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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EX 미국배당다우존스액티브

0254S0

삼성자산운용(ETF) · 2026-10-20 상장

KODEX 미국배당다우존스액티브(0254S0)의 총보수 연 0.45%. 비용·추적오차·구성 집중도·섹터 편중을 계산으로 해석하고 기간별 수익률과 분배금까지 정리했습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 · 시세·지표는 지연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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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EX 미국배당다우존스액티브 핵심 지표

총보수 (연)
0.45%
추적오차율
-
괴리율
-
NAV (1좌당)
9,984원
순자산총액
998억
분배금 수익률
-

KODEX 미국배당다우존스액티브 총보수와 추적오차

총보수 연 0.45%가 20년이면 얼마가 되나

KODEX 미국배당다우존스액티브의 총보수는 연 0.45%로, 국내 상장 ETF 중에서는 다소 높은 구간에 속합니다. 액티브 운용이나 해외·파생 상품처럼 운용 손이 더 가는 ETF에서 나타나는 구간입니다. 같은 지수를 더 낮은 보수로 따라가는 상품이 있다면 비용 차이가 장기 성과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이 ETF로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총보수는 단순 누적으로 약 90만 원입니다. 자산이 불어나면 보수도 함께 커지므로, 연 5% 수익을 가정하면 20년 뒤 보수 때문에 덜 남는 금액은 약 229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보수는 수익률과 달리 미리 확정돼 있는 몇 안 되는 변수여서, 같은 지수를 따르는 ETF끼리 비교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할 항목입니다.

복리 계산기 →72의 법칙 계산기 →

KODEX 미국배당다우존스액티브 섹터·자산 구성

섹터 비중

  • 헬스케어19.25%
  • 필수소비재18.45%
  • 에너지15.29%
  • IT13.43%
  • 산업재12.47%
  • 금융8.37%
  • 미분류5.11%
  • 경기소비재4.61%
  • 커뮤니케이션1.70%
  • 부동산0.48%
  • 유틸리티0.29%
  • 소재0.19%

자산 구성

  • 주식98.70%
  • 현금성 자산0.94%

파생상품을 활용하는 ETF는 비중 합계가 100%를 넘거나 음수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섹터 구성: 업종 분산 정도

업종별 비중은 1위 HEALTHCARE 20.4%를 포함해 11개 업종에 고르게 흩어져 있습니다. 특정 업황 하나가 ETF 전체를 흔들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낮은 편입니다.

KODEX 미국배당다우존스액티브 환율 영향

환노출: 지수와 환율을 함께 사는 셈

KODEX 미국배당다우존스액티브는 해외 자산에 투자하는 환노출형입니다. 상품명에 환헤지 표기가 없으므로 원/달러 환율 변동이 수익률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즉 기초지수가 10% 올라도 그사이 원화가 달러 대비 10% 강세를 보이면 원화 기준 수익은 거의 사라지고, 반대로 환율이 오르면 지수가 제자리여도 환차익이 붙습니다. 지수와 환율이라는 두 개의 변수를 동시에 사는 셈입니다. 환율은 위기 국면에서 오르는 경향이 있어, 환노출형은 해외 증시가 급락할 때 원화 기준 손실을 일부 완충해 주는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어느 쪽이 유리하다기보다 성격이 다른 선택입니다.

실시간 환율 →환차익 계산기 →

KODEX 미국배당다우존스액티브 자주 묻는 질문

Q. KODEX 미국배당다우존스액티브의 총보수는 얼마이고, 장기 보유하면 비용이 얼마나 되나요?

KODEX 미국배당다우존스액티브(0254S0)의 총보수는 연 0.45%로 국내 상장 ETF 중 다소 높은 수준입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단순 누적으로 약 90만 원, 연 5% 수익을 가정해 자산 증가까지 반영하면 약 229만 원이 보수로 빠져나가는 셈입니다. 총보수 외에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더해진 실부담비용은 이보다 조금 더 높을 수 있습니다.

KODEX 미국배당다우존스액티브 데이터 기준과 유의사항

총보수·추적오차·괴리율·구성종목·분배금 등 이 페이지의 수치는 네이버금융이 공개한 ETF 분석 데이터를 기준으로 하며, 시세와 지표는 지연될 수 있습니다. 본문의 해석은 해당 수치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투자 참고 자료이며,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분석은 공개된 시세·재무 데이터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참고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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