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더해진 실부담비용이 별도로 발생한다는 점은 알아 둘 필요가 있습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이 ETF로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총보수는 단순 누적으로 약 14만 원입니다. 자산이 불어나면 보수도 함께 커지므로, 연 5% 수익을 가정하면 20년 뒤 보수 때문에 덜 남는 금액은 약 37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보수는 수익률과 달리 미리 확정돼 있는 몇 안 되는 변수여서, 같은 지수를 따르는 ETF끼리 비교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할 항목입니다.
추적오차와 괴리율: 지수를 얼마나 정확히 따라가나
추적오차율은 0.11%로 기초지수(10년국채선물 인버스지수)를 상당히 촘촘하게 따라가고 있습니다. 지수를 사는 것과 이 ETF를 사는 것의 차이가 작다는 뜻으로, 지수 추종 상품에 기대하는 기본 조건은 충족한 셈입니다. 괴리율은 -0.17%로,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17% 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자산 가치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된다는 뜻이지만, 반대로 매도할 때도 제값을 받지 못할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추적오차는 운용의 정확도, 괴리율은 거래의 정확도를 보여 주는 지표입니다. 둘은 원인이 달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KODEX 국채선물10년인버스 기간별 수익률
| 1일 | 1주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3년 | 5년 | 10년 | 연초 이후 |
|---|---|---|---|---|---|---|---|---|---|
| -0.49% | -0.84% | -2.44% | -2.64% | +2.02% | +9.38% | +1.08% | +4.32% | +2.81% | +5.26% |
기간 누적 수익률(시장가 기준) ·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수익률: 최근 흐름과 장기 성과의 간극
KODEX 국채선물10년인버스는 3개월 -2.6%, 1년 +9.4%, 3년 +1.1%, 5년 +4.3%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1년 기준으로는 플러스지만 최근 3개월은 -2.6%로 뒷걸음쳤습니다. 상승 흐름 속의 조정인지 추세 전환의 초입인지는 기초지수의 업황과 함께 봐야 구분됩니다. 1년 수익률이 3년 누적 수익률(+1.1%)을 웃돕니다. 최근 1년의 성과가 그 이전 2년의 부진을 되돌린 형태로, 진입 시점에 따라 결과가 크게 갈렸을 구간입니다. 여기 적힌 수익률은 모두 과거 기간의 실현 성과이며, 앞으로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KODEX 국채선물10년인버스 구성종목 TOP3
| 순위 | 종목명 | 비중 |
|---|---|---|
| 1 | 원화현금 | 100.00% |
| 2 | 설정현금액 | 100.00% |
| 3 | 2026-12 국채선물10(신) | - |
최근 공시 기준 · 비중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뀝니다.
KODEX 국채선물10년인버스 섹터·자산 구성
섹터 비중
- 미분류0.37%
자산 구성
- 현금성 자산100.00%
파생상품을 활용하는 ETF는 비중 합계가 100%를 넘거나 음수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KODEX 국채선물10년인버스 분배금(배당)
분배금: 얼마를, 언제 받나
최근 1년 기준 분배금 수익률은 0.95%로, 1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약 9,500원을 분배금으로 받는 계산입니다. 1좌당 분배금은 565원입니다. 시장 평균(대략 2% 안팎)에 못 미칩니다. 성장주 비중이 높거나 배당을 재투자하는(TR형) 구조일 수 있어, 이 ETF는 분배금보다 가격 상승으로 성과를 내는 성격에 가깝습니다.
KODEX 국채선물10년인버스 자주 묻는 질문
Q. KODEX 국채선물10년인버스를 장기 보유해도 되나요?
KODEX 국채선물10년인버스는 기초지수의 일간 수익률을 1배 반대로 추종하도록 설계된 상품입니다. 배수는 하루 단위로만 적용되므로 보유 기간이 길어지면 결과가 지수 등락의 1배와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지수가 하루 +10% 오른 뒤 이튿날 -9.1% 내려 제자리로 돌아오면, 지수는 원금 그대로지만 이 ETF의 이론적 가치는 -1.8%가 됩니다. 등락이 반복될수록 손실이 쌓이는 변동성 끌림 때문에 장기 보유에는 구조적으로 불리합니다.
Q. KODEX 국채선물10년인버스의 총보수는 얼마이고, 장기 보유하면 비용이 얼마나 되나요?
KODEX 국채선물10년인버스(176950)의 총보수는 연 0.070%로 국내 상장 ETF 중 매우 낮은 수준입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단순 누적으로 약 14만 원, 연 5% 수익을 가정해 자산 증가까지 반영하면 약 37만 원이 보수로 빠져나가는 셈입니다. 총보수 외에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더해진 실부담비용은 이보다 조금 더 높을 수 있습니다.
Q. KODEX 국채선물10년인버스의 추적오차와 괴리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KODEX 국채선물10년인버스의 추적오차율 0.11%, 괴리율 -0.17%입니다. 추적오차가 0.5% 미만으로 기초지수를 촘촘하게 따라가고 있습니다.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17% 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KODEX 국채선물10년인버스 데이터 기준과 유의사항
총보수·추적오차·괴리율·구성종목·분배금 등 이 페이지의 수치는 네이버금융이 공개한 ETF 분석 데이터를 기준으로 하며, 시세와 지표는 지연될 수 있습니다. 본문의 해석은 해당 수치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투자 참고 자료이며,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분석은 공개된 시세·재무 데이터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참고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