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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 모멘텀

147970

기초지수 FnGuide 모멘텀 지수 · 미래에셋자산운용 · 2011-10-26 상장

FnGuide 모멘텀 지수를 추종하는 TIGER 모멘텀(147970)의 총보수 연 0.29%, 추적오차 0.66%, 괴리율 -0.23%, 1위 구성종목 삼성E&A. 비용·추적오차·구성 집중도·섹터 편중을 계산으로 해석하고 기간별 수익률과 분배금까지 정리했습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 · 시세·지표는 지연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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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 모멘텀 핵심 지표

총보수 (연)
0.29%
추적오차율
0.66%
괴리율
-0.23%
NAV (1좌당)
63,463원
순자산총액
241억
분배금 수익률
1.37%

TIGER 모멘텀 상품 개요

1좌당 순자산가치의 변동률을 기초지수인 에프앤가이드 모멘텀 지수(FnGuide Momentum Index)의 변동률과 유사하도록 투자신탁재산을 운용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FnGuide가 산출하는 에프앤가이드 모멘텀 지수는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시가총액 상위 500위이내/20일평균거래대금 10억원이상/상장이후 13개월 지난 종목 중에서, Price Momentum / Earnings Revision / Volume Momentum이 높은 종목으로 최종구성종목을 선정하며 동일가중방식으로 산출됩니다. - Price Momentum : 최근 1개월을 제외한 최근 12개월 수익률 - Earnings Revision : 애널리스트 EPS 추정 상향 개수를 사용(최근 3개월 EPS 추정치와 최근 1개월 EPS 추정치의 단순 평균) - Volume Momentum : 20일 평균거래대금 대비 5일 평균거래대금 증가율 기초지수 추종을 위하여 지수를 구성하는 종목 전체를 편입하는 완전복제전략을 원칙으로 합니다.

운용사가 제공하고 네이버금융이 게시한 상품 설명을 인용했습니다.

TIGER 모멘텀 총보수와 추적오차

총보수 연 0.29%가 20년이면 얼마가 되나

TIGER 모멘텀의 총보수는 연 0.29%로, 국내 상장 ETF 중에서는 일반적인 구간에 속합니다. 지수를 그대로 추종하는 패시브 ETF에서 흔히 보이는 수준으로, 같은 지수를 따르는 경쟁 상품과 소수점 아래에서 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이 ETF로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총보수는 단순 누적으로 약 58만 원입니다. 자산이 불어나면 보수도 함께 커지므로, 연 5% 수익을 가정하면 20년 뒤 보수 때문에 덜 남는 금액은 약 150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보수는 수익률과 달리 미리 확정돼 있는 몇 안 되는 변수여서, 같은 지수를 따르는 ETF끼리 비교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할 항목입니다.

복리 계산기 →72의 법칙 계산기 →

추적오차와 괴리율: 지수를 얼마나 정확히 따라가나

추적오차율은 0.66%로 기초지수(FnGuide 모멘텀 지수) 대비 보통 수준의 오차를 냅니다. 운용 보수와 편입 종목 교체, 배당 재투자 시점 차이 등이 쌓여 생기는 간극으로, 이 정도면 추종 자체에 문제가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괴리율은 -0.23%로,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23% 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자산 가치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된다는 뜻이지만, 반대로 매도할 때도 제값을 받지 못할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추적오차는 운용의 정확도, 괴리율은 거래의 정확도를 보여 주는 지표입니다. 둘은 원인이 달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국내 ETF 전체 비교 →

TIGER 모멘텀 기간별 수익률

1일1주1개월3개월6개월1년3년5년10년연초 이후
-2.48%-4.98%-20.52%-25.35%-24.50%+26.81%+41.90%+22.75%+14.05%+23.90%

기간 누적 수익률(시장가 기준) ·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수익률: 최근 흐름과 장기 성과의 간극

TIGER 모멘텀은 3개월 -25.4%, 1년 +26.8%, 3년 +41.9%, 5년 +22.8%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1년 기준으로는 플러스지만 최근 3개월은 -25.4%로 뒷걸음쳤습니다. 상승 흐름 속의 조정인지 추세 전환의 초입인지는 기초지수의 업황과 함께 봐야 구분됩니다. 다만 최근 1개월은 -20.5%로, 가팔랐던 상승 뒤에 조정이 진행 중입니다. 고점 부근에서 들어온 자금일수록 체감 손익은 1년 수익률과 크게 다를 수 있습니다. 여기 적힌 수익률은 모두 과거 기간의 실현 성과이며, 앞으로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TIGER 모멘텀 구성종목 TOP10

순위종목명비중
1삼성E&A5.00%
2팬오션4.15%
3KB금융3.78%
4SK네트웍스3.76%
5현대해상3.62%
6한국콜마3.60%
7신한지주3.57%
8대우건설3.56%
9삼성SDI3.48%
10현대건설3.46%

최근 공시 기준 · 비중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뀝니다.

구성 집중도: 무엇에 얼마나 투자하나

공시된 상위 10종목의 비중 합계는 38.0%입니다. 상위 종목에 몰린 비중이 절반에 못 미쳐, 특정 종목 하나가 전체 성과를 좌우하기는 어려운 구조입니다. 종목 분산이라는 ETF 본래의 성격에 가깝습니다. 최대 비중 종목인 삼성E&A가 5.0%에 그쳐, 개별 종목 리스크는 비교적 잘 분산돼 있습니다. 구성 종목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뀌므로, 지금의 비중이 그대로 유지된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리밸런싱 계산기 →

TIGER 모멘텀 섹터·자산 구성

섹터 비중

  • 산업재54.85%
  • IT15.04%
  • 금융10.96%
  • 에너지6.25%
  • 필수소비재3.59%
  • 경기소비재3.15%
  • 헬스케어3.04%
  • 소재2.84%
  • 미분류0.11%

자산 구성

  • 주식99.72%
  • 현금성 자산0.11%

파생상품을 활용하는 ETF는 비중 합계가 100%를 넘거나 음수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섹터 편중: 어느 업종에 기울어 있나

업종별로는 산업재가 55.0%로 절반을 넘습니다. TIGER 모멘텀은 여러 종목에 나눠 담지만 업종 축에서 보면 산업재를 중심으로 기울어 있어, 분산 ETF라는 이름과 달리 산업재 업황에 베팅하는 구조에 가깝습니다. 2위 IT는 15.1%로, 1위와의 격차가 39.9%포인트에 이릅니다. 업종 쏠림은 그 업황이 좋을 때는 강점이 되지만, 사이클이 돌아설 때 하락 폭도 함께 키웁니다.

TIGER 모멘텀 분배금(배당)

분배금: 얼마를, 언제 받나

최근 1년 기준 분배금 수익률은 1.37%로, 1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약 13,700원을 분배금으로 받는 계산입니다. 1좌당 분배금은 870원입니다. 시장 평균(대략 2% 안팎)에 못 미칩니다. 성장주 비중이 높거나 배당을 재투자하는(TR형) 구조일 수 있어, 이 ETF는 분배금보다 가격 상승으로 성과를 내는 성격에 가깝습니다. 지난해 기준 연 1회(4월)에 걸쳐 분배금을 지급했습니다. 분배금을 받으려면 지급 기준일 전에 매수해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배당 재투자 계산기 →배당 계산기 →

TIGER 모멘텀 자주 묻는 질문

Q. TIGER 모멘텀의 총보수는 얼마이고, 장기 보유하면 비용이 얼마나 되나요?

TIGER 모멘텀(147970)의 총보수는 연 0.29%로 국내 상장 ETF 중 일반적인 수준입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단순 누적으로 약 58만 원, 연 5% 수익을 가정해 자산 증가까지 반영하면 약 150만 원이 보수로 빠져나가는 셈입니다. 총보수 외에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더해진 실부담비용은 이보다 조금 더 높을 수 있습니다.

Q. TIGER 모멘텀은 어떤 종목을 담고 있나요?

공시된 상위 10종목의 비중 합계는 38.0%이며, 1위는 삼성E&A(5.0%)입니다. 업종별로는 산업재가 55.0%로 가장 큽니다. 특정 종목 하나가 전체를 좌우하기는 어려운, 비교적 분산된 구성입니다.

Q. TIGER 모멘텀의 추적오차와 괴리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TIGER 모멘텀의 추적오차율 0.66%, 괴리율 -0.23%입니다. 추적오차는 보통 수준으로, 지수 추종에 큰 문제가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23% 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TIGER 모멘텀 데이터 기준과 유의사항

총보수·추적오차·괴리율·구성종목·분배금 등 이 페이지의 수치는 네이버금융이 공개한 ETF 분석 데이터를 기준으로 하며, 시세와 지표는 지연될 수 있습니다. 본문의 해석은 해당 수치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투자 참고 자료이며,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분석은 공개된 시세·재무 데이터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참고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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