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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EX 미국AI에이전트액티브

0241D0

삼성자산운용(ETF) · 2026-10-13 상장

KODEX 미국AI에이전트액티브(0241D0)의 총보수 연 0.8%. 비용·추적오차·구성 집중도·섹터 편중을 계산으로 해석하고 기간별 수익률과 분배금까지 정리했습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 · 시세·지표는 지연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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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EX 미국AI에이전트액티브 핵심 지표

총보수 (연)
0.80%
추적오차율
-
괴리율
-
NAV (1좌당)
9,963원
순자산총액
498억
분배금 수익률
-

KODEX 미국AI에이전트액티브 총보수와 추적오차

총보수 연 0.80%가 20년이면 얼마가 되나

KODEX 미국AI에이전트액티브의 총보수는 연 0.80%로, 국내 상장 ETF 중에서는 높은 구간에 속합니다. 국내 ETF 평균을 웃도는 수준입니다. 보수는 수익이 나든 나지 않든 매일 순자산에서 차감되기 때문에, 보유 기간이 길어질수록 부담이 누적됩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이 ETF로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총보수는 단순 누적으로 약 160만 원입니다. 자산이 불어나면 보수도 함께 커지므로, 연 5% 수익을 가정하면 20년 뒤 보수 때문에 덜 남는 금액은 약 394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미래 수익률은 알 수 없지만 비용은 지금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동일 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이 여럿이라면 보수 차이가 사실상 확정된 성과 차이가 됩니다.

복리 계산기 →72의 법칙 계산기 →

KODEX 미국AI에이전트액티브 섹터·자산 구성

섹터 비중

  • IT77.30%
  • 커뮤니케이션19.15%
  • 미분류3.44%

자산 구성

  • 주식96.45%
  • 기타1.97%
  • 현금성 자산1.47%

파생상품을 활용하는 ETF는 비중 합계가 100%를 넘거나 음수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섹터 편중: 어느 업종에 기울어 있나

업종별로는 IT가 80.1%로 절반을 넘습니다. KODEX 미국AI에이전트액티브는 여러 종목에 나눠 담지만 업종 축에서 보면 IT를 중심으로 기울어 있어, 분산 ETF라는 이름과 달리 IT 업황에 베팅하는 구조에 가깝습니다. 2위 COMMUNICATION은 19.9%로, 1위와의 격차가 60.3%포인트에 이릅니다. 특정 업종에 무게가 실린 구조는 상승기에 유리하게 작용하는 만큼 하락기에도 그대로 증폭됩니다.

KODEX 미국AI에이전트액티브 환율 영향

환노출: 지수와 환율을 함께 사는 셈

KODEX 미국AI에이전트액티브는 해외 자산에 투자하는 환노출형입니다. 상품명에 환헤지 표기가 없으므로 원/달러 환율 변동이 수익률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즉 기초지수가 10% 올라도 그사이 원화가 달러 대비 10% 강세를 보이면 원화 기준 수익은 거의 사라지고, 반대로 환율이 오르면 지수가 제자리여도 환차익이 붙습니다. 지수와 환율이라는 두 개의 변수를 동시에 사는 셈입니다. 환율은 위기 국면에서 오르는 경향이 있어, 환노출형은 해외 증시가 급락할 때 원화 기준 손실을 일부 완충해 주는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어느 쪽이 유리하다기보다 성격이 다른 선택입니다.

실시간 환율 →환차익 계산기 →

KODEX 미국AI에이전트액티브 자주 묻는 질문

Q. KODEX 미국AI에이전트액티브의 총보수는 얼마이고, 장기 보유하면 비용이 얼마나 되나요?

KODEX 미국AI에이전트액티브(0241D0)의 총보수는 연 0.80%로 국내 상장 ETF 중 높은 수준입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단순 누적으로 약 160만 원, 연 5% 수익을 가정해 자산 증가까지 반영하면 약 394만 원이 보수로 빠져나가는 셈입니다. 총보수 외에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더해진 실부담비용은 이보다 조금 더 높을 수 있습니다.

KODEX 미국AI에이전트액티브 데이터 기준과 유의사항

총보수·추적오차·괴리율·구성종목·분배금 등 이 페이지의 수치는 네이버금융이 공개한 ETF 분석 데이터를 기준으로 하며, 시세와 지표는 지연될 수 있습니다. 본문의 해석은 해당 수치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투자 참고 자료이며,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분석은 공개된 시세·재무 데이터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참고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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