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S 고배당주
161510기초지수 FnGuide 배당주 지수 · 한화자산운용 · 2012-08-29 상장
FnGuide 배당주 지수를 추종하는 PLUS 고배당주(161510)의 총보수 연 0.23%, 추적오차 1.67%, 괴리율 +0.02%, 1위 구성종목 DB손해보험. 비용·추적오차·구성 집중도·섹터 편중을 계산으로 해석하고 기간별 수익률과 분배금까지 정리했습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 · 시세·지표는 지연될 수 있음
PLUS 고배당주 핵심 지표
- 총보수 (연)
- 0.23%
- 추적오차율
- 1.67%
- 괴리율
- +0.02%
- NAV (1좌당)
- 22,455원
- 순자산총액
- 2조 1,887억
- 분배금 수익률
- 4.72%
PLUS 고배당주 상품 개요
수익증권 1좌당 순자산가치의 변동률을 기초지수인 에프앤가이드 배당주 지수의 변동률과 유사하도록 운용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주식회사 에프앤가이드(FnGuide)가 산출하여 공표하는 추적대상지수인 에프앤가이드 배당주 지수는 유가증권시장 유동시가총액 상위 200종목 중에서 예상 배당수익률이 높은 상위 30 종목을 선별하여 지수를 산출합니다. 유가증권시장 유동시가총액 상위 200종목 중에서 60일 평균 거래대금이 5억원 이상으로 예상 배당수익률 상위 30종목을 구성하는 종목으로 합니다. 2001 년 01 월 2 일을 1000pt로 하여 산출 및 발표되었습니다. 기초지수의 정기변경은 매년 5 월, 11 월 옵션 만기일의 익 영업일에 실시합니다. 이 투자신탁은 기초지수인 에프앤가이드 배당주 지수를 구성하고 있는 종목에 주로 투자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비교 지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에프앤가이드(FnGuide) 홈페이지(www.fnindex.co.kr)의 지수안내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운용사가 제공하고 네이버금융이 게시한 상품 설명을 인용했습니다.
PLUS 고배당주 총보수와 추적오차
총보수 연 0.23%가 20년이면 얼마가 되나
PLUS 고배당주의 총보수는 연 0.23%로, 국내 상장 ETF 중에서는 일반적인 구간에 속합니다. 지수를 그대로 추종하는 패시브 ETF에서 흔히 보이는 수준으로, 같은 지수를 따르는 경쟁 상품과 소수점 아래에서 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이 ETF로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총보수는 단순 누적으로 약 46만 원입니다. 자산이 불어나면 보수도 함께 커지므로, 연 5% 수익을 가정하면 20년 뒤 보수 때문에 덜 남는 금액은 약 119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보수는 수익률과 달리 미리 확정돼 있는 몇 안 되는 변수여서, 같은 지수를 따르는 ETF끼리 비교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할 항목입니다.
추적오차와 괴리율: 지수를 얼마나 정확히 따라가나
추적오차율이 1.67%로 낮지 않습니다. 기초지수(FnGuide 배당주 지수)가 오른 만큼 이 ETF가 따라 오르지 못하거나 반대로 더 벌어지는 구간이 생길 수 있다는 뜻이므로, "지수를 그대로 산다"는 기대와는 거리가 있습니다. 괴리율은 +0.02%로 사실상 0에 가깝습니다. 시장에서 거래되는 가격이 순자산가치(NAV)와 거의 일치한다는 뜻으로, 유동성 공급이 원활하게 이뤄지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추적오차는 운용의 정확도, 괴리율은 거래의 정확도를 보여 주는 지표입니다. 둘은 원인이 달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PLUS 고배당주 기간별 수익률
| 1일 | 1주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3년 | 5년 | 10년 | 연초 이후 |
|---|---|---|---|---|---|---|---|---|---|
| -1.43% | -3.38% | -9.07% | -10.24% | -16.29% | +17.04% | +31.31% | +17.93% | +11.91% | +9.02% |
기간 누적 수익률(시장가 기준) ·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수익률: 최근 흐름과 장기 성과의 간극
PLUS 고배당주는 3개월 -10.2%, 1년 +17.0%, 3년 +31.3%, 5년 +17.9%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1년 기준으로는 플러스지만 최근 3개월은 -10.2%로 뒷걸음쳤습니다. 상승 흐름 속의 조정인지 추세 전환의 초입인지는 기초지수의 업황과 함께 봐야 구분됩니다. 여기 적힌 수익률은 모두 과거 기간의 실현 성과이며, 앞으로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PLUS 고배당주 구성종목 TOP10
| 순위 | 종목명 | 비중 |
|---|---|---|
| 1 | DB손해보험 | 6.89% |
| 2 | 기업은행 | 5.52% |
| 3 | 우리금융지주 | 5.42% |
| 4 | 제일기획 | 5.01% |
| 5 | GS | 4.59% |
| 6 | 하나금융지주 | 4.52% |
| 7 | 삼성카드 | 4.50% |
| 8 | NH투자증권 | 4.41% |
| 9 | 삼성화재 | 4.02% |
| 10 | KT | 3.97% |
최근 공시 기준 · 비중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뀝니다.
구성 집중도: 무엇에 얼마나 투자하나
공시된 상위 10종목의 비중 합계는 48.8%입니다. 상위 종목이 절반 안팎을 차지하고 나머지는 여러 종목에 흩어져 있는, 대형주 중심의 지수형 ETF에서 흔한 구성입니다. 최대 비중 종목인 DB손해보험이 6.9%에 그쳐, 개별 종목 리스크는 비교적 잘 분산돼 있습니다. 구성 종목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뀌므로, 지금의 비중이 그대로 유지된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PLUS 고배당주 섹터·자산 구성
섹터 비중
- 금융55.34%
- 산업재14.79%
- 커뮤니케이션13.99%
- 경기소비재8.82%
- 필수소비재3.40%
- 유틸리티2.05%
- 소재1.12%
- 미분류0.33%
자산 구성
- 주식99.51%
- 현금성 자산0.33%
파생상품을 활용하는 ETF는 비중 합계가 100%를 넘거나 음수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섹터 편중: 어느 업종에 기울어 있나
업종별로는 금융이 55.6%로 절반을 넘습니다. PLUS 고배당주는 여러 종목에 나눠 담지만 업종 축에서 보면 금융을 중심으로 기울어 있어, 분산 ETF라는 이름과 달리 금융 업황에 베팅하는 구조에 가깝습니다. 2위 산업재는 14.9%로, 1위와의 격차가 40.7%포인트에 이릅니다. 업종 쏠림은 그 업황이 좋을 때는 강점이 되지만, 사이클이 돌아설 때 하락 폭도 함께 키웁니다.
PLUS 고배당주 분배금(배당)
분배금: 얼마를, 언제 받나
최근 1년 기준 분배금 수익률은 4.72%로, 1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약 47,200원을 분배금으로 받는 계산입니다. 1좌당 분배금은 1,059원입니다. 시장 평균(대략 2% 안팎)을 웃도는 수준으로, 현금흐름을 목적으로 보는 투자자에게 검토 대상이 되는 구간입니다. 분배금은 확정된 이자가 아니라 편입 종목의 배당과 운용 성과에 따라 변한다는 점은 감안해야 합니다. 지난해 기준 연 9회(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에 걸쳐 분배금을 지급했습니다. 분배금을 받으려면 지급 기준일 전에 매수해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PLUS 고배당주 자주 묻는 질문
Q. PLUS 고배당주의 총보수는 얼마이고, 장기 보유하면 비용이 얼마나 되나요?
PLUS 고배당주(161510)의 총보수는 연 0.23%로 국내 상장 ETF 중 일반적인 수준입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단순 누적으로 약 46만 원, 연 5% 수익을 가정해 자산 증가까지 반영하면 약 119만 원이 보수로 빠져나가는 셈입니다. 총보수 외에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더해진 실부담비용은 이보다 조금 더 높을 수 있습니다.
Q. PLUS 고배당주은 어떤 종목을 담고 있나요?
공시된 상위 10종목의 비중 합계는 48.8%이며, 1위는 DB손해보험(6.9%)입니다. 업종별로는 금융이 55.6%로 가장 큽니다. 특정 종목 하나가 전체를 좌우하기는 어려운, 비교적 분산된 구성입니다.
Q. PLUS 고배당주의 추적오차와 괴리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PLUS 고배당주의 추적오차율 1.67%, 괴리율 +0.02%입니다. 추적오차가 1%를 넘어 기초지수와 성과가 벌어질 수 있습니다. 괴리율이 0에 가까워 시장가와 순자산가치가 거의 일치합니다.
PLUS 고배당주 데이터 기준과 유의사항
총보수·추적오차·괴리율·구성종목·분배금 등 이 페이지의 수치는 네이버금융이 공개한 ETF 분석 데이터를 기준으로 하며, 시세와 지표는 지연될 수 있습니다. 본문의 해석은 해당 수치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투자 참고 자료이며,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분석은 공개된 시세·재무 데이터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참고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