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DEX 단기채권
153130기초지수 KRW Cash Index(총수익) · 삼성자산운용(ETF) · 2012-02-22 상장
KRW Cash Index(총수익)를 추종하는 KODEX 단기채권(153130)의 총보수 연 0.15%, 추적오차 0.05%, 괴리율 0.00%, 1위 구성종목 국고01500-2612(16-8). 비용·추적오차·구성 집중도·섹터 편중을 계산으로 해석하고 기간별 수익률과 분배금까지 정리했습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 · 시세·지표는 지연될 수 있음
KODEX 단기채권 핵심 지표
- 총보수 (연)
- 0.15%
- 추적오차율
- 0.05%
- 괴리율
- 0.00%
- NAV (1좌당)
- 113,263원
- 순자산총액
- 1조 1,657억
- 분배금 수익률
- 2.54%
KODEX 단기채권 상품 개요
1좌당 순자산가치의 변동률을 기초지수인 KRW Cash Index(총수익)의 변동률과 유사하도록 투자신탁재산을 운용하는 것을 운용목표로 합니다. 에프엔가이드가 산출하는 KRW Cash Index(총수익)는 잔존만기 1개월 이상 1년 이하의 국고채, 통화안정증권 등 30 종목으로 구성된 듀레이션 0.5년 내외로 자본손익, 경과이자 및 이자 재투자 손익을 감안한 총수익에 관한 지수입니다. 기본적으로 KRW Cash Index를 완전 복제하는 방식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예정입니다. 그러나, 투자신탁의 규모가 작거나 운용 효율성의 제고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등의 경우에는 표본추출기법을 활용하여 KRW Cash Index의 듀레이션과 신용등급 분포를 복제하는 현물바스켓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예정입니다. 종목 교체시 통안채 입찰 및 국고채 바이백(조기상환) 등을 활용하여 초과수익을 추구하며 보유채권 만기 보유를 통하여 매매 비용를 최소화하고 현물 편입비를 60%~100% 수준으로 운용할 예정입니다. 다만, 추적오차를 줄이기 위해서 채권 관련 파생상품에 투자할 수 있습니다.
운용사가 제공하고 네이버금융이 게시한 상품 설명을 인용했습니다.
KODEX 단기채권 총보수와 추적오차
총보수 연 0.15%가 20년이면 얼마가 되나
KODEX 단기채권의 총보수는 연 0.15%로, 국내 상장 ETF 중에서는 일반적인 구간에 속합니다. 지수를 그대로 추종하는 패시브 ETF에서 흔히 보이는 수준으로, 같은 지수를 따르는 경쟁 상품과 소수점 아래에서 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이 ETF로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총보수는 단순 누적으로 약 30만 원입니다. 자산이 불어나면 보수도 함께 커지므로, 연 5% 수익을 가정하면 20년 뒤 보수 때문에 덜 남는 금액은 약 78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미래 수익률은 알 수 없지만 비용은 지금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동일 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이 여럿이라면 보수 차이가 사실상 확정된 성과 차이가 됩니다.
추적오차와 괴리율: 지수를 얼마나 정확히 따라가나
추적오차율은 0.050%로 기초지수(KRW Cash Index(총수익))를 상당히 촘촘하게 따라가고 있습니다. 지수를 사는 것과 이 ETF를 사는 것의 차이가 작다는 뜻으로, 지수 추종 상품에 기대하는 기본 조건은 충족한 셈입니다. 괴리율은 0.00%로 사실상 0에 가깝습니다. 시장에서 거래되는 가격이 순자산가치(NAV)와 거의 일치한다는 뜻으로, 유동성 공급이 원활하게 이뤄지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추적오차가 운용사가 지수를 얼마나 잘 따라갔는지의 문제라면, 괴리율은 그 결과물을 시장이 얼마에 사고파는지의 문제입니다.
KODEX 단기채권 기간별 수익률
| 1일 | 1주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3년 | 5년 | 10년 | 연초 이후 |
|---|---|---|---|---|---|---|---|---|---|
| +0.02% | +0.08% | +0.28% | +0.70% | +1.27% | +2.27% | +2.87% | +2.57% | +1.89% | +1.91% |
기간 누적 수익률(시장가 기준) ·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수익률: 최근 흐름과 장기 성과의 간극
KODEX 단기채권은 3개월 +0.7%, 1년 +2.3%, 3년 +2.9%, 5년 +2.6%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과거 수익률은 상품의 성격(변동성·회복력)을 가늠하는 자료일 뿐, 미래 성과의 근거가 되지는 않습니다.
KODEX 단기채권 구성종목 TOP10
| 순위 | 종목명 | 비중 |
|---|---|---|
| 1 | 국고01500-2612(16-8) | - |
| 2 | 국고02250-2709(25-6) | - |
| 3 | 국고02375-2703(22-1) | - |
| 4 | 국고02625-2703(25-1) | - |
| 5 | 국고03125-2709(22-8) | - |
| 6 | 국고03625-2809(26-7) | - |
| 7 | 국고03875-2612(23-10) | - |
| 8 | 국고채03250-2706(24-4) | - |
| 9 | 통안02400-2707-02 | - |
| 10 | 통안02540-2611-01 | - |
최근 공시 기준 · 비중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뀝니다.
무엇을 담고 있나
KODEX 단기채권은 국고01500-2612(16-8), 국고02250-2709(25-6), 국고02375-2703(22-1), 국고02625-2703(25-1), 국고03125-2709(22-8) 등을 상위 종목으로 담고 있습니다. 개별 종목의 편입 비중은 공시 자료에 수치로 제공되지 않아, 상위 종목의 이름과 아래 섹터 비중으로 성격을 가늠해야 합니다. ETF의 이름만으로는 실제 포트폴리오를 알 수 없으므로, 담고 있는 종목이 본인이 의도한 투자 대상과 맞는지 확인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KODEX 단기채권 섹터·자산 구성
섹터 비중
- 미분류99.92%
자산 구성
- 채권65.44%
- 현금성 자산34.48%
파생상품을 활용하는 ETF는 비중 합계가 100%를 넘거나 음수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KODEX 단기채권 분배금(배당)
분배금: 얼마를, 언제 받나
최근 1년 기준 분배금 수익률은 2.54%로, 1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약 25,400원을 분배금으로 받는 계산입니다. 1좌당 분배금은 2,873원입니다. 코스피 평균(대략 2% 안팎)과 비슷한 수준으로, 분배금이 투자 판단의 결정적 변수가 되기는 어려운 구간입니다. 지난해 기준 연 10회(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에 걸쳐 분배금을 지급했습니다. 분배금을 받으려면 지급 기준일 전에 매수해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KODEX 단기채권 자주 묻는 질문
Q. KODEX 단기채권의 총보수는 얼마이고, 장기 보유하면 비용이 얼마나 되나요?
KODEX 단기채권(153130)의 총보수는 연 0.15%로 국내 상장 ETF 중 일반적인 수준입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단순 누적으로 약 30만 원, 연 5% 수익을 가정해 자산 증가까지 반영하면 약 78만 원이 보수로 빠져나가는 셈입니다. 총보수 외에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더해진 실부담비용은 이보다 조금 더 높을 수 있습니다.
Q. KODEX 단기채권의 추적오차와 괴리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KODEX 단기채권의 추적오차율 0.050%, 괴리율 0.00%입니다. 추적오차가 0.5% 미만으로 기초지수를 촘촘하게 따라가고 있습니다. 괴리율이 0에 가까워 시장가와 순자산가치가 거의 일치합니다.
Q. KODEX 단기채권은 분배금을 얼마나 주나요?
최근 1년 기준 분배금 수익률은 2.54%로, 1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약 25,400원 수준입니다. 지난해에는 연 10회(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 지급했습니다. 분배금은 확정된 이자가 아니라 편입 종목의 배당과 운용 성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KODEX 단기채권 데이터 기준과 유의사항
총보수·추적오차·괴리율·구성종목·분배금 등 이 페이지의 수치는 네이버금융이 공개한 ETF 분석 데이터를 기준으로 하며, 시세와 지표는 지연될 수 있습니다. 본문의 해석은 해당 수치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투자 참고 자료이며,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분석은 공개된 시세·재무 데이터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참고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