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티 바이오시밀러&CDMO액티브
0001P0기초지수 FnGuide 바이오시밀러&CDMO 지수 · DB자산운용 · 2024-12-24 상장
FnGuide 바이오시밀러&CDMO 지수를 추종하는 마이티 바이오시밀러&CDMO액티브(0001P0)의 총보수 연 0.805%, 추적오차 15.4%, 괴리율 -0.47%, 1위 구성종목 셀트리온. 비용·추적오차·구성 집중도·섹터 편중을 계산으로 해석하고 기간별 수익률과 분배금까지 정리했습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 · 시세·지표는 지연될 수 있음
마이티 바이오시밀러&CDMO액티브 핵심 지표
- 총보수 (연)
- 0.81%
- 추적오차율
- 15.40%
- 괴리율
- -0.47%
- NAV (1좌당)
- 8,384원
- 순자산총액
- 93.9억
- 분배금 수익률
- 0.12%
마이티 바이오시밀러&CDMO액티브 상품 개요
이 투자신탁은 국내 주식을 주된 투자대상자산으로 하며, “FnGuide 바이오시밀러 & CDMO 지수”를 비교지수로 하여 1좌당 순자산가치의 변화가 비교지수의 변화를 초과하도록 투자신탁재산을 운용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FnGuide가 발표하는 “FnGuide 바이오시밀러 & CDMO 지수”는 특허 기간이 끝난 바이오의약품의 복제품 제조, 의약품 위탁(개발)생산 기업 등에 선별 투자하는 테마 지수입니다. 유가증권시장 및 코스닥 상장 종목 중 바이오시밀러 및 CDMO 관련 키워드 기반 머신러닝으로 종목별 키워드 유사도 스코어링을 진행하여 유니버스를 선정하고, 유니버스 포함 종목 중 바이오시밀러 및 CDMO 관련도가 높은 최대 20종목을 선정하여 구성한 지수입니다.
이 투자신탁은 액티브 상장지수펀드로서 비교지수의 구성종목 외에도 바이오시밀러/CMO/CDMO 산업에 노출되어 수혜가 예상되는 종목을 편입하여 비교지수 대비 초과성과를 위해 종목 선별 전략을 주요 전략으로 활용합니다.
운용사가 제공하고 네이버금융이 게시한 상품 설명을 인용했습니다.
마이티 바이오시밀러&CDMO액티브 총보수와 추적오차
총보수 연 0.81%가 20년이면 얼마가 되나
마이티 바이오시밀러&CDMO액티브의 총보수는 연 0.81%로, 국내 상장 ETF 중에서는 높은 구간에 속합니다. 국내 ETF 평균을 웃도는 수준입니다. 보수는 수익이 나든 나지 않든 매일 순자산에서 차감되기 때문에, 보유 기간이 길어질수록 부담이 누적됩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이 ETF로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총보수는 단순 누적으로 약 161만 원입니다. 자산이 불어나면 보수도 함께 커지므로, 연 5% 수익을 가정하면 20년 뒤 보수 때문에 덜 남는 금액은 약 396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미래 수익률은 알 수 없지만 비용은 지금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동일 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이 여럿이라면 보수 차이가 사실상 확정된 성과 차이가 됩니다.
추적오차와 괴리율: 지수를 얼마나 정확히 따라가나
추적오차율이 15.4%로 매우 큽니다. 기초지수(FnGuide 바이오시밀러&CDMO 지수)의 움직임과 이 ETF의 성과가 상당 폭 어긋날 수 있다는 의미이며, 파생상품·합성 구조나 잦은 리밸런싱이 원인인 경우가 많습니다. 지수 수익률을 그대로 얻는다고 가정하고 접근하면 실제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괴리율은 -0.47%로,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47% 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자산 가치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된다는 뜻이지만, 반대로 매도할 때도 제값을 받지 못할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추적오차가 운용사가 지수를 얼마나 잘 따라갔는지의 문제라면, 괴리율은 그 결과물을 시장이 얼마에 사고파는지의 문제입니다.
마이티 바이오시밀러&CDMO액티브 기간별 수익률
| 1일 | 1주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연초 이후 |
|---|---|---|---|---|---|---|
| +0.18% | +0.24% | -2.80% | -4.68% | -35.46% | -15.51% | -30.55% |
기간 누적 수익률(시장가 기준) ·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수익률: 최근 흐름과 장기 성과의 간극
마이티 바이오시밀러&CDMO액티브는 3개월 -4.7%, 1년 -15.5%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단기와 1년 성과가 모두 마이너스로, 하락이 이어지고 있는 구간입니다. 기초지수 자체의 부진인지 이 상품 고유의 문제인지는 위의 추적오차와 함께 봐야 합니다. 과거 수익률은 상품의 성격(변동성·회복력)을 가늠하는 자료일 뿐, 미래 성과의 근거가 되지는 않습니다.
마이티 바이오시밀러&CDMO액티브 구성종목 TOP10
| 순위 | 종목명 | 비중 |
|---|---|---|
| 1 | 셀트리온 | 17.62% |
| 2 | 알테오젠 | 12.92% |
| 3 | 에스티팜 | 9.14% |
| 4 | 지투지바이오 | 5.41% |
| 5 | 삼성바이오로직스 | 4.81% |
| 6 | 삼성에피스홀딩스 | 3.96% |
| 7 | 녹십자 | 3.90% |
| 8 | 휴온스글로벌 | 3.86% |
| 9 | 올릭스 | 3.82% |
| 10 | 코오롱생명과학 | 3.74% |
최근 공시 기준 · 비중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뀝니다.
구성 집중도: 무엇에 얼마나 투자하나
공시된 상위 10종목의 비중 합계는 69.2%입니다. 상위 종목이 절반 안팎을 차지하고 나머지는 여러 종목에 흩어져 있는, 대형주 중심의 지수형 ETF에서 흔한 구성입니다. 최대 비중 종목인 셀트리온이 17.6%에 그쳐, 개별 종목 리스크는 비교적 잘 분산돼 있습니다. 편입 종목과 비중은 지수 산출 규칙에 따라 주기적으로 조정됩니다. 아래 표의 수치는 최근 공시 기준입니다.
마이티 바이오시밀러&CDMO액티브 섹터·자산 구성
섹터 비중
- 헬스케어89.76%
- 미분류10.11%
자산 구성
- 주식99.11%
- 현금성 자산0.76%
파생상품을 활용하는 ETF는 비중 합계가 100%를 넘거나 음수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섹터 편중: 어느 업종에 기울어 있나
공시된 섹터는 HEALTHCARE 하나뿐으로, 사실상 단일 업종에 집중된 ETF입니다. 해당 업황이 꺾이면 분산의 완충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마이티 바이오시밀러&CDMO액티브 분배금(배당)
분배금: 얼마를, 언제 받나
최근 1년 기준 분배금 수익률은 0.12%로, 1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약 1,200원을 분배금으로 받는 계산입니다. 1좌당 분배금은 10원입니다. 시장 평균(대략 2% 안팎)에 못 미칩니다. 성장주 비중이 높거나 배당을 재투자하는(TR형) 구조일 수 있어, 이 ETF는 분배금보다 가격 상승으로 성과를 내는 성격에 가깝습니다. 지난해 기준 연 1회(4월)에 걸쳐 분배금을 지급했습니다. 분배금을 받으려면 지급 기준일 전에 매수해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마이티 바이오시밀러&CDMO액티브 자주 묻는 질문
Q. 마이티 바이오시밀러&CDMO액티브의 총보수는 얼마이고, 장기 보유하면 비용이 얼마나 되나요?
마이티 바이오시밀러&CDMO액티브(0001P0)의 총보수는 연 0.81%로 국내 상장 ETF 중 높은 수준입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단순 누적으로 약 161만 원, 연 5% 수익을 가정해 자산 증가까지 반영하면 약 396만 원이 보수로 빠져나가는 셈입니다. 총보수 외에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더해진 실부담비용은 이보다 조금 더 높을 수 있습니다.
Q. 마이티 바이오시밀러&CDMO액티브은 어떤 종목을 담고 있나요?
공시된 상위 10종목의 비중 합계는 69.2%이며, 1위는 셀트리온(17.6%)입니다. 업종별로는 HEALTHCARE가 100.0%로 가장 큽니다. 특정 종목 하나가 전체를 좌우하기는 어려운, 비교적 분산된 구성입니다.
Q. 마이티 바이오시밀러&CDMO액티브의 추적오차와 괴리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마이티 바이오시밀러&CDMO액티브의 추적오차율 15.4%, 괴리율 -0.47%입니다. 추적오차가 1%를 넘어 기초지수와 성과가 벌어질 수 있습니다.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47% 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마이티 바이오시밀러&CDMO액티브 데이터 기준과 유의사항
총보수·추적오차·괴리율·구성종목·분배금 등 이 페이지의 수치는 네이버금융이 공개한 ETF 분석 데이터를 기준으로 하며, 시세와 지표는 지연될 수 있습니다. 본문의 해석은 해당 수치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투자 참고 자료이며,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분석은 공개된 시세·재무 데이터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참고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