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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 인버스

145670

기초지수 코스피 200 선물인버스 지수 · 한국투신운용(ETF) · 2011-09-08 상장

코스피 200 선물인버스 지수를 추종하는 ACE 인버스(145670)의 총보수 연 0.15%, 추적오차 0.83%, 괴리율 -0.50%, 1위 구성종목 설정현금액. 비용·추적오차·구성 집중도·섹터 편중을 계산으로 해석하고 기간별 수익률과 분배금까지 정리했습니다.

인버스 상품 — 기초지수의 일간 수익률을 1배 반대 방향으로 추종합니다. 보유 기간이 길어질수록 지수 등락의 1배와 결과가 달라집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 · 시세·지표는 지연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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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 인버스 핵심 지표

총보수 (연)
0.15%
추적오차율
0.83%
괴리율
-0.50%
NAV (1좌당)
1,578원
순자산총액
31.6억
분배금 수익률
0.00%

ACE 인버스 인버스 구조와 장기 보유 위험

인버스 구조: 하루 1배가 곧 기간 1배는 아닙니다

ACE 인버스는 기초지수의 하루 수익률을 1배 반대 방향으로 따라가도록 설계된 인버스 상품입니다. 여기서 핵심은 "하루"라는 단서입니다. 배수가 적용되는 것은 일간 수익률이며, 며칠 이상 보유하면 결과가 단순히 지수 등락의 1배가 되지 않습니다. 실제로 지수가 하루 +10% 오른 뒤 이튿날 -9.1% 내려 제자리로 돌아왔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지수는 원금 그대로지만 ACE 인버스의 이론적 가치는 -1.8%가 됩니다. 등락이 반복될수록 이 손실이 쌓이는 현상을 변동성 끌림(volatility decay)이라고 부르며, 횡보장이 길어질수록 손실 폭이 커집니다. 총보수 연 0.15%, 추적오차율 0.83%로 일반 지수형보다 부담이 큰 편입니다. 파생상품을 굴리는 구조라 비용과 오차가 함께 커지고, 그만큼 장기 보유에는 불리하게 작용합니다. 즉 이 상품은 며칠 단위의 방향성에 대응하는 도구에 가깝고, 몇 달·몇 년을 두고 묻어 두는 용도로는 설계 자체가 다릅니다.

손실 회복 계산기 →

ACE 인버스 상품 개요

1좌당 순자산가치의 일간변동률을 기초지수인 F-KOSPI200 지수 일간변동률의 음의 1배수와 유사하도록 투자신탁재산을 운용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한국거래소가 산출하는 F-KOSPI200 지수는 한국거래소에 상장되어 거래되는 KOSPI 200 주가지수선물 최근월종목의 가격과 동일하게 연동하는 지수로서 인버스 ETF, 펀드 등 상품의 기초지수로 활용됩니다. 2007년 1월 2일을 1,000p로 하여 2009년 8월 17일부터 발표되고 있습니다. F-KOSPI200 지수는 KOSPI 200 선물시장에 상장된 최근월종목의 가격을 기준으로 산출됩니다. 다만, 최근월종목의 최종거래일에는 차근월종목의 가격을, 최종거래일의 직전 거래일에는 최근월종목과 차근월종목의 평균가격을 사용하여 산출됩니다. 이 투자신탁은 기초지수인 F-KOSPI200을 구성하고 있는 KOSPI 200 주가지수선물의 최근월물에 주로 투자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또한, 투자목적의 달성을 위해 집합투자증권 및 주식관련장외파생상품에 투자하거나, 자산총액의 20%한도 내에서 증권을 차입매도하는 방법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지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거래소 홈페이지(http://www.krx.co.kr)의 지수안내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운용사가 제공하고 네이버금융이 게시한 상품 설명을 인용했습니다.

ACE 인버스 총보수와 추적오차

총보수 연 0.15%가 20년이면 얼마가 되나

ACE 인버스의 총보수는 연 0.15%로, 국내 상장 ETF 중에서는 일반적인 구간에 속합니다. 지수를 그대로 추종하는 패시브 ETF에서 흔히 보이는 수준으로, 같은 지수를 따르는 경쟁 상품과 소수점 아래에서 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이 ETF로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총보수는 단순 누적으로 약 30만 원입니다. 자산이 불어나면 보수도 함께 커지므로, 연 5% 수익을 가정하면 20년 뒤 보수 때문에 덜 남는 금액은 약 78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미래 수익률은 알 수 없지만 비용은 지금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동일 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이 여럿이라면 보수 차이가 사실상 확정된 성과 차이가 됩니다.

복리 계산기 →72의 법칙 계산기 →

추적오차와 괴리율: 지수를 얼마나 정확히 따라가나

추적오차율은 0.83%로 기초지수(코스피 200 선물인버스 지수) 대비 보통 수준의 오차를 냅니다. 운용 보수와 편입 종목 교체, 배당 재투자 시점 차이 등이 쌓여 생기는 간극으로, 이 정도면 추종 자체에 문제가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괴리율은 -0.50%로,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50% 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자산 가치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된다는 뜻이지만, 반대로 매도할 때도 제값을 받지 못할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추적오차가 운용사가 지수를 얼마나 잘 따라갔는지의 문제라면, 괴리율은 그 결과물을 시장이 얼마에 사고파는지의 문제입니다.

국내 ETF 전체 비교 →

ACE 인버스 기간별 수익률

1일1주1개월3개월6개월1년3년5년10년연초 이후
-0.57%+1.42%+27.54%+17.87%-9.30%-55.08%-36.23%-20.63%-16.29%-48.44%

기간 누적 수익률(시장가 기준) ·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수익률: 최근 흐름과 장기 성과의 간극

ACE 인버스는 3개월 +17.9%, 1년 -55.1%, 3년 -36.2%, 5년 -20.6%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1년으로는 손실 구간이지만 최근 3개월은 +17.9%로 반등했습니다. 낙폭 회복의 초기인지 단기 반등에 그칠지는 아직 판단하기 이른 단계입니다. 과거 수익률은 상품의 성격(변동성·회복력)을 가늠하는 자료일 뿐, 미래 성과의 근거가 되지는 않습니다.

ACE 인버스 구성종목 TOP5

순위종목명비중
1설정현금액100.00%
2원화현금95.43%
3KODEX 인버스4.37%
4TIGER 인버스0.17%
52026-12 코스피200지수선물-

최근 공시 기준 · 비중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뀝니다.

ACE 인버스 섹터·자산 구성

섹터 비중

  • 미분류4.24%

자산 구성

  • 현금성 자산96.08%
  • 주식3.90%

파생상품을 활용하는 ETF는 비중 합계가 100%를 넘거나 음수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ACE 인버스 자주 묻는 질문

Q. ACE 인버스를 장기 보유해도 되나요?

ACE 인버스는 기초지수의 일간 수익률을 1배 반대로 추종하도록 설계된 상품입니다. 배수는 하루 단위로만 적용되므로 보유 기간이 길어지면 결과가 지수 등락의 1배와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지수가 하루 +10% 오른 뒤 이튿날 -9.1% 내려 제자리로 돌아오면, 지수는 원금 그대로지만 이 ETF의 이론적 가치는 -1.8%가 됩니다. 등락이 반복될수록 손실이 쌓이는 변동성 끌림 때문에 장기 보유에는 구조적으로 불리합니다.

Q. ACE 인버스의 총보수는 얼마이고, 장기 보유하면 비용이 얼마나 되나요?

ACE 인버스(145670)의 총보수는 연 0.15%로 국내 상장 ETF 중 일반적인 수준입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단순 누적으로 약 30만 원, 연 5% 수익을 가정해 자산 증가까지 반영하면 약 78만 원이 보수로 빠져나가는 셈입니다. 총보수 외에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더해진 실부담비용은 이보다 조금 더 높을 수 있습니다.

Q. ACE 인버스의 추적오차와 괴리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ACE 인버스의 추적오차율 0.83%, 괴리율 -0.50%입니다. 추적오차는 보통 수준으로, 지수 추종에 큰 문제가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50% 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ACE 인버스 데이터 기준과 유의사항

총보수·추적오차·괴리율·구성종목·분배금 등 이 페이지의 수치는 네이버금융이 공개한 ETF 분석 데이터를 기준으로 하며, 시세와 지표는 지연될 수 있습니다. 본문의 해석은 해당 수치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투자 참고 자료이며,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분석은 공개된 시세·재무 데이터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참고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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