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F 미스토홀딩스 비교
F&F과 미스토홀딩스는 네이버 업종 분류상 모두 섬유,의류,신발,호화품에 속하는 종목으로, 시가총액은 F&F 2조 6,700억 원, 미스토홀딩스 2조 679억 원입니다. PER은 F&F이 5.10배로 미스토홀딩스(8.01배)보다 36.3% 낮고,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F&F이 7.9%p 앞섭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와이즈리포트 · 금액 단위 억원(연결 기준 주재무제표)
F&F 미스토홀딩스 한눈에 비교 (시가총액·규모)
F&F은 시가총액 2조 6,700억 원으로 미스토홀딩스(2조 679억 원)의 1.3배입니다. 같은 업종 안에서 체급 차이는 있지만 사업 규모를 나란히 놓고 비교할 만한 거리입니다.
2025년 매출은 F&F 1조 9,340억원, 미스토홀딩스 4조 4,686억원으로 미스토홀딩스가 2.3배 많습니다. 시가총액 격차(1.3배)가 매출 격차보다 커서, 시장은 F&F의 매출 1원에 3.0배 높은 값을 매기고 있습니다.
F&F과 미스토홀딩스 핵심 지표
| 항목 | F&F | 미스토홀딩스 |
|---|---|---|
| 현재가 | 69,700원 | 38,950원 |
| 시가총액 | 2조 6,700억 원 | 2조 679억 원 |
| PER | 5.10배 | 8.01배 |
| PBR | 1.27배 | 0.95배 |
| ROE | 24.9% | 11.9% |
| 배당수익률 | 3.9% | 5.1% |
| 영업이익률 | 24.2% | 10.6% |
| 매출액 연평균 성장(4년) | +15.4% | +4.2% |
| 1년 주가 수익률 | +7.7% | -0.1% |
PER·PBR 은 최근 4개 분기 실적 기준, ROE 는 EPS÷BPS 로 계산했습니다. 영업이익률은 두 회사 모두 실적이 있는 가장 최근 확정 연도 기준입니다. ‘산출 불가’는 적자 등으로 값이 정의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F&F 미스토홀딩스 PER·PBR 비교 (밸류에이션)
PER은 F&F 5.10배, 미스토홀딩스 8.01배입니다. F&F이 36.3% 낮아, 같은 1원의 순이익을 사는 데 미스토홀딩스보다 적은 돈이 듭니다. 거꾸로 말하면 시장이 미스토홀딩스의 이익 성장이나 안정성에 더 높은 값을 쳐 주고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PBR은 F&F 1.27배, 미스토홀딩스 0.95배로 미스토홀딩스가 25.2% 낮습니다. 미스토홀딩스는 주가가 장부상 순자산(PBR 1배)에도 못 미칩니다.
ROE는 F&F이 24.9%로 미스토홀딩스(11.9%)보다 13.0%p 높습니다. 자기자본으로 더 많은 이익을 내는 쪽이 PBR도 높아, 현재 가격 차이는 수익성 차이로 상당 부분 설명됩니다.
F&F 미스토홀딩스 실적 비교 (매출액·영업이익 성장률)
2021년부터 2025년까지 4년을 기준으로 보면, F&F 매출은 4년간 연평균 +15.4% 늘었습니다. 미스토홀딩스 매출은 4년간 연평균 +4.2% 늘었습니다.
외형은 F&F이 연평균 11.3%p 더 빠르게 키웠습니다. 4년 누적으로는 F&F +77.6%, 미스토홀딩스 +17.8%입니다.
영업이익은 F&F이 연평균 +9.8%로 미스토홀딩스(-0.9%)보다 빨리 늘었습니다.
가장 최근 한 해(2025년)만 떼어 보면 영업이익 증감률은 F&F +4.0%, 미스토홀딩스 +31.6%입니다. 둘 다 이익이 늘어 업종 전체의 흐름이 좋았던 해입니다.
연도별 매출액 (단위: 억원)
| 회계연도 | F&F | 미스토홀딩스 |
|---|---|---|
| 2025년 | 19,340 | 44,686 |
| 2024년 | 18,960 | 42,687 |
| 2023년 | 19,785 | 40,066 |
| 2022년 | 18,089 | 42,218 |
| 2021년 | 10,892 | 37,940 |
연도별 영업이익 (단위: 억원)
| 회계연도 | F&F | 미스토홀딩스 |
|---|---|---|
| 2025년 | 4,686 | 4,748 |
| 2024년 | 4,507 | 3,608 |
| 2023년 | 5,518 | 3,035 |
| 2022년 | 5,249 | 4,351 |
| 2021년 | 3,227 | 4,929 |
결산월이 다른 회사는 같은 해의 결산 연도끼리 맞췄습니다. ‘—’는 원천 재무 요약에 값이 없다는 뜻입니다.
F&F 미스토홀딩스 영업이익률 비교와 추이
2025년 영업이익률은 F&F 24.2%, 미스토홀딩스 10.6%로 F&F이 13.6%p 높습니다. 매출 100원을 팔아 F&F은 24.2원, 미스토홀딩스는 10.6원을 영업이익으로 남긴 셈입니다.
추세로 보면 4년 전 대비 F&F 영업이익률은 29.6% → 24.2%(5.4%p 하락), 미스토홀딩스는 13.0% → 10.6%(2.4%p 하락)입니다.
비교한 5개 연도 내내 F&F이 더 높은 영업이익률을 지켰습니다. 한두 해의 우연이 아니라 사업 구조의 차이로 읽을 수 있는 대목입니다.
연도별 영업이익률
| 회계연도 | F&F | 미스토홀딩스 |
|---|---|---|
| 2025년 | 24.2% | 10.6% |
| 2024년 | 23.8% | 8.5% |
| 2023년 | 27.9% | 7.6% |
| 2022년 | 29.0% | 10.3% |
| 2021년 | 29.6% | 13.0% |
F&F 미스토홀딩스 배당 비교 (배당수익률·배당성향)
현재 주가 기준 배당수익률은 F&F 3.9%, 미스토홀딩스 5.1%로 미스토홀딩스가 1.2%p 높습니다. 1,0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세전 배당금은 미스토홀딩스 약 50만 8,000원, F&F 약 38만 7,000원입니다.
배당성향(순이익 중 배당으로 나간 비율)은 F&F 26.0%, 미스토홀딩스 52.9%입니다. 미스토홀딩스가 이익의 더 큰 몫을 주주에게 돌려주고 있고, F&F은 이익을 더 많이 회사 안에 남겨 재투자 여력을 두는 쪽입니다.
배당 이력을 보면 F&F은 2022년 1,600원에서 2025년 2,700원으로 +68.8% 늘렸습니다. 미스토홀딩스는 2022년 1,580원에서 2025년 1,980원으로 +25.3% 늘렸습니다.
연도별 주당배당금 (원)
| 회계연도 | F&F | 미스토홀딩스 |
|---|---|---|
| 2025년 | 2,700 | 1,980 |
| 2024년 | 1,700 | 1,200 |
| 2023년 | 1,700 | 1,090 |
| 2022년 | 1,600 | 1,580 |
주당배당금은 해당 회계연도 몫의 합계(중간·분기배당 포함)입니다. ‘—’는 배당 기록이 없거나 집계되지 않은 연도입니다.
F&F 미스토홀딩스 1년 주가 수익률 비교
2025년 10월 2일 종가부터 2026년 10월 2일 종가까지 F&F 주가는 64,700원 → 69,700원(+7.7%), 미스토홀딩스는 39,000원 → 38,950원(-0.1%)입니다.
F&F이 7.9%p 앞섰습니다. 같은 기간 1,000만 원을 넣었다면 F&F 약 1,077만 원, 미스토홀딩스 약 999만 원이 된 셈입니다(배당 제외).
기간 중 고점 대비 최대 낙폭은 F&F -28.2%, 미스토홀딩스 -33.4%입니다. F&F이 덜 흔들렸고, 미스토홀딩스는 보유 중 더 깊은 하락을 견뎌야 했습니다.
| 최근 1년 | F&F | 미스토홀딩스 |
|---|---|---|
| 1년 전 종가 | 64,700원 | 39,000원 |
| 최근 종가 | 69,700원 | 38,950원 |
| 수익률 | +7.7% | -0.1% |
| 기간 최고 종가 | 86,100원 | 54,200원 |
| 기간 최저 종가 | 59,500원 | 36,100원 |
| 최대 낙폭 | -28.2% | -33.4% |
F&F과 미스토홀딩스, 어느 쪽이 어떤 투자자에게 맞나
이익·자산 대비 낮은 가격을 우선하는 관점에서는 F&F이 지표상 유리합니다(PER 기준).
외형 성장 속도를 중시하는 관점에서는 최근 4년 매출을 더 빨리 키운 F&F이 앞섭니다.
같은 매출에서 이익을 더 많이 남기는 수익성을 본다면 F&F이 우위입니다.
보유 기간 중 배당 현금흐름을 원하는 투자자에게는 배당수익률이 더 높은 미스토홀딩스가 맞는 편입니다.
주가 변동을 견디기 어렵다면 지난 1년 최대 낙폭이 더 작았던 F&F이 상대적으로 덜 흔들렸습니다.
정리하면 F&F은 가격 지표·성장 속도·수익성·주가 안정성에서, 미스토홀딩스는 배당에서 상대적으로 앞섭니다. 어느 하나가 모든 면에서 낫지 않으므로, 무엇을 더 중요하게 보느냐에 따라 두 종목의 평가가 갈립니다.
이 비교는 공개 지표를 계산해 어느 쪽이 어떤 기준에서 앞서는지 서술한 것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하지 않습니다.
F&F 미스토홀딩스 비교 자주 묻는 질문
Q. F&F과 미스토홀딩스 중 PER이 더 낮은 곳은 어디인가요?
F&F이 PER 5.10배로 미스토홀딩스(8.01배)보다 36.3% 낮습니다. PER은 주가를 최근 4개 분기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이라 이익이 일시적으로 늘거나 줄면 크게 변하므로, PBR·ROE와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Q. F&F과 미스토홀딩스 중 어느 회사가 더 큰가요?
시가총액 기준으로 F&F은 2조 6,700억 원, 미스토홀딩스는 2조 679억 원으로 F&F이 1.3배 큽니다. 두 회사 모두 네이버 업종 분류상 섬유,의류,신발,호화품에 속합니다.
Q. F&F과 미스토홀딩스의 영업이익률은 얼마나 차이 나나요?
2025년 영업이익률은 F&F 24.2%, 미스토홀딩스 10.6%로 F&F이 13.6%p 높습니다.
Q. F&F과 미스토홀딩스 중 배당을 더 많이 주는 곳은?
현재 주가 기준 배당수익률은 F&F 3.9%, 미스토홀딩스 5.1%입니다. 배당수익률은 주가가 오르면 낮아지므로 주당배당금 추이와 배당성향도 함께 확인하세요.
Q. 최근 1년 동안 F&F과 미스토홀딩스 중 주가가 더 많이 오른 곳은?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F&F +7.7%, 미스토홀딩스 -0.1%로 F&F이 7.9%p 앞섰습니다. 배당은 포함하지 않은 종가 기준입니다.
이 페이지는 공개된 시세·재무 요약을 계산해 두 종목을 나란히 놓은 참고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비교 짝은 2026-10-01 기준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같은 업종에서 시가총액이 가까운 종목끼리 골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