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DEX 방산TOP10
0080G0기초지수 iSelect 방산 TOP10 지수(Price Return) · 삼성자산운용(ETF) · 2025-07-15 상장
iSelect 방산 TOP10 지수(Price Return)를 추종하는 KODEX 방산TOP10(0080G0)의 총보수 연 0.45%, 추적오차 0.27%, 괴리율 +0.04%, 1위 구성종목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비용·추적오차·구성 집중도·섹터 편중을 계산으로 해석하고 기간별 수익률과 분배금까지 정리했습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 · 시세·지표는 지연될 수 있음
KODEX 방산TOP10 핵심 지표
- 총보수 (연)
- 0.45%
- 추적오차율
- 0.27%
- 괴리율
- +0.04%
- NAV (1좌당)
- 7,662원
- 순자산총액
- 2,789억
- 분배금 수익률
- 0.07%
KODEX 방산TOP10 상품 개요
이 투자신탁은 NH투자증권에서 발표하는 iSelect K방산TOP10 지수(Price Return)를 기초지수로 하여 1좌당 순자산가치의 변동률이 기초지수의 변동률과 유사하도록 투자신탁재산을 운용할 계획입니다.
※ 그러나 상기의 투자목적이 반드시 달성된다는 보장은 없으며, 집합투자업자, 신탁업자, 판매회사 등 이 투자신탁과 관련된 어떠한 당사자도 투자원금의 보장 또는 투자목적의 달성을 보장하지 아니합니다.
운용사가 제공하고 네이버금융이 게시한 상품 설명을 인용했습니다.
KODEX 방산TOP10 총보수와 추적오차
총보수 연 0.45%가 20년이면 얼마가 되나
KODEX 방산TOP10의 총보수는 연 0.45%로, 국내 상장 ETF 중에서는 다소 높은 구간에 속합니다. 액티브 운용이나 해외·파생 상품처럼 운용 손이 더 가는 ETF에서 나타나는 구간입니다. 같은 지수를 더 낮은 보수로 따라가는 상품이 있다면 비용 차이가 장기 성과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이 ETF로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총보수는 단순 누적으로 약 90만 원입니다. 자산이 불어나면 보수도 함께 커지므로, 연 5% 수익을 가정하면 20년 뒤 보수 때문에 덜 남는 금액은 약 229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미래 수익률은 알 수 없지만 비용은 지금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동일 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이 여럿이라면 보수 차이가 사실상 확정된 성과 차이가 됩니다.
추적오차와 괴리율: 지수를 얼마나 정확히 따라가나
추적오차율은 0.27%로 기초지수(iSelect 방산 TOP10 지수(Price Return))를 상당히 촘촘하게 따라가고 있습니다. 지수를 사는 것과 이 ETF를 사는 것의 차이가 작다는 뜻으로, 지수 추종 상품에 기대하는 기본 조건은 충족한 셈입니다. 괴리율은 +0.04%로 사실상 0에 가깝습니다. 시장에서 거래되는 가격이 순자산가치(NAV)와 거의 일치한다는 뜻으로, 유동성 공급이 원활하게 이뤄지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추적오차가 운용사가 지수를 얼마나 잘 따라갔는지의 문제라면, 괴리율은 그 결과물을 시장이 얼마에 사고파는지의 문제입니다.
KODEX 방산TOP10 기간별 수익률
| 1일 | 1주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연초 이후 |
|---|---|---|---|---|---|---|
| -4.01% | -11.69% | -22.34% | -29.76% | -49.69% | -28.92% | -22.84% |
기간 누적 수익률(시장가 기준) ·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수익률: 최근 흐름과 장기 성과의 간극
KODEX 방산TOP10은 3개월 -29.8%, 1년 -28.9%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단기와 1년 성과가 모두 마이너스로, 하락이 이어지고 있는 구간입니다. 기초지수 자체의 부진인지 이 상품 고유의 문제인지는 위의 추적오차와 함께 봐야 합니다. 과거 수익률은 상품의 성격(변동성·회복력)을 가늠하는 자료일 뿐, 미래 성과의 근거가 되지는 않습니다.
KODEX 방산TOP10 구성종목 TOP10
| 순위 | 종목명 | 비중 |
|---|---|---|
| 1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23.54% |
| 2 | 한국항공우주 | 21.67% |
| 3 |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 17.60% |
| 4 | 한화시스템 | 15.48% |
| 5 | 현대로템 | 13.20% |
| 6 | 풍산 | 5.31% |
| 7 | 아이쓰리시스템 | 1.28% |
| 8 | 인텔리안테크 | 1.05% |
| 9 | 엠앤씨솔루션 | 0.53% |
| 10 | 스피어 | 0.33% |
최근 공시 기준 · 비중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뀝니다.
구성 집중도: 분산 ETF라고 부르기 어려운 구조
공시된 상위 10종목의 비중 합계는 100.0%입니다. ETF는 여러 종목에 나눠 담는 상품이지만, KODEX 방산TOP10은 상위 10종목만으로 자산의 대부분이 채워지는 구조입니다. 이름이 주는 '분산' 이미지와 달리 실제로는 소수 종목의 주가에 성과가 크게 좌우됩니다. 1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3.5%, 2위 한국항공우주는 21.7%로 두 종목만 합쳐 45.2%입니다. 이 둘의 주가 방향이 ETF 전체 흐름을 상당 부분 결정합니다. 편입 종목과 비중은 지수 산출 규칙에 따라 주기적으로 조정됩니다. 아래 표의 수치는 최근 공시 기준입니다.
KODEX 방산TOP10 섹터·자산 구성
섹터 비중
- 산업재92.12%
- 소재5.31%
- IT2.32%
- 헬스케어0.32%
자산 구성
- 주식100.07%
파생상품을 활용하는 ETF는 비중 합계가 100%를 넘거나 음수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섹터 편중: 어느 업종에 기울어 있나
업종별로는 산업재가 92.1%로 절반을 넘습니다. KODEX 방산TOP10은 여러 종목에 나눠 담지만 업종 축에서 보면 산업재를 중심으로 기울어 있어, 분산 ETF라는 이름과 달리 산업재 업황에 베팅하는 구조에 가깝습니다. 2위 소재는 5.3%로, 1위와의 격차가 86.7%포인트에 이릅니다. 특정 업종에 무게가 실린 구조는 상승기에 유리하게 작용하는 만큼 하락기에도 그대로 증폭됩니다.
KODEX 방산TOP10 분배금(배당)
분배금: 얼마를, 언제 받나
최근 1년 기준 분배금 수익률은 0.07%로, 1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약 700원을 분배금으로 받는 계산입니다. 1좌당 분배금은 5원입니다. 시장 평균(대략 2% 안팎)에 못 미칩니다. 성장주 비중이 높거나 배당을 재투자하는(TR형) 구조일 수 있어, 이 ETF는 분배금보다 가격 상승으로 성과를 내는 성격에 가깝습니다. 지난해 기준 연 1회(7월)에 걸쳐 분배금을 지급했습니다. 분배금을 받으려면 지급 기준일 전에 매수해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KODEX 방산TOP10 자주 묻는 질문
Q. KODEX 방산TOP10의 총보수는 얼마이고, 장기 보유하면 비용이 얼마나 되나요?
KODEX 방산TOP10(0080G0)의 총보수는 연 0.45%로 국내 상장 ETF 중 다소 높은 수준입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단순 누적으로 약 90만 원, 연 5% 수익을 가정해 자산 증가까지 반영하면 약 229만 원이 보수로 빠져나가는 셈입니다. 총보수 외에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더해진 실부담비용은 이보다 조금 더 높을 수 있습니다.
Q. KODEX 방산TOP10은 어떤 종목을 담고 있나요?
공시된 상위 10종목의 비중 합계는 100.0%이며, 1위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23.5%)입니다. 업종별로는 산업재가 92.1%로 가장 큽니다. 상위 소수 종목에 자산이 집중된 구조라 분산 효과는 제한적입니다.
Q. KODEX 방산TOP10의 추적오차와 괴리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KODEX 방산TOP10의 추적오차율 0.27%, 괴리율 +0.04%입니다. 추적오차가 0.5% 미만으로 기초지수를 촘촘하게 따라가고 있습니다. 괴리율이 0에 가까워 시장가와 순자산가치가 거의 일치합니다.
KODEX 방산TOP10 데이터 기준과 유의사항
총보수·추적오차·괴리율·구성종목·분배금 등 이 페이지의 수치는 네이버금융이 공개한 ETF 분석 데이터를 기준으로 하며, 시세와 지표는 지연될 수 있습니다. 본문의 해석은 해당 수치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투자 참고 자료이며,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분석은 공개된 시세·재무 데이터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참고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