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S 테슬라위클리커버드콜채권혼합
0132K0기초지수 Akros 테슬라 위클리 커버드콜 채권혼합 지수 · 한화자산운용 · 2025-12-09 상장
Akros 테슬라 위클리 커버드콜 채권혼합 지수를 추종하는 PLUS 테슬라위클리커버드콜채권혼합(0132K0)의 총보수 연 0.39%, 추적오차 1.5%, 괴리율 +0.08%, 1위 구성종목 PLUS 국채선물3년. 비용·추적오차·구성 집중도·섹터 편중을 계산으로 해석하고 기간별 수익률과 분배금까지 정리했습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 · 시세·지표는 지연될 수 있음
PLUS 테슬라위클리커버드콜채권혼합 핵심 지표
- 총보수 (연)
- 0.39%
- 추적오차율
- 1.50%
- 괴리율
- +0.08%
- NAV (1좌당)
- 7,836원
- 순자산총액
- 1,069억
- 분배금 수익률
- 23.65%
PLUS 테슬라위클리커버드콜채권혼합 상품 개요
- 이 투자신탁은 국내 채권을 주된 투자대상으로 하여, Akros Technologies에서 산출·발표하는 ‘Akros 테슬라 위클리 커버드콜 채권혼합 지수’를 추적대상지수로 하여 1좌당 순자산가치의 변동률을 추적대상지수의 변동률과 유사하도록 투자신탁재산을 운용 함
- Akros 테슬라 위클리 커버드콜 채권혼합 지수는 미국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테슬라 (TSLA) 주식과 KAP 국고채 Focus 총수익 지수를 매수하고 테슬라 주식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콜옵션을 매도하는 혼합지수로, 옵션 매도 비중을 테슬라 (TSLA) 주식의 50% 수준으로 제한하는 것이 특징. 해당 지수는 테슬라 위클리커버드콜 지수와 KAP 국고채 Focus 총수익 지수를 매 영업일 각 지수의 비중을 3:7로 고정하는 방식으로 산출
운용사가 제공하고 네이버금융이 게시한 상품 설명을 인용했습니다.
PLUS 테슬라위클리커버드콜채권혼합 총보수와 추적오차
총보수 연 0.39%가 20년이면 얼마가 되나
PLUS 테슬라위클리커버드콜채권혼합의 총보수는 연 0.39%로, 국내 상장 ETF 중에서는 다소 높은 구간에 속합니다. 액티브 운용이나 해외·파생 상품처럼 운용 손이 더 가는 ETF에서 나타나는 구간입니다. 같은 지수를 더 낮은 보수로 따라가는 상품이 있다면 비용 차이가 장기 성과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이 ETF로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총보수는 단순 누적으로 약 78만 원입니다. 자산이 불어나면 보수도 함께 커지므로, 연 5% 수익을 가정하면 20년 뒤 보수 때문에 덜 남는 금액은 약 199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미래 수익률은 알 수 없지만 비용은 지금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동일 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이 여럿이라면 보수 차이가 사실상 확정된 성과 차이가 됩니다.
추적오차와 괴리율: 지수를 얼마나 정확히 따라가나
추적오차율이 1.50%로 낮지 않습니다. 기초지수(Akros 테슬라 위클리 커버드콜 채권혼합 지수)가 오른 만큼 이 ETF가 따라 오르지 못하거나 반대로 더 벌어지는 구간이 생길 수 있다는 뜻이므로, "지수를 그대로 산다"는 기대와는 거리가 있습니다. 괴리율은 +0.08%로 사실상 0에 가깝습니다. 시장에서 거래되는 가격이 순자산가치(NAV)와 거의 일치한다는 뜻으로, 유동성 공급이 원활하게 이뤄지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추적오차가 운용사가 지수를 얼마나 잘 따라갔는지의 문제라면, 괴리율은 그 결과물을 시장이 얼마에 사고파는지의 문제입니다.
PLUS 테슬라위클리커버드콜채권혼합 기간별 수익률
| 1일 | 1주 | 1개월 | 3개월 | 6개월 | 연초 이후 |
|---|---|---|---|---|---|
| +0.19% | +1.55% | +0.44% | +2.85% | 0.00% | -4.12% |
기간 누적 수익률(시장가 기준) ·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수익률: 최근 흐름과 장기 성과의 간극
PLUS 테슬라위클리커버드콜채권혼합은 3개월 +2.9%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과거 수익률은 상품의 성격(변동성·회복력)을 가늠하는 자료일 뿐, 미래 성과의 근거가 되지는 않습니다.
PLUS 테슬라위클리커버드콜채권혼합 구성종목 TOP10
| 순위 | 종목명 | 비중 |
|---|---|---|
| 1 | PLUS 국채선물3년 | - |
| 2 | RISE 국고채3년 | - |
| 3 | TIGER 국채3년 | - |
| 4 | ACE 국고채3년 | - |
| 5 | SOL 국고채3년 | - |
| 6 | TESLA INC | - |
| 7 | 국고채권02250-2806(25-4) | - |
| 8 | 국고채권02750-2812(25-10) | - |
| 9 | 국고채권03375-3103(26-3) | - |
| 10 | TSLA US 10/23/26 C375 EQUITY | - |
최근 공시 기준 · 비중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뀝니다.
무엇을 담고 있나
PLUS 테슬라위클리커버드콜채권혼합은 PLUS 국채선물3년, RISE 국고채3년, TIGER 국채3년, ACE 국고채3년, SOL 국고채3년 등을 상위 종목으로 담고 있습니다. 개별 종목의 편입 비중은 공시 자료에 수치로 제공되지 않아, 상위 종목의 이름과 아래 섹터 비중으로 성격을 가늠해야 합니다. ETF의 이름만으로는 실제 포트폴리오를 알 수 없으므로, 담고 있는 종목이 본인이 의도한 투자 대상과 맞는지 확인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PLUS 테슬라위클리커버드콜채권혼합 섹터·자산 구성
섹터 비중
- 미분류69.94%
- 경기소비재29.73%
자산 구성
- 채권55.52%
- 주식37.03%
- 현금성 자산7.40%
파생상품을 활용하는 ETF는 비중 합계가 100%를 넘거나 음수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섹터 편중: 어느 업종에 기울어 있나
공시된 섹터는 경기소비재 하나뿐으로, 사실상 단일 업종에 집중된 ETF입니다. 해당 업황이 꺾이면 분산의 완충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PLUS 테슬라위클리커버드콜채권혼합 분배금(배당)
분배금: 얼마를, 언제 받나
최근 1년 기준 분배금 수익률은 23.65%로, 1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약 236,500원을 분배금으로 받는 계산입니다. 1좌당 분배금은 1,854원입니다. 코스피 평균(대략 2% 안팎)의 세 배를 넘는 고분배 상품입니다. 다만 커버드콜처럼 옵션 프리미엄으로 분배 재원을 만드는 구조는 높은 분배금 대신 상승장에서의 수익을 일부 포기하며, 원금(주가)이 함께 내려가면 총수익은 분배율만큼 나오지 않습니다. 분배금이 어디서 나오는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지난해 기준 연 10회(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에 걸쳐 분배금을 지급했습니다. 분배금을 받으려면 지급 기준일 전에 매수해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PLUS 테슬라위클리커버드콜채권혼합 자주 묻는 질문
Q. PLUS 테슬라위클리커버드콜채권혼합의 총보수는 얼마이고, 장기 보유하면 비용이 얼마나 되나요?
PLUS 테슬라위클리커버드콜채권혼합(0132K0)의 총보수는 연 0.39%로 국내 상장 ETF 중 다소 높은 수준입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단순 누적으로 약 78만 원, 연 5% 수익을 가정해 자산 증가까지 반영하면 약 199만 원이 보수로 빠져나가는 셈입니다. 총보수 외에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더해진 실부담비용은 이보다 조금 더 높을 수 있습니다.
Q. PLUS 테슬라위클리커버드콜채권혼합의 추적오차와 괴리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PLUS 테슬라위클리커버드콜채권혼합의 추적오차율 1.50%, 괴리율 +0.08%입니다. 추적오차가 1%를 넘어 기초지수와 성과가 벌어질 수 있습니다. 괴리율이 0에 가까워 시장가와 순자산가치가 거의 일치합니다.
Q. PLUS 테슬라위클리커버드콜채권혼합은 분배금을 얼마나 주나요?
최근 1년 기준 분배금 수익률은 23.65%로, 1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약 236,500원 수준입니다. 지난해에는 연 10회(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 지급했습니다. 분배금은 확정된 이자가 아니라 편입 종목의 배당과 운용 성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PLUS 테슬라위클리커버드콜채권혼합 데이터 기준과 유의사항
총보수·추적오차·괴리율·구성종목·분배금 등 이 페이지의 수치는 네이버금융이 공개한 ETF 분석 데이터를 기준으로 하며, 시세와 지표는 지연될 수 있습니다. 본문의 해석은 해당 수치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투자 참고 자료이며,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분석은 공개된 시세·재무 데이터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참고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