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DEX 미국10년국채액티브(H)
0091C0기초지수 KAP 미국 국채 10년 지수(총수익) · 삼성자산운용(ETF) · 2025-08-19 상장
KAP 미국 국채 10년 지수(총수익)를 추종하는 KODEX 미국10년국채액티브(H)(0091C0)의 총보수 연 0.15%, 추적오차 1.48%, 괴리율 +0.04%, 1위 구성종목 T 4 1/4 05/15/35. 비용·추적오차·구성 집중도·섹터 편중을 계산으로 해석하고 기간별 수익률과 분배금까지 정리했습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 · 시세·지표는 지연될 수 있음
KODEX 미국10년국채액티브(H) 핵심 지표
- 총보수 (연)
- 0.15%
- 추적오차율
- 1.48%
- 괴리율
- +0.04%
- NAV (1좌당)
- 9,391원
- 순자산총액
- 1,977억
- 분배금 수익률
- 4.11%
KODEX 미국10년국채액티브(H) 상품 개요
이 투자신탁은 한국자산평가(KAP)가 산출하는 KAP 미국 국채 10년 지수(총수익)를 비교지수로 하여 비교지수 대비 초과성과를 목표로 투자신탁재산을 운용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액티브상장지수펀드입니다.
※ 그러나 상기의 투자목적이 반드시 달성된다는 보장은 없으며, 집합투자업자, 신탁업자, 판매회사 등 이 투자신탁과 관련된 어떠한 당사자도 투자원금의 보장 또는 투자목적의 달성을 보장하지 아니합니다.
운용사가 제공하고 네이버금융이 게시한 상품 설명을 인용했습니다.
KODEX 미국10년국채액티브(H) 총보수와 추적오차
총보수 연 0.15%가 20년이면 얼마가 되나
KODEX 미국10년국채액티브(H)의 총보수는 연 0.15%로, 국내 상장 ETF 중에서는 일반적인 구간에 속합니다. 지수를 그대로 추종하는 패시브 ETF에서 흔히 보이는 수준으로, 같은 지수를 따르는 경쟁 상품과 소수점 아래에서 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이 ETF로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총보수는 단순 누적으로 약 30만 원입니다. 자산이 불어나면 보수도 함께 커지므로, 연 5% 수익을 가정하면 20년 뒤 보수 때문에 덜 남는 금액은 약 78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미래 수익률은 알 수 없지만 비용은 지금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동일 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이 여럿이라면 보수 차이가 사실상 확정된 성과 차이가 됩니다.
추적오차와 괴리율: 지수를 얼마나 정확히 따라가나
추적오차율이 1.48%로 낮지 않습니다. 기초지수(KAP 미국 국채 10년 지수(총수익))가 오른 만큼 이 ETF가 따라 오르지 못하거나 반대로 더 벌어지는 구간이 생길 수 있다는 뜻이므로, "지수를 그대로 산다"는 기대와는 거리가 있습니다. 괴리율은 +0.04%로 사실상 0에 가깝습니다. 시장에서 거래되는 가격이 순자산가치(NAV)와 거의 일치한다는 뜻으로, 유동성 공급이 원활하게 이뤄지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추적오차가 운용사가 지수를 얼마나 잘 따라갔는지의 문제라면, 괴리율은 그 결과물을 시장이 얼마에 사고파는지의 문제입니다.
KODEX 미국10년국채액티브(H) 기간별 수익률
| 1일 | 1주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연초 이후 |
|---|---|---|---|---|---|---|
| +0.80% | +0.75% | +0.12% | -1.40% | -3.02% | -4.57% | -3.89% |
기간 누적 수익률(시장가 기준) ·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수익률: 최근 흐름과 장기 성과의 간극
KODEX 미국10년국채액티브(H)은 3개월 -1.4%, 1년 -4.6%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단기와 1년 성과가 모두 마이너스로, 하락이 이어지고 있는 구간입니다. 기초지수 자체의 부진인지 이 상품 고유의 문제인지는 위의 추적오차와 함께 봐야 합니다. 과거 수익률은 상품의 성격(변동성·회복력)을 가늠하는 자료일 뿐, 미래 성과의 근거가 되지는 않습니다.
KODEX 미국10년국채액티브(H) 구성종목 TOP10
| 순위 | 종목명 | 비중 |
|---|---|---|
| 1 | T 4 1/4 05/15/35 | - |
| 2 | T 4 1/2 02/15/36 | - |
| 3 | T 4 5/8 02/15/35 | - |
| 4 | T 4 11/15/35 | - |
| 5 | T 4 1/8 02/15/36 | - |
| 6 | T 4 3/8 05/15/36 | - |
| 7 | T 4 1/4 11/15/34 | - |
| 8 | T 4 5/8 08/15/36 | - |
| 9 | T 4 1/4 08/15/35 | - |
| 10 | ISHARES 7-10 YEAR TREASURY B | - |
최근 공시 기준 · 비중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뀝니다.
무엇을 담고 있나
KODEX 미국10년국채액티브(H)은 T 4 1/4 05/15/35, T 4 1/2 02/15/36, T 4 5/8 02/15/35, T 4 11/15/35, T 4 1/8 02/15/36 등을 상위 종목으로 담고 있습니다. 개별 종목의 편입 비중은 공시 자료에 수치로 제공되지 않아, 상위 종목의 이름과 아래 섹터 비중으로 성격을 가늠해야 합니다. ETF의 이름만으로는 실제 포트폴리오를 알 수 없으므로, 담고 있는 종목이 본인이 의도한 투자 대상과 맞는지 확인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KODEX 미국10년국채액티브(H) 섹터·자산 구성
섹터 비중
- 미분류99.91%
자산 구성
- 주식64.19%
- 채권29.41%
- 현금성 자산6.31%
파생상품을 활용하는 ETF는 비중 합계가 100%를 넘거나 음수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KODEX 미국10년국채액티브(H) 분배금(배당)
분배금: 얼마를, 언제 받나
최근 1년 기준 분배금 수익률은 4.11%로, 1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약 41,100원을 분배금으로 받는 계산입니다. 1좌당 분배금은 386원입니다. 시장 평균(대략 2% 안팎)을 웃도는 수준으로, 현금흐름을 목적으로 보는 투자자에게 검토 대상이 되는 구간입니다. 분배금은 확정된 이자가 아니라 편입 종목의 배당과 운용 성과에 따라 변한다는 점은 감안해야 합니다. 지난해 기준 연 10회(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에 걸쳐 분배금을 지급했습니다. 분배금을 받으려면 지급 기준일 전에 매수해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KODEX 미국10년국채액티브(H) 환율 영향
환헤지형: 환율을 막는 대신 치르는 비용
상품명에 환헤지 표기가 붙어 있는 환헤지형입니다. 원/달러 환율이 어떻게 움직이든 기초자산의 가격 변동만 수익률에 반영되도록 설계돼, 환율 변동의 영향을 크게 줄여 줍니다. 대신 헤지에는 비용이 듭니다. 두 나라의 금리 차이만큼 헤지 비용(또는 프리미엄)이 발생해 총보수와 별개로 성과를 갉아먹거나 보태며, 환율이 오를 때 얻을 수 있었던 환차익도 포기하게 됩니다.
KODEX 미국10년국채액티브(H) 자주 묻는 질문
Q. KODEX 미국10년국채액티브(H)의 총보수는 얼마이고, 장기 보유하면 비용이 얼마나 되나요?
KODEX 미국10년국채액티브(H)(0091C0)의 총보수는 연 0.15%로 국내 상장 ETF 중 일반적인 수준입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단순 누적으로 약 30만 원, 연 5% 수익을 가정해 자산 증가까지 반영하면 약 78만 원이 보수로 빠져나가는 셈입니다. 총보수 외에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더해진 실부담비용은 이보다 조금 더 높을 수 있습니다.
Q. KODEX 미국10년국채액티브(H)의 추적오차와 괴리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KODEX 미국10년국채액티브(H)의 추적오차율 1.48%, 괴리율 +0.04%입니다. 추적오차가 1%를 넘어 기초지수와 성과가 벌어질 수 있습니다. 괴리율이 0에 가까워 시장가와 순자산가치가 거의 일치합니다.
Q. KODEX 미국10년국채액티브(H)은 분배금을 얼마나 주나요?
최근 1년 기준 분배금 수익률은 4.11%로, 1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약 41,100원 수준입니다. 지난해에는 연 10회(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 지급했습니다. 분배금은 확정된 이자가 아니라 편입 종목의 배당과 운용 성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KODEX 미국10년국채액티브(H) 데이터 기준과 유의사항
총보수·추적오차·괴리율·구성종목·분배금 등 이 페이지의 수치는 네이버금융이 공개한 ETF 분석 데이터를 기준으로 하며, 시세와 지표는 지연될 수 있습니다. 본문의 해석은 해당 수치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투자 참고 자료이며,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분석은 공개된 시세·재무 데이터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참고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