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Act 코스피액티브
0193G0기초지수 코스피지수 · 삼성액티브자산(ETF) · 2026-05-19 상장
코스피지수를 추종하는 KoAct 코스피액티브(0193G0)의 총보수 연 0.5%, 추적오차 6.09%, 괴리율 +0.37%, 1위 구성종목 삼성전자. 비용·추적오차·구성 집중도·섹터 편중을 계산으로 해석하고 기간별 수익률과 분배금까지 정리했습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 · 시세·지표는 지연될 수 있음
KoAct 코스피액티브 핵심 지표
- 총보수 (연)
- 0.50%
- 추적오차율
- 6.09%
- 괴리율
- +0.37%
- NAV (1좌당)
- 6,610원
- 순자산총액
- 1,259억
- 분배금 수익률
- 0.00%
KoAct 코스피액티브 상품 개요
이 투자신탁은 국내주식을 주된 투자대상으로 하는 액티브상장지수펀드로서, 한국거래소가 산출·발표하는 KOSPI 지수를 비교지수로 하여 비교지수 대비 초과성과를 목표로 투자신탁재산을 운용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그러나 상기의 투자목적이 반드시 달성된다는 보장은 없으며, 집합투자업자, 신탁업자, 판매회사 등 이 투자신탁과 관련된 어떠한 당사자도 투자원금의 보장 또는 투자목적의 달성을 보장하지 아니합니다.
운용사가 제공하고 네이버금융이 게시한 상품 설명을 인용했습니다.
KoAct 코스피액티브 총보수와 추적오차
총보수 연 0.50%가 20년이면 얼마가 되나
KoAct 코스피액티브의 총보수는 연 0.50%로, 국내 상장 ETF 중에서는 높은 구간에 속합니다. 국내 ETF 평균을 웃도는 수준입니다. 보수는 수익이 나든 나지 않든 매일 순자산에서 차감되기 때문에, 보유 기간이 길어질수록 부담이 누적됩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이 ETF로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총보수는 단순 누적으로 약 100만 원입니다. 자산이 불어나면 보수도 함께 커지므로, 연 5% 수익을 가정하면 20년 뒤 보수 때문에 덜 남는 금액은 약 253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보수는 수익률과 달리 미리 확정돼 있는 몇 안 되는 변수여서, 같은 지수를 따르는 ETF끼리 비교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할 항목입니다.
추적오차와 괴리율: 지수를 얼마나 정확히 따라가나
추적오차율이 6.09%로 매우 큽니다. 기초지수(코스피지수)의 움직임과 이 ETF의 성과가 상당 폭 어긋날 수 있다는 의미이며, 파생상품·합성 구조나 잦은 리밸런싱이 원인인 경우가 많습니다. 지수 수익률을 그대로 얻는다고 가정하고 접근하면 실제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괴리율은 +0.37%입니다.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37% 비싸게 거래되고 있다는 뜻으로, 지금 매수하면 실제 자산 가치보다 조금 더 주고 사는 셈입니다. 일상적인 범위에 가깝지만, 변동성이 커질 때는 괴리율도 함께 벌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추적오차는 운용의 정확도, 괴리율은 거래의 정확도를 보여 주는 지표입니다. 둘은 원인이 달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KoAct 코스피액티브 기간별 수익률
| 1일 | 1주 | 1개월 | 3개월 |
|---|---|---|---|
| -1.26% | -5.15% | -23.60% | -20.25% |
기간 누적 수익률(시장가 기준) ·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수익률: 최근 흐름과 장기 성과의 간극
KoAct 코스피액티브는 3개월 -20.3%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여기 적힌 수익률은 모두 과거 기간의 실현 성과이며, 앞으로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KoAct 코스피액티브 구성종목 TOP10
| 순위 | 종목명 | 비중 |
|---|---|---|
| 1 | 삼성전자 | 29.71% |
| 2 | SK하이닉스 | 20.83% |
| 3 | SK스퀘어 | 4.42% |
| 4 | KB금융 | 3.52% |
| 5 | 삼성전기 | 3.04% |
| 6 | LG에너지솔루션 | 2.61% |
| 7 | 삼성SDI | 1.61% |
| 8 | 메리츠금융지주 | 1.59% |
| 9 | DB손해보험 | 1.41% |
| 10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1.38% |
최근 공시 기준 · 비중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뀝니다.
구성 집중도: 분산 ETF라고 부르기 어려운 구조
공시된 상위 10종목의 비중 합계는 70.1%입니다. ETF는 여러 종목에 나눠 담는 상품이지만, KoAct 코스피액티브는 상위 10종목만으로 자산의 대부분이 채워지는 구조입니다. 이름이 주는 '분산' 이미지와 달리 실제로는 소수 종목의 주가에 성과가 크게 좌우됩니다. 1위 삼성전자는 29.7%, 2위 SK하이닉스는 20.8%로 두 종목만 합쳐 50.5%입니다. 이 둘의 주가 방향이 ETF 전체 흐름을 상당 부분 결정합니다. 구성 종목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뀌므로, 지금의 비중이 그대로 유지된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KoAct 코스피액티브 섹터·자산 구성
섹터 비중
- IT55.40%
- 산업재20.75%
- 금융8.56%
- 경기소비재2.86%
- 에너지2.66%
- 헬스케어2.60%
- 필수소비재2.30%
- 커뮤니케이션1.88%
- 미분류1.47%
- 소재1.22%
자산 구성
- 주식98.23%
- 현금성 자산1.47%
파생상품을 활용하는 ETF는 비중 합계가 100%를 넘거나 음수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섹터 편중: 어느 업종에 기울어 있나
업종별로는 IT가 56.4%로 절반을 넘습니다. KoAct 코스피액티브는 여러 종목에 나눠 담지만 업종 축에서 보면 IT를 중심으로 기울어 있어, 분산 ETF라는 이름과 달리 IT 업황에 베팅하는 구조에 가깝습니다. 2위 산업재는 21.1%로, 1위와의 격차가 35.3%포인트에 이릅니다. 업종 쏠림은 그 업황이 좋을 때는 강점이 되지만, 사이클이 돌아설 때 하락 폭도 함께 키웁니다.
KoAct 코스피액티브 자주 묻는 질문
Q. KoAct 코스피액티브의 총보수는 얼마이고, 장기 보유하면 비용이 얼마나 되나요?
KoAct 코스피액티브(0193G0)의 총보수는 연 0.50%로 국내 상장 ETF 중 높은 수준입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단순 누적으로 약 100만 원, 연 5% 수익을 가정해 자산 증가까지 반영하면 약 253만 원이 보수로 빠져나가는 셈입니다. 총보수 외에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더해진 실부담비용은 이보다 조금 더 높을 수 있습니다.
Q. KoAct 코스피액티브은 어떤 종목을 담고 있나요?
공시된 상위 10종목의 비중 합계는 70.1%이며, 1위는 삼성전자(29.7%)입니다. 업종별로는 IT가 56.4%로 가장 큽니다. 상위 소수 종목에 자산이 집중된 구조라 분산 효과는 제한적입니다.
Q. KoAct 코스피액티브의 추적오차와 괴리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KoAct 코스피액티브의 추적오차율 6.09%, 괴리율 +0.37%입니다. 추적오차가 1%를 넘어 기초지수와 성과가 벌어질 수 있습니다.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37% 비싸게 거래되고 있어, 매수 시 그만큼 웃돈을 얹는 셈입니다.
KoAct 코스피액티브 데이터 기준과 유의사항
총보수·추적오차·괴리율·구성종목·분배금 등 이 페이지의 수치는 네이버금융이 공개한 ETF 분석 데이터를 기준으로 하며, 시세와 지표는 지연될 수 있습니다. 본문의 해석은 해당 수치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투자 참고 자료이며,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분석은 공개된 시세·재무 데이터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참고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