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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EX 금융고배당TOP10

0089D0

기초지수 코스피 200 금융 고배당 TOP 10 지수 · 삼성자산운용(ETF) · 2025-08-12 상장

코스피 200 금융 고배당 TOP 10 지수를 추종하는 KODEX 금융고배당TOP10(0089D0)의 총보수 연 0.3%, 추적오차 1.5%, 괴리율 +0.11%, 1위 구성종목 KB금융. 비용·추적오차·구성 집중도·섹터 편중을 계산으로 해석하고 기간별 수익률과 분배금까지 정리했습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 · 시세·지표는 지연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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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EX 금융고배당TOP10 핵심 지표

총보수 (연)
0.30%
추적오차율
1.50%
괴리율
+0.11%
NAV (1좌당)
11,867원
순자산총액
2,551억
분배금 수익률
5.18%

KODEX 금융고배당TOP10 상품 개요

이 투자신탁은 한국거래소에서 산출하는 코스피 200 금융 고배당 TOP 10 지수 를 기초지수로 하여 1좌당 순자산가치의 변동률이 기초지수의 변동률과 유사하도록 투자신탁재산을 운용할 계획입니다.

※ 그러나 상기의 투자목적이 반드시 달성된다는 보장은 없으며, 집합투자업자, 신탁업자, 판매회사 등 이 투자신탁과 관련된 어떠한 당사자도 투자원금의 보장 또는 투자목적의 달성을 보장하지 아니합니다.

운용사가 제공하고 네이버금융이 게시한 상품 설명을 인용했습니다.

KODEX 금융고배당TOP10 총보수와 추적오차

총보수 연 0.30%가 20년이면 얼마가 되나

KODEX 금융고배당TOP10의 총보수는 연 0.30%로, 국내 상장 ETF 중에서는 다소 높은 구간에 속합니다. 액티브 운용이나 해외·파생 상품처럼 운용 손이 더 가는 ETF에서 나타나는 구간입니다. 같은 지수를 더 낮은 보수로 따라가는 상품이 있다면 비용 차이가 장기 성과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이 ETF로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총보수는 단순 누적으로 약 60만 원입니다. 자산이 불어나면 보수도 함께 커지므로, 연 5% 수익을 가정하면 20년 뒤 보수 때문에 덜 남는 금액은 약 155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미래 수익률은 알 수 없지만 비용은 지금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동일 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이 여럿이라면 보수 차이가 사실상 확정된 성과 차이가 됩니다.

복리 계산기 →72의 법칙 계산기 →

추적오차와 괴리율: 지수를 얼마나 정확히 따라가나

추적오차율이 1.50%로 낮지 않습니다. 기초지수(코스피 200 금융 고배당 TOP 10 지수)가 오른 만큼 이 ETF가 따라 오르지 못하거나 반대로 더 벌어지는 구간이 생길 수 있다는 뜻이므로, "지수를 그대로 산다"는 기대와는 거리가 있습니다. 괴리율은 +0.11%입니다.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11% 비싸게 거래되고 있다는 뜻으로, 지금 매수하면 실제 자산 가치보다 조금 더 주고 사는 셈입니다. 일상적인 범위에 가깝지만, 변동성이 커질 때는 괴리율도 함께 벌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추적오차가 운용사가 지수를 얼마나 잘 따라갔는지의 문제라면, 괴리율은 그 결과물을 시장이 얼마에 사고파는지의 문제입니다.

국내 ETF 전체 비교 →

KODEX 금융고배당TOP10 기간별 수익률

1일1주1개월3개월6개월1년연초 이후
-2.34%-2.86%-10.82%-10.98%-9.59%+19.46%+15.80%

기간 누적 수익률(시장가 기준) ·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수익률: 최근 흐름과 장기 성과의 간극

KODEX 금융고배당TOP10은 3개월 -11.0%, 1년 +19.5%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1년 기준으로는 플러스지만 최근 3개월은 -11.0%로 뒷걸음쳤습니다. 상승 흐름 속의 조정인지 추세 전환의 초입인지는 기초지수의 업황과 함께 봐야 구분됩니다. 과거 수익률은 상품의 성격(변동성·회복력)을 가늠하는 자료일 뿐, 미래 성과의 근거가 되지는 않습니다.

KODEX 금융고배당TOP10 구성종목 TOP10

최근 공시 기준 · 비중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뀝니다.

구성 집중도: 분산 ETF라고 부르기 어려운 구조

공시된 상위 10종목의 비중 합계는 99.8%입니다. ETF는 여러 종목에 나눠 담는 상품이지만, KODEX 금융고배당TOP10은 상위 10종목만으로 자산의 대부분이 채워지는 구조입니다. 이름이 주는 '분산' 이미지와 달리 실제로는 소수 종목의 주가에 성과가 크게 좌우됩니다. 1위 KB금융은 22.7%, 2위 하나금융지주는 16.1%로 두 종목만 합쳐 38.8%입니다. 이 둘의 주가 방향이 ETF 전체 흐름을 상당 부분 결정합니다. 편입 종목과 비중은 지수 산출 규칙에 따라 주기적으로 조정됩니다. 아래 표의 수치는 최근 공시 기준입니다.

리밸런싱 계산기 →

KODEX 금융고배당TOP10 섹터·자산 구성

섹터 비중

  • 금융99.76%
  • 미분류0.19%

자산 구성

  • 주식99.76%
  • 현금성 자산0.19%

파생상품을 활용하는 ETF는 비중 합계가 100%를 넘거나 음수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섹터 편중: 어느 업종에 기울어 있나

공시된 섹터는 금융 하나뿐으로, 사실상 단일 업종에 집중된 ETF입니다. 해당 업황이 꺾이면 분산의 완충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KODEX 금융고배당TOP10 분배금(배당)

분배금: 얼마를, 언제 받나

최근 1년 기준 분배금 수익률은 5.18%로, 1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약 51,800원을 분배금으로 받는 계산입니다. 1좌당 분배금은 615원입니다. 시장 평균(대략 2% 안팎)을 웃도는 수준으로, 현금흐름을 목적으로 보는 투자자에게 검토 대상이 되는 구간입니다. 분배금은 확정된 이자가 아니라 편입 종목의 배당과 운용 성과에 따라 변한다는 점은 감안해야 합니다. 지난해 기준 연 10회(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에 걸쳐 분배금을 지급했습니다. 분배금을 받으려면 지급 기준일 전에 매수해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배당 재투자 계산기 →배당 계산기 →

KODEX 금융고배당TOP10 자주 묻는 질문

Q. KODEX 금융고배당TOP10의 총보수는 얼마이고, 장기 보유하면 비용이 얼마나 되나요?

KODEX 금융고배당TOP10(0089D0)의 총보수는 연 0.30%로 국내 상장 ETF 중 다소 높은 수준입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단순 누적으로 약 60만 원, 연 5% 수익을 가정해 자산 증가까지 반영하면 약 155만 원이 보수로 빠져나가는 셈입니다. 총보수 외에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더해진 실부담비용은 이보다 조금 더 높을 수 있습니다.

Q. KODEX 금융고배당TOP10은 어떤 종목을 담고 있나요?

공시된 상위 10종목의 비중 합계는 99.8%이며, 1위는 KB금융(22.7%)입니다. 업종별로는 금융이 100.0%로 가장 큽니다. 상위 소수 종목에 자산이 집중된 구조라 분산 효과는 제한적입니다.

Q. KODEX 금융고배당TOP10의 추적오차와 괴리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KODEX 금융고배당TOP10의 추적오차율 1.50%, 괴리율 +0.11%입니다. 추적오차가 1%를 넘어 기초지수와 성과가 벌어질 수 있습니다.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11% 비싸게 거래되고 있어, 매수 시 그만큼 웃돈을 얹는 셈입니다.

KODEX 금융고배당TOP10 데이터 기준과 유의사항

총보수·추적오차·괴리율·구성종목·분배금 등 이 페이지의 수치는 네이버금융이 공개한 ETF 분석 데이터를 기준으로 하며, 시세와 지표는 지연될 수 있습니다. 본문의 해석은 해당 수치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투자 참고 자료이며,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분석은 공개된 시세·재무 데이터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참고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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