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GER 리츠부동산인프라10채권혼합액티브
0086C0기초지수 KEDI 리츠부동산인프라TOP10채권혼합지수 (Price Return) · 미래에셋자산운용 · 2025-07-29 상장
KEDI 리츠부동산인프라TOP10채권혼합지수 (Price Return)를 추종하는 TIGER 리츠부동산인프라10채권혼합액티브(0086C0)의 총보수 연 0.15%, 추적오차 1.65%, 괴리율 -0.44%, 1위 구성종목 TIGER 단기통안채. 비용·추적오차·구성 집중도·섹터 편중을 계산으로 해석하고 기간별 수익률과 분배금까지 정리했습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 · 시세·지표는 지연될 수 있음
TIGER 리츠부동산인프라10채권혼합액티브 핵심 지표
- 총보수 (연)
- 0.15%
- 추적오차율
- 1.65%
- 괴리율
- -0.44%
- NAV (1좌당)
- 9,813원
- 순자산총액
- 172억
- 분배금 수익률
- 3.44%
TIGER 리츠부동산인프라10채권혼합액티브 상품 개요
- 이 ETF는 채권 및 부동산 관련 집합투자증권을 주된 투자대상자산으로 하며, “KEDI 리츠부동산인프라TOP10채권혼합지수 (Price Return)" 대비 초과수익을 추구합니다.
- “KEDI 리츠부동산인프라TOP10채권혼합지수 (Price Return)”는 KEDI 리츠부동산인프라TOP10지수와 KIS MSB 6M 지수의 포트폴리오 비중을 매일 5:5로 조정하는 Constant Mix 방식을 적용하는 지수 지수입니다.
- “KEDI 리츠부동산인프라TOP10지수”는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사회기반시설투융자회사’ 시가총액이 가장 높은 기업 1종목에 29.5% 할당하고, ‘부동산투자회사’ 시가총액 상위 9개 종목에 나머지 70.5% 비중을 유동시가총액 가중방식으로 배분하여, 매일 29.5:70.5의 비율이 유지되도록 Constant Mix 방식을 적용하는 지수입니다.
- “KIS MSB 6M 지수”는 국내 통안증권의 가격변화를 지표화하여 산출하는 채권지수입니다.
운용사가 제공하고 네이버금융이 게시한 상품 설명을 인용했습니다.
TIGER 리츠부동산인프라10채권혼합액티브 총보수와 추적오차
총보수 연 0.15%가 20년이면 얼마가 되나
TIGER 리츠부동산인프라10채권혼합액티브의 총보수는 연 0.15%로, 국내 상장 ETF 중에서는 일반적인 구간에 속합니다. 지수를 그대로 추종하는 패시브 ETF에서 흔히 보이는 수준으로, 같은 지수를 따르는 경쟁 상품과 소수점 아래에서 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이 ETF로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총보수는 단순 누적으로 약 30만 원입니다. 자산이 불어나면 보수도 함께 커지므로, 연 5% 수익을 가정하면 20년 뒤 보수 때문에 덜 남는 금액은 약 78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미래 수익률은 알 수 없지만 비용은 지금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동일 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이 여럿이라면 보수 차이가 사실상 확정된 성과 차이가 됩니다.
추적오차와 괴리율: 지수를 얼마나 정확히 따라가나
추적오차율이 1.65%로 낮지 않습니다. 기초지수(KEDI 리츠부동산인프라TOP10채권혼합지수 (Price Return))가 오른 만큼 이 ETF가 따라 오르지 못하거나 반대로 더 벌어지는 구간이 생길 수 있다는 뜻이므로, "지수를 그대로 산다"는 기대와는 거리가 있습니다. 괴리율은 -0.44%로,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44% 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자산 가치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된다는 뜻이지만, 반대로 매도할 때도 제값을 받지 못할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추적오차가 운용사가 지수를 얼마나 잘 따라갔는지의 문제라면, 괴리율은 그 결과물을 시장이 얼마에 사고파는지의 문제입니다.
TIGER 리츠부동산인프라10채권혼합액티브 기간별 수익률
| 1일 | 1주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연초 이후 |
|---|---|---|---|---|---|---|
| +0.05% | 0.00% | -0.60% | +0.62% | -7.44% | +0.08% | -1.73% |
기간 누적 수익률(시장가 기준) ·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수익률: 최근 흐름과 장기 성과의 간극
TIGER 리츠부동산인프라10채권혼합액티브는 3개월 +0.6%, 1년 +0.1%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1년 성과의 상당 부분이 최근 3개월에 몰려 있습니다. 최근 상승이 평균적인 흐름을 크게 웃도는 구간이라는 뜻이며, 이 속도가 계속 이어진다고 가정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과거 수익률은 상품의 성격(변동성·회복력)을 가늠하는 자료일 뿐, 미래 성과의 근거가 되지는 않습니다.
TIGER 리츠부동산인프라10채권혼합액티브 구성종목 TOP10
| 순위 | 종목명 | 비중 |
|---|---|---|
| 1 | TIGER 단기통안채 | 52.27% |
| 2 | 맥쿼리인프라 | 13.26% |
| 3 | SK리츠 | 8.50% |
| 4 | 롯데리츠 | 5.82% |
| 5 | 신한알파리츠 | 5.49% |
| 6 | 한화리츠 | 4.68% |
| 7 | ESR켄달스퀘어리츠 | 3.95% |
| 8 |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 | 2.64% |
| 9 | 삼성FN리츠 | 1.84% |
| 10 | 이지스밸류플러스리츠 | 1.36% |
최근 공시 기준 · 비중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뀝니다.
구성 집중도: 분산 ETF라고 부르기 어려운 구조
공시된 상위 10종목의 비중 합계는 99.8%입니다. ETF는 여러 종목에 나눠 담는 상품이지만, TIGER 리츠부동산인프라10채권혼합액티브는 상위 10종목만으로 자산의 대부분이 채워지는 구조입니다. 이름이 주는 '분산' 이미지와 달리 실제로는 소수 종목의 주가에 성과가 크게 좌우됩니다. 특히 1위 TIGER 단기통안채가 혼자 52.3%를 차지합니다. 이 ETF의 성과는 사실상 TIGER 단기통안채 주가에 크게 좌우된다고 봐야 하며, TIGER 단기통안채를 이미 개별 종목으로 들고 있다면 자신도 모르게 같은 종목을 두 번 사는 결과가 될 수 있습니다. 편입 종목과 비중은 지수 산출 규칙에 따라 주기적으로 조정됩니다. 아래 표의 수치는 최근 공시 기준입니다.
TIGER 리츠부동산인프라10채권혼합액티브 섹터·자산 구성
섹터 비중
- 미분류52.46%
- 부동산34.23%
- 금융13.25%
자산 구성
- 주식99.74%
- 현금성 자산0.20%
파생상품을 활용하는 ETF는 비중 합계가 100%를 넘거나 음수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섹터 편중: 어느 업종에 기울어 있나
업종별로는 부동산이 72.1%로 절반을 넘습니다. TIGER 리츠부동산인프라10채권혼합액티브는 여러 종목에 나눠 담지만 업종 축에서 보면 부동산을 중심으로 기울어 있어, 분산 ETF라는 이름과 달리 부동산 업황에 베팅하는 구조에 가깝습니다. 2위 금융은 27.9%로, 1위와의 격차가 44.2%포인트에 이릅니다. 특정 업종에 무게가 실린 구조는 상승기에 유리하게 작용하는 만큼 하락기에도 그대로 증폭됩니다.
TIGER 리츠부동산인프라10채권혼합액티브 분배금(배당)
분배금: 얼마를, 언제 받나
최근 1년 기준 분배금 수익률은 3.44%로, 1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약 34,400원을 분배금으로 받는 계산입니다. 1좌당 분배금은 336원입니다. 시장 평균(대략 2% 안팎)을 웃도는 수준으로, 현금흐름을 목적으로 보는 투자자에게 검토 대상이 되는 구간입니다. 분배금은 확정된 이자가 아니라 편입 종목의 배당과 운용 성과에 따라 변한다는 점은 감안해야 합니다. 지난해 기준 연 10회(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에 걸쳐 분배금을 지급했습니다. 분배금을 받으려면 지급 기준일 전에 매수해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TIGER 리츠부동산인프라10채권혼합액티브 자주 묻는 질문
Q. TIGER 리츠부동산인프라10채권혼합액티브의 총보수는 얼마이고, 장기 보유하면 비용이 얼마나 되나요?
TIGER 리츠부동산인프라10채권혼합액티브(0086C0)의 총보수는 연 0.15%로 국내 상장 ETF 중 일반적인 수준입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단순 누적으로 약 30만 원, 연 5% 수익을 가정해 자산 증가까지 반영하면 약 78만 원이 보수로 빠져나가는 셈입니다. 총보수 외에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더해진 실부담비용은 이보다 조금 더 높을 수 있습니다.
Q. TIGER 리츠부동산인프라10채권혼합액티브은 어떤 종목을 담고 있나요?
공시된 상위 10종목의 비중 합계는 99.8%이며, 1위는 TIGER 단기통안채(52.3%)입니다. 업종별로는 부동산이 72.1%로 가장 큽니다. 1위 종목 한 곳의 비중이 30%를 넘어, 이 ETF의 성과는 TIGER 단기통안채 주가에 크게 좌우되는 구조입니다.
Q. TIGER 리츠부동산인프라10채권혼합액티브의 추적오차와 괴리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TIGER 리츠부동산인프라10채권혼합액티브의 추적오차율 1.65%, 괴리율 -0.44%입니다. 추적오차가 1%를 넘어 기초지수와 성과가 벌어질 수 있습니다.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44% 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TIGER 리츠부동산인프라10채권혼합액티브 데이터 기준과 유의사항
총보수·추적오차·괴리율·구성종목·분배금 등 이 페이지의 수치는 네이버금융이 공개한 ETF 분석 데이터를 기준으로 하며, 시세와 지표는 지연될 수 있습니다. 본문의 해석은 해당 수치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투자 참고 자료이며,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분석은 공개된 시세·재무 데이터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참고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