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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S 코스닥150액티브

0166N0

기초지수 코스닥 150 · 한화자산운용 · 2026-03-17 상장

코스닥 150를 추종하는 PLUS 코스닥150액티브(0166N0)의 총보수 연 0.63%, 추적오차 21.62%, 괴리율 -0.37%, 1위 구성종목 서진시스템. 비용·추적오차·구성 집중도·섹터 편중을 계산으로 해석하고 기간별 수익률과 분배금까지 정리했습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 · 시세·지표는 지연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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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S 코스닥150액티브 핵심 지표

총보수 (연)
0.63%
추적오차율
21.62%
괴리율
-0.37%
NAV (1좌당)
7,603원
순자산총액
243억
분배금 수익률
0.07%

PLUS 코스닥150액티브 상품 개요

이 투자신탁은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 제113조에 따른 액티브상장지수펀드(액티브 ETF)로 주식을 법 시행령 제94조제2항제4호에서 규정하는 주된 투자대상자산으로 하며, 한국거래소에서 산출·발표하는 “코스닥 150 지수”를 비교지수로 하여 비교지수 대비 초과성과를 목표로 투자신탁재산을 운용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운용사가 제공하고 네이버금융이 게시한 상품 설명을 인용했습니다.

PLUS 코스닥150액티브 총보수와 추적오차

총보수 연 0.63%가 20년이면 얼마가 되나

PLUS 코스닥150액티브의 총보수는 연 0.63%로, 국내 상장 ETF 중에서는 높은 구간에 속합니다. 국내 ETF 평균을 웃도는 수준입니다. 보수는 수익이 나든 나지 않든 매일 순자산에서 차감되기 때문에, 보유 기간이 길어질수록 부담이 누적됩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이 ETF로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총보수는 단순 누적으로 약 126만 원입니다. 자산이 불어나면 보수도 함께 커지므로, 연 5% 수익을 가정하면 20년 뒤 보수 때문에 덜 남는 금액은 약 315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미래 수익률은 알 수 없지만 비용은 지금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동일 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이 여럿이라면 보수 차이가 사실상 확정된 성과 차이가 됩니다.

복리 계산기 →72의 법칙 계산기 →

추적오차와 괴리율: 지수를 얼마나 정확히 따라가나

추적오차율이 21.6%로 매우 큽니다. 기초지수(코스닥 150)의 움직임과 이 ETF의 성과가 상당 폭 어긋날 수 있다는 의미이며, 파생상품·합성 구조나 잦은 리밸런싱이 원인인 경우가 많습니다. 지수 수익률을 그대로 얻는다고 가정하고 접근하면 실제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괴리율은 -0.37%로,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37% 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자산 가치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된다는 뜻이지만, 반대로 매도할 때도 제값을 받지 못할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추적오차가 운용사가 지수를 얼마나 잘 따라갔는지의 문제라면, 괴리율은 그 결과물을 시장이 얼마에 사고파는지의 문제입니다.

국내 ETF 전체 비교 →

PLUS 코스닥150액티브 기간별 수익률

1일1주1개월3개월6개월
-2.63%-8.24%-10.88%-0.33%-33.38%

기간 누적 수익률(시장가 기준) ·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수익률: 최근 흐름과 장기 성과의 간극

PLUS 코스닥150액티브는 3개월 -0.3%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과거 수익률은 상품의 성격(변동성·회복력)을 가늠하는 자료일 뿐, 미래 성과의 근거가 되지는 않습니다.

PLUS 코스닥150액티브 구성종목 TOP10

최근 공시 기준 · 비중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뀝니다.

구성 집중도: 무엇에 얼마나 투자하나

공시된 상위 10종목의 비중 합계는 41.4%입니다. 상위 종목에 몰린 비중이 절반에 못 미쳐, 특정 종목 하나가 전체 성과를 좌우하기는 어려운 구조입니다. 종목 분산이라는 ETF 본래의 성격에 가깝습니다. 최대 비중 종목인 서진시스템이 7.5%에 그쳐, 개별 종목 리스크는 비교적 잘 분산돼 있습니다. 편입 종목과 비중은 지수 산출 규칙에 따라 주기적으로 조정됩니다. 아래 표의 수치는 최근 공시 기준입니다.

리밸런싱 계산기 →

PLUS 코스닥150액티브 섹터·자산 구성

섹터 비중

  • IT55.11%
  • 산업재14.75%
  • 헬스케어10.16%
  • 소재7.32%
  • 경기소비재5.72%
  • 금융3.70%
  • 미분류2.11%
  • 필수소비재0.77%

자산 구성

  • 주식98.85%
  • 현금성 자산0.79%

파생상품을 활용하는 ETF는 비중 합계가 100%를 넘거나 음수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섹터 편중: 어느 업종에 기울어 있나

업종별로는 IT가 56.5%로 절반을 넘습니다. PLUS 코스닥150액티브는 여러 종목에 나눠 담지만 업종 축에서 보면 IT를 중심으로 기울어 있어, 분산 ETF라는 이름과 달리 IT 업황에 베팅하는 구조에 가깝습니다. 2위 산업재는 15.1%로, 1위와의 격차가 41.4%포인트에 이릅니다. 특정 업종에 무게가 실린 구조는 상승기에 유리하게 작용하는 만큼 하락기에도 그대로 증폭됩니다.

PLUS 코스닥150액티브 분배금(배당)

분배금: 얼마를, 언제 받나

최근 1년 기준 분배금 수익률은 0.07%로, 1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약 700원을 분배금으로 받는 계산입니다. 1좌당 분배금은 5원입니다. 시장 평균(대략 2% 안팎)에 못 미칩니다. 성장주 비중이 높거나 배당을 재투자하는(TR형) 구조일 수 있어, 이 ETF는 분배금보다 가격 상승으로 성과를 내는 성격에 가깝습니다. 지난해 기준 연 1회(4월)에 걸쳐 분배금을 지급했습니다. 분배금을 받으려면 지급 기준일 전에 매수해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배당 재투자 계산기 →배당 계산기 →

PLUS 코스닥150액티브 자주 묻는 질문

Q. PLUS 코스닥150액티브의 총보수는 얼마이고, 장기 보유하면 비용이 얼마나 되나요?

PLUS 코스닥150액티브(0166N0)의 총보수는 연 0.63%로 국내 상장 ETF 중 높은 수준입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단순 누적으로 약 126만 원, 연 5% 수익을 가정해 자산 증가까지 반영하면 약 315만 원이 보수로 빠져나가는 셈입니다. 총보수 외에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더해진 실부담비용은 이보다 조금 더 높을 수 있습니다.

Q. PLUS 코스닥150액티브은 어떤 종목을 담고 있나요?

공시된 상위 10종목의 비중 합계는 41.4%이며, 1위는 서진시스템(7.5%)입니다. 업종별로는 IT가 56.5%로 가장 큽니다. 특정 종목 하나가 전체를 좌우하기는 어려운, 비교적 분산된 구성입니다.

Q. PLUS 코스닥150액티브의 추적오차와 괴리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PLUS 코스닥150액티브의 추적오차율 21.6%, 괴리율 -0.37%입니다. 추적오차가 1%를 넘어 기초지수와 성과가 벌어질 수 있습니다.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37% 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PLUS 코스닥150액티브 데이터 기준과 유의사항

총보수·추적오차·괴리율·구성종목·분배금 등 이 페이지의 수치는 네이버금융이 공개한 ETF 분석 데이터를 기준으로 하며, 시세와 지표는 지연될 수 있습니다. 본문의 해석은 해당 수치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투자 참고 자료이며,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분석은 공개된 시세·재무 데이터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참고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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