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N 초대형IB&금융지주
0154F0기초지수 iSelect 초대형IB&금융지주 지수 · 우리자산운용 · 2026-01-20 상장
iSelect 초대형IB&금융지주 지수를 추종하는 WON 초대형IB&금융지주(0154F0)의 총보수 연 0.29%, 추적오차 1.24%, 괴리율 +0.13%, 1위 구성종목 메리츠금융지주. 비용·추적오차·구성 집중도·섹터 편중을 계산으로 해석하고 기간별 수익률과 분배금까지 정리했습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 · 시세·지표는 지연될 수 있음
WON 초대형IB&금융지주 핵심 지표
- 총보수 (연)
- 0.29%
- 추적오차율
- 1.24%
- 괴리율
- +0.13%
- NAV (1좌당)
- 10,162원
- 순자산총액
- 279억
- 분배금 수익률
- 2.55%
WON 초대형IB&금융지주 상품 개요
이 투자신탁은 주식을 법 시행령 제94조제2항제4호에서 규정하는 주된 투자대상자산으로 하며, 1좌당 순자산가치의 일간변동률을 “iSelect 초대형IB&금융지주 지수”의 1배수와 유사하도록 투자신탁 재산을 운용함을 목적으로 하는 상장지수투자신탁입니다.※ 그러나 상기의 투자목적이 반드시 달성된다는 보장은 없으며, 집합투자업자, 신탁업자, 판매회사 등 이 투자신탁과 관련된 어떠한 당사자도 투자원금의 보장 또는 투자목적의 달성을 보장하지 아니합니다.
운용사가 제공하고 네이버금융이 게시한 상품 설명을 인용했습니다.
WON 초대형IB&금융지주 총보수와 추적오차
총보수 연 0.29%가 20년이면 얼마가 되나
WON 초대형IB&금융지주의 총보수는 연 0.29%로, 국내 상장 ETF 중에서는 일반적인 구간에 속합니다. 지수를 그대로 추종하는 패시브 ETF에서 흔히 보이는 수준으로, 같은 지수를 따르는 경쟁 상품과 소수점 아래에서 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이 ETF로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총보수는 단순 누적으로 약 58만 원입니다. 자산이 불어나면 보수도 함께 커지므로, 연 5% 수익을 가정하면 20년 뒤 보수 때문에 덜 남는 금액은 약 150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보수는 수익률과 달리 미리 확정돼 있는 몇 안 되는 변수여서, 같은 지수를 따르는 ETF끼리 비교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할 항목입니다.
추적오차와 괴리율: 지수를 얼마나 정확히 따라가나
추적오차율이 1.24%로 낮지 않습니다. 기초지수(iSelect 초대형IB&금융지주 지수)가 오른 만큼 이 ETF가 따라 오르지 못하거나 반대로 더 벌어지는 구간이 생길 수 있다는 뜻이므로, "지수를 그대로 산다"는 기대와는 거리가 있습니다. 괴리율은 +0.13%입니다.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13% 비싸게 거래되고 있다는 뜻으로, 지금 매수하면 실제 자산 가치보다 조금 더 주고 사는 셈입니다. 일상적인 범위에 가깝지만, 변동성이 커질 때는 괴리율도 함께 벌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추적오차는 운용의 정확도, 괴리율은 거래의 정확도를 보여 주는 지표입니다. 둘은 원인이 달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WON 초대형IB&금융지주 기간별 수익률
| 1일 | 1주 | 1개월 | 3개월 | 6개월 |
|---|---|---|---|---|
| -3.14% | -8.46% | -16.60% | -18.67% | -29.07% |
기간 누적 수익률(시장가 기준) ·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수익률: 최근 흐름과 장기 성과의 간극
WON 초대형IB&금융지주는 3개월 -18.7%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여기 적힌 수익률은 모두 과거 기간의 실현 성과이며, 앞으로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WON 초대형IB&금융지주 구성종목 TOP10
| 순위 | 종목명 | 비중 |
|---|---|---|
| 1 | 메리츠금융지주 | 14.54% |
| 2 | 하나금융지주 | 12.05% |
| 3 | 우리금융지주 | 11.95% |
| 4 | KB금융 | 11.95% |
| 5 | 신한지주 | 10.86% |
| 6 | NH투자증권 | 8.91% |
| 7 | BNK금융지주 | 8.63% |
| 8 | 한국금융지주 | 7.77% |
| 9 | 키움증권 | 7.56% |
| 10 | 미래에셋증권 | 5.79% |
최근 공시 기준 · 비중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뀝니다.
구성 집중도: 분산 ETF라고 부르기 어려운 구조
공시된 상위 10종목의 비중 합계는 100.0%입니다. ETF는 여러 종목에 나눠 담는 상품이지만, WON 초대형IB&금융지주는 상위 10종목만으로 자산의 대부분이 채워지는 구조입니다. 이름이 주는 '분산' 이미지와 달리 실제로는 소수 종목의 주가에 성과가 크게 좌우됩니다. 최대 비중 종목인 메리츠금융지주가 14.5%에 그쳐, 개별 종목 리스크는 비교적 잘 분산돼 있습니다. 구성 종목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뀌므로, 지금의 비중이 그대로 유지된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WON 초대형IB&금융지주 섹터·자산 구성
섹터 비중
- 금융99.11%
- 미분류0.83%
자산 구성
- 주식99.11%
- 현금성 자산0.83%
파생상품을 활용하는 ETF는 비중 합계가 100%를 넘거나 음수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섹터 편중: 어느 업종에 기울어 있나
공시된 섹터는 금융 하나뿐으로, 사실상 단일 업종에 집중된 ETF입니다. 해당 업황이 꺾이면 분산의 완충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WON 초대형IB&금융지주 분배금(배당)
분배금: 얼마를, 언제 받나
최근 1년 기준 분배금 수익률은 2.55%로, 1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약 25,500원을 분배금으로 받는 계산입니다. 1좌당 분배금은 259원입니다. 코스피 평균(대략 2% 안팎)과 비슷한 수준으로, 분배금이 투자 판단의 결정적 변수가 되기는 어려운 구간입니다. 지난해 기준 연 1회(4월)에 걸쳐 분배금을 지급했습니다. 분배금을 받으려면 지급 기준일 전에 매수해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WON 초대형IB&금융지주 자주 묻는 질문
Q. WON 초대형IB&금융지주의 총보수는 얼마이고, 장기 보유하면 비용이 얼마나 되나요?
WON 초대형IB&금융지주(0154F0)의 총보수는 연 0.29%로 국내 상장 ETF 중 일반적인 수준입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단순 누적으로 약 58만 원, 연 5% 수익을 가정해 자산 증가까지 반영하면 약 150만 원이 보수로 빠져나가는 셈입니다. 총보수 외에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더해진 실부담비용은 이보다 조금 더 높을 수 있습니다.
Q. WON 초대형IB&금융지주은 어떤 종목을 담고 있나요?
공시된 상위 10종목의 비중 합계는 100.0%이며, 1위는 메리츠금융지주(14.5%)입니다. 업종별로는 금융이 100.0%로 가장 큽니다. 상위 소수 종목에 자산이 집중된 구조라 분산 효과는 제한적입니다.
Q. WON 초대형IB&금융지주의 추적오차와 괴리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WON 초대형IB&금융지주의 추적오차율 1.24%, 괴리율 +0.13%입니다. 추적오차가 1%를 넘어 기초지수와 성과가 벌어질 수 있습니다.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13% 비싸게 거래되고 있어, 매수 시 그만큼 웃돈을 얹는 셈입니다.
WON 초대형IB&금융지주 데이터 기준과 유의사항
총보수·추적오차·괴리율·구성종목·분배금 등 이 페이지의 수치는 네이버금융이 공개한 ETF 분석 데이터를 기준으로 하며, 시세와 지표는 지연될 수 있습니다. 본문의 해석은 해당 수치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투자 참고 자료이며,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분석은 공개된 시세·재무 데이터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참고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