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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S 코스피50

122090

기초지수 코스피 50 · 한화자산운용 · 2010-01-07 상장

코스피 50를 추종하는 PLUS 코스피50(122090)의 총보수 연 0.33%, 추적오차 1.03%, 괴리율 -0.50%, 1위 구성종목 삼성전자. 비용·추적오차·구성 집중도·섹터 편중을 계산으로 해석하고 기간별 수익률과 분배금까지 정리했습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 · 시세·지표는 지연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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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S 코스피50 핵심 지표

총보수 (연)
0.33%
추적오차율
1.03%
괴리율
-0.50%
NAV (1좌당)
64,941원
순자산총액
1,422억
분배금 수익률
0.85%

PLUS 코스피50 상품 개요

1좌당 순자산가치의 변동률을 기초지수인 KOSPI 50 지수의 변동률과 유사하도록 투자신탁재산을 운용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한국거래소가 산출하는 KOSPI 50 지수는 KOSPI200 구성종목 중에서 산업군 구분없이 당해연도 KOSPI200 구성종목 정기심의에서 산정한 시가총액이 큰 상위 50종목을 구성종목으로 합니다. 매년 1회 KOSPI200 선물시장의 6월결제월의 최종거래일의 다음 매매거래일에 정기변경을 실시하며, 상장폐지, 관리종목지정 등 특별변경사유가 발생하는 경우 예비종목으로 교체합니다. 기초지수의 성과를 가장 효율적으로 추종할 수 있도록 기초지수를 구성하고 있는 종목 대부분을 편입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다만, 기초지수의 구성종목에 변경이 있을 경우에는 기초지수에 포함되지 않은 종목에 투자될 수도 있습니다.

운용사가 제공하고 네이버금융이 게시한 상품 설명을 인용했습니다.

PLUS 코스피50 총보수와 추적오차

총보수 연 0.33%가 20년이면 얼마가 되나

PLUS 코스피50의 총보수는 연 0.33%로, 국내 상장 ETF 중에서는 다소 높은 구간에 속합니다. 액티브 운용이나 해외·파생 상품처럼 운용 손이 더 가는 ETF에서 나타나는 구간입니다. 같은 지수를 더 낮은 보수로 따라가는 상품이 있다면 비용 차이가 장기 성과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이 ETF로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총보수는 단순 누적으로 약 66만 원입니다. 자산이 불어나면 보수도 함께 커지므로, 연 5% 수익을 가정하면 20년 뒤 보수 때문에 덜 남는 금액은 약 170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보수는 수익률과 달리 미리 확정돼 있는 몇 안 되는 변수여서, 같은 지수를 따르는 ETF끼리 비교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할 항목입니다.

복리 계산기 →72의 법칙 계산기 →

추적오차와 괴리율: 지수를 얼마나 정확히 따라가나

추적오차율이 1.03%로 낮지 않습니다. 기초지수(코스피 50)가 오른 만큼 이 ETF가 따라 오르지 못하거나 반대로 더 벌어지는 구간이 생길 수 있다는 뜻이므로, "지수를 그대로 산다"는 기대와는 거리가 있습니다. 괴리율은 -0.50%로,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50% 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자산 가치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된다는 뜻이지만, 반대로 매도할 때도 제값을 받지 못할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추적오차는 운용의 정확도, 괴리율은 거래의 정확도를 보여 주는 지표입니다. 둘은 원인이 달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국내 ETF 전체 비교 →

PLUS 코스피50 기간별 수익률

1일1주1개월3개월6개월1년3년5년10년연초 이후
+0.15%-1.79%-23.97%-24.41%-9.07%+72.17%+45.59%+20.85%+16.56%+48.91%

기간 누적 수익률(시장가 기준) ·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수익률: 최근 흐름과 장기 성과의 간극

PLUS 코스피50은 3개월 -24.4%, 1년 +72.2%, 3년 +45.6%, 5년 +20.9%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1년 기준으로는 플러스지만 최근 3개월은 -24.4%로 뒷걸음쳤습니다. 상승 흐름 속의 조정인지 추세 전환의 초입인지는 기초지수의 업황과 함께 봐야 구분됩니다. 다만 최근 1개월은 -24.0%로, 가팔랐던 상승 뒤에 조정이 진행 중입니다. 고점 부근에서 들어온 자금일수록 체감 손익은 1년 수익률과 크게 다를 수 있습니다. 1년 수익률이 3년 누적 수익률(+45.6%)을 웃돕니다. 최근 1년의 성과가 그 이전 2년의 부진을 되돌린 형태로, 진입 시점에 따라 결과가 크게 갈렸을 구간입니다. 여기 적힌 수익률은 모두 과거 기간의 실현 성과이며, 앞으로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PLUS 코스피50 구성종목 TOP10

순위종목명비중
1삼성전자31.46%
2SK하이닉스31.26%
3SK스퀘어3.06%
4삼성전기2.71%
5KB금융2.01%
6현대차1.73%
7신한지주1.55%
8셀트리온1.32%
9삼성SDI1.28%
10하나금융지주1.24%

최근 공시 기준 · 비중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뀝니다.

구성 집중도: 분산 ETF라고 부르기 어려운 구조

공시된 상위 10종목의 비중 합계는 77.6%입니다. ETF는 여러 종목에 나눠 담는 상품이지만, PLUS 코스피50은 상위 10종목만으로 자산의 대부분이 채워지는 구조입니다. 이름이 주는 '분산' 이미지와 달리 실제로는 소수 종목의 주가에 성과가 크게 좌우됩니다. 특히 1위 삼성전자가 혼자 31.5%를 차지합니다. 이 ETF의 성과는 사실상 삼성전자 주가에 크게 좌우된다고 봐야 하며, 삼성전자를 이미 개별 종목으로 들고 있다면 자신도 모르게 같은 종목을 두 번 사는 결과가 될 수 있습니다. 구성 종목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뀌므로, 지금의 비중이 그대로 유지된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리밸런싱 계산기 →

PLUS 코스피50 섹터·자산 구성

섹터 비중

  • IT67.39%
  • 산업재11.63%
  • 금융8.20%
  • 경기소비재4.44%
  • 커뮤니케이션2.75%
  • 헬스케어1.98%
  • 소재1.51%
  • 필수소비재0.73%
  • 에너지0.44%
  • 유틸리티0.39%
  • 미분류0.23%

자산 구성

  • 주식99.54%
  • 현금성 자산0.15%

파생상품을 활용하는 ETF는 비중 합계가 100%를 넘거나 음수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섹터 편중: 어느 업종에 기울어 있나

업종별로는 IT가 67.8%로 절반을 넘습니다. PLUS 코스피50은 여러 종목에 나눠 담지만 업종 축에서 보면 IT를 중심으로 기울어 있어, 분산 ETF라는 이름과 달리 IT 업황에 베팅하는 구조에 가깝습니다. 2위 산업재는 11.7%로, 1위와의 격차가 56.1%포인트에 이릅니다. 업종 쏠림은 그 업황이 좋을 때는 강점이 되지만, 사이클이 돌아설 때 하락 폭도 함께 키웁니다.

PLUS 코스피50 분배금(배당)

분배금: 얼마를, 언제 받나

최근 1년 기준 분배금 수익률은 0.85%로, 1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약 8,500원을 분배금으로 받는 계산입니다. 1좌당 분배금은 550원입니다. 시장 평균(대략 2% 안팎)에 못 미칩니다. 성장주 비중이 높거나 배당을 재투자하는(TR형) 구조일 수 있어, 이 ETF는 분배금보다 가격 상승으로 성과를 내는 성격에 가깝습니다. 지난해 기준 연 3회(1월·4월·7월)에 걸쳐 분배금을 지급했습니다. 분배금을 받으려면 지급 기준일 전에 매수해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배당 재투자 계산기 →배당 계산기 →

PLUS 코스피50 자주 묻는 질문

Q. PLUS 코스피50의 총보수는 얼마이고, 장기 보유하면 비용이 얼마나 되나요?

PLUS 코스피50(122090)의 총보수는 연 0.33%로 국내 상장 ETF 중 다소 높은 수준입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단순 누적으로 약 66만 원, 연 5% 수익을 가정해 자산 증가까지 반영하면 약 170만 원이 보수로 빠져나가는 셈입니다. 총보수 외에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더해진 실부담비용은 이보다 조금 더 높을 수 있습니다.

Q. PLUS 코스피50은 어떤 종목을 담고 있나요?

공시된 상위 10종목의 비중 합계는 77.6%이며, 1위는 삼성전자(31.5%)입니다. 업종별로는 IT가 67.8%로 가장 큽니다. 1위 종목 한 곳의 비중이 30%를 넘어, 이 ETF의 성과는 삼성전자 주가에 크게 좌우되는 구조입니다.

Q. PLUS 코스피50의 추적오차와 괴리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PLUS 코스피50의 추적오차율 1.03%, 괴리율 -0.50%입니다. 추적오차가 1%를 넘어 기초지수와 성과가 벌어질 수 있습니다.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50% 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PLUS 코스피50 데이터 기준과 유의사항

총보수·추적오차·괴리율·구성종목·분배금 등 이 페이지의 수치는 네이버금융이 공개한 ETF 분석 데이터를 기준으로 하며, 시세와 지표는 지연될 수 있습니다. 본문의 해석은 해당 수치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투자 참고 자료이며,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분석은 공개된 시세·재무 데이터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참고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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