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E 리츠부동산인프라액티브
0153P0기초지수 FnGuide 맥쿼리인프라 배당 리츠 지수 (시장가격) · 한국투신운용(ETF) · 2026-01-20 상장
FnGuide 맥쿼리인프라 배당 리츠 지수 (시장가격)를 추종하는 ACE 리츠부동산인프라액티브(0153P0)의 총보수 연 0.06%, 추적오차 4.51%, 괴리율 -0.51%, 1위 구성종목 맥쿼리인프라. 비용·추적오차·구성 집중도·섹터 편중을 계산으로 해석하고 기간별 수익률과 분배금까지 정리했습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 · 시세·지표는 지연될 수 있음
ACE 리츠부동산인프라액티브 핵심 지표
- 총보수 (연)
- 0.06%
- 추적오차율
- 4.51%
- 괴리율
- -0.51%
- NAV (1좌당)
- 9,469원
- 순자산총액
- 128억
- 분배금 수익률
- 4.78%
ACE 리츠부동산인프라액티브 상품 개요
· 이 투자신탁은 FnGuide가 발표하는 “FnGuide 맥쿼리인프라 배당 리츠 지수”를 비교지수로하여 1좌당 순자산가치의 변동률을 비교지수 대비 초과 성과를 추구하도록 투자신탁 재산을 운용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FnGuide가 발표하는 “FnGuide 맥쿼리인프라 배당 리츠 지수”는 맥쿼리인프라 종목을 29.5% 비중으로 편입하고 국내 인프라/리츠 종목을 시가총액과 배당수익률을 고려하여 70.5%로 편입하는 지수입니다.
운용사가 제공하고 네이버금융이 게시한 상품 설명을 인용했습니다.
ACE 리츠부동산인프라액티브 총보수와 추적오차
총보수 연 0.060%가 20년이면 얼마가 되나
ACE 리츠부동산인프라액티브의 총보수는 연 0.060%로, 국내 상장 ETF 중에서는 매우 저렴한 구간에 속합니다. 보수만 놓고 보면 장기 보유의 부담이 거의 없는 수준입니다. 다만 총보수는 투자자가 부담하는 비용의 전부가 아니어서, 실제로는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더해진 실부담비용이 별도로 발생한다는 점은 알아 둘 필요가 있습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이 ETF로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총보수는 단순 누적으로 약 12만 원입니다. 자산이 불어나면 보수도 함께 커지므로, 연 5% 수익을 가정하면 20년 뒤 보수 때문에 덜 남는 금액은 약 32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미래 수익률은 알 수 없지만 비용은 지금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동일 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이 여럿이라면 보수 차이가 사실상 확정된 성과 차이가 됩니다.
추적오차와 괴리율: 지수를 얼마나 정확히 따라가나
추적오차율이 4.51%로 매우 큽니다. 기초지수(FnGuide 맥쿼리인프라 배당 리츠 지수 (시장가격))의 움직임과 이 ETF의 성과가 상당 폭 어긋날 수 있다는 의미이며, 파생상품·합성 구조나 잦은 리밸런싱이 원인인 경우가 많습니다. 지수 수익률을 그대로 얻는다고 가정하고 접근하면 실제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괴리율은 -0.51%로,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51% 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자산 가치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된다는 뜻이지만, 반대로 매도할 때도 제값을 받지 못할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추적오차가 운용사가 지수를 얼마나 잘 따라갔는지의 문제라면, 괴리율은 그 결과물을 시장이 얼마에 사고파는지의 문제입니다.
ACE 리츠부동산인프라액티브 기간별 수익률
| 1일 | 1주 | 1개월 | 3개월 | 6개월 |
|---|---|---|---|---|
| +0.43% | +0.96% | -0.62% | +0.76% | -12.31% |
기간 누적 수익률(시장가 기준) ·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수익률: 최근 흐름과 장기 성과의 간극
ACE 리츠부동산인프라액티브는 3개월 +0.8%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과거 수익률은 상품의 성격(변동성·회복력)을 가늠하는 자료일 뿐, 미래 성과의 근거가 되지는 않습니다.
ACE 리츠부동산인프라액티브 구성종목 TOP10
| 순위 | 종목명 | 비중 |
|---|---|---|
| 1 | 맥쿼리인프라 | 23.08% |
| 2 | KB발해인프라 | 18.07% |
| 3 | 롯데리츠 | 14.17% |
| 4 | SK리츠 | 13.64% |
| 5 | 한화리츠 | 9.49% |
| 6 | 신한알파리츠 | 4.92% |
| 7 | 신한서부티엔디리츠 | 3.48% |
| 8 |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 | 3.47% |
| 9 | 삼성FN리츠 | 2.50% |
| 10 | 디앤디플랫폼리츠 | 1.83% |
최근 공시 기준 · 비중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뀝니다.
구성 집중도: 분산 ETF라고 부르기 어려운 구조
공시된 상위 10종목의 비중 합계는 94.7%입니다. ETF는 여러 종목에 나눠 담는 상품이지만, ACE 리츠부동산인프라액티브는 상위 10종목만으로 자산의 대부분이 채워지는 구조입니다. 이름이 주는 '분산' 이미지와 달리 실제로는 소수 종목의 주가에 성과가 크게 좌우됩니다. 1위 맥쿼리인프라는 23.1%, 2위 KB발해인프라는 18.1%로 두 종목만 합쳐 41.1%입니다. 이 둘의 주가 방향이 ETF 전체 흐름을 상당 부분 결정합니다. 편입 종목과 비중은 지수 산출 규칙에 따라 주기적으로 조정됩니다. 아래 표의 수치는 최근 공시 기준입니다.
ACE 리츠부동산인프라액티브 섹터·자산 구성
섹터 비중
- 부동산56.41%
- 금융23.07%
- 미분류20.45%
자산 구성
- 주식97.54%
- 현금성 자산2.39%
파생상품을 활용하는 ETF는 비중 합계가 100%를 넘거나 음수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섹터 편중: 어느 업종에 기울어 있나
업종별로는 부동산이 71.0%로 절반을 넘습니다. ACE 리츠부동산인프라액티브는 여러 종목에 나눠 담지만 업종 축에서 보면 부동산을 중심으로 기울어 있어, 분산 ETF라는 이름과 달리 부동산 업황에 베팅하는 구조에 가깝습니다. 2위 금융은 29.0%로, 1위와의 격차가 41.9%포인트에 이릅니다. 특정 업종에 무게가 실린 구조는 상승기에 유리하게 작용하는 만큼 하락기에도 그대로 증폭됩니다.
ACE 리츠부동산인프라액티브 분배금(배당)
분배금: 얼마를, 언제 받나
최근 1년 기준 분배금 수익률은 4.78%로, 1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약 47,800원을 분배금으로 받는 계산입니다. 1좌당 분배금은 450원입니다. 시장 평균(대략 2% 안팎)을 웃도는 수준으로, 현금흐름을 목적으로 보는 투자자에게 검토 대상이 되는 구간입니다. 분배금은 확정된 이자가 아니라 편입 종목의 배당과 운용 성과에 따라 변한다는 점은 감안해야 합니다. 지난해 기준 연 8회(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에 걸쳐 분배금을 지급했습니다. 분배금을 받으려면 지급 기준일 전에 매수해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ACE 리츠부동산인프라액티브 자주 묻는 질문
Q. ACE 리츠부동산인프라액티브의 총보수는 얼마이고, 장기 보유하면 비용이 얼마나 되나요?
ACE 리츠부동산인프라액티브(0153P0)의 총보수는 연 0.060%로 국내 상장 ETF 중 매우 낮은 수준입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단순 누적으로 약 12만 원, 연 5% 수익을 가정해 자산 증가까지 반영하면 약 32만 원이 보수로 빠져나가는 셈입니다. 총보수 외에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더해진 실부담비용은 이보다 조금 더 높을 수 있습니다.
Q. ACE 리츠부동산인프라액티브은 어떤 종목을 담고 있나요?
공시된 상위 10종목의 비중 합계는 94.7%이며, 1위는 맥쿼리인프라(23.1%)입니다. 업종별로는 부동산이 71.0%로 가장 큽니다. 상위 소수 종목에 자산이 집중된 구조라 분산 효과는 제한적입니다.
Q. ACE 리츠부동산인프라액티브의 추적오차와 괴리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ACE 리츠부동산인프라액티브의 추적오차율 4.51%, 괴리율 -0.51%입니다. 추적오차가 1%를 넘어 기초지수와 성과가 벌어질 수 있습니다.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51% 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ACE 리츠부동산인프라액티브 데이터 기준과 유의사항
총보수·추적오차·괴리율·구성종목·분배금 등 이 페이지의 수치는 네이버금융이 공개한 ETF 분석 데이터를 기준으로 하며, 시세와 지표는 지연될 수 있습니다. 본문의 해석은 해당 수치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투자 참고 자료이며,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분석은 공개된 시세·재무 데이터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참고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