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비교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은 네이버 업종 분류상 모두 화장품에 속하는 종목으로, 시가총액은 아모레퍼시픽 7조 7,620억 원, LG생활건강 4조 584억 원입니다.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아모레퍼시픽이 15.1%p 앞섭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와이즈리포트 · 금액 단위 억원(연결 기준 주재무제표)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한눈에 비교 (시가총액·규모)
아모레퍼시픽은 시가총액 7조 7,620억 원으로 LG생활건강(4조 584억 원)의 1.9배입니다. 같은 업종 안에서 체급 차이는 있지만 사업 규모를 나란히 놓고 비교할 만한 거리입니다.
2025년 매출은 아모레퍼시픽 4조 2,528억원, LG생활건강 6조 3,555억원으로 LG생활건강이 1.5배 많습니다. 시가총액 격차(1.9배)가 매출 격차보다 커서, 시장은 아모레퍼시픽의 매출 1원에 2.9배 높은 값을 매기고 있습니다.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 핵심 지표
| 항목 | 아모레퍼시픽 | LG생활건강 |
|---|---|---|
| 현재가 | 132,700원 | 271,000원 |
| 시가총액 | 7조 7,620억 원 | 4조 584억 원 |
| PER | 31.89배 | 산출 불가 |
| PBR | 1.63배 | 0.88배 |
| ROE | 5.1% | -2.0% |
| 배당수익률 | 0.9% | 0.7% |
| 영업이익률 | 7.9% | 2.7% |
| 매출액 연평균 성장(4년) | -3.3% | -5.9% |
| 1년 주가 수익률 | +8.9% | -6.2% |
PER·PBR 은 최근 4개 분기 실적 기준, ROE 는 EPS÷BPS 로 계산했습니다. 영업이익률은 두 회사 모두 실적이 있는 가장 최근 확정 연도 기준입니다. ‘산출 불가’는 적자 등으로 값이 정의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PER·PBR 비교 (밸류에이션)
LG생활건강은 최근 4개 분기 순이익이 적자이거나 집계되지 않아 PER이 산출되지 않습니다. 아모레퍼시픽의 PER 31.89배와 나란히 놓고 "몇 % 싸다"고 말할 수 없으므로, 이익 기준 비교 대신 PBR과 실적 회복 속도를 함께 봐야 합니다.
PBR은 아모레퍼시픽 1.63배, LG생활건강 0.88배로 LG생활건강이 46.0% 낮습니다. LG생활건강은 주가가 장부상 순자산(PBR 1배)에도 못 미칩니다.
ROE는 아모레퍼시픽 5.1%, LG생활건강 -2.0%로, LG생활건강은 손실로 자기자본이 줄어드는 구간입니다. PBR이 낮은 데에는 이 수익성 부진이 반영돼 있습니다.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실적 비교 (매출액·영업이익 성장률)
2021년부터 2025년까지 4년을 기준으로 보면, 아모레퍼시픽 매출은 4년간 연평균 -3.3% 줄었습니다. LG생활건강 매출은 4년간 연평균 -5.9% 줄었습니다.
외형은 아모레퍼시픽이 연평균 2.6%p 더 빠르게 키웠습니다. 4년 누적으로는 아모레퍼시픽 -12.6%, LG생활건강 -21.5%입니다.
영업이익은 아모레퍼시픽이 연평균 -0.6%로 LG생활건강(-39.7%)보다 빨리 늘었습니다.
가장 최근 한 해(2025년)만 떼어 보면 영업이익 증감률은 아모레퍼시픽 +52.3%, LG생활건강 -62.8%입니다. 같은 업종인데도 한쪽은 늘고 한쪽은 줄어, 업황보다 회사별 요인(제품 구성·고객·원가)이 실적을 갈랐습니다.
연도별 매출액 (단위: 억원)
| 회계연도 | 아모레퍼시픽 | LG생활건강 |
|---|---|---|
| 2025년 | 42,528 | 63,555 |
| 2024년 | 38,851 | 68,119 |
| 2023년 | 36,740 | 68,048 |
| 2022년 | 41,349 | 71,858 |
| 2021년 | 48,631 | 80,915 |
연도별 영업이익 (단위: 억원)
| 회계연도 | 아모레퍼시픽 | LG생활건강 |
|---|---|---|
| 2025년 | 3,358 | 1,707 |
| 2024년 | 2,205 | 4,590 |
| 2023년 | 1,082 | 4,870 |
| 2022년 | 2,142 | 7,111 |
| 2021년 | 3,434 | 12,896 |
결산월이 다른 회사는 같은 해의 결산 연도끼리 맞췄습니다. ‘—’는 원천 재무 요약에 값이 없다는 뜻입니다.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영업이익률 비교와 추이
2025년 영업이익률은 아모레퍼시픽 7.9%, LG생활건강 2.7%로 아모레퍼시픽이 5.2%p 높습니다. 매출 100원을 팔아 아모레퍼시픽은 7.9원, LG생활건강은 2.7원을 영업이익으로 남긴 셈입니다.
추세로 보면 4년 전 대비 아모레퍼시픽 영업이익률은 7.1% → 7.9%(0.8%p 개선), LG생활건강은 15.9% → 2.7%(13.3%p 하락)입니다. 이익률이 서로 반대 방향으로 움직여 두 회사의 수익성 격차가 이 기간에 크게 달라졌습니다.
5개 연도 중 아모레퍼시픽의 이익률이 높았던 해가 1번, LG생활건강이 높았던 해가 4번으로, 대체로 LG생활건강이 우위를 지켰지만 업황에 따라 순위가 뒤집힌 해도 있었습니다.
연도별 영업이익률
| 회계연도 | 아모레퍼시픽 | LG생활건강 |
|---|---|---|
| 2025년 | 7.9% | 2.7% |
| 2024년 | 5.7% | 6.7% |
| 2023년 | 2.9% | 7.2% |
| 2022년 | 5.2% | 9.9% |
| 2021년 | 7.1% | 15.9% |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배당 비교 (배당수익률·배당성향)
현재 주가 기준 배당수익률은 아모레퍼시픽 0.9%, LG생활건강 0.7%로 아모레퍼시픽이 0.3%p 높습니다. 1,0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세전 배당금은 아모레퍼시픽 약 9만 4,000원, LG생활건강 약 6만 9,000원입니다.
배당 이력을 보면 아모레퍼시픽은 2022년 680원에서 2025년 1,240원으로 +82.4% 늘렸습니다. LG생활건강은 2022년 4,000원에서 2025년 2,000원으로 -50.0% 줄였습니다.
연도별 주당배당금 (원)
| 회계연도 | 아모레퍼시픽 | LG생활건강 |
|---|---|---|
| 2025년 | 1,240 | 2,000 |
| 2024년 | 1,125 | 3,500 |
| 2023년 | 910 | 3,500 |
| 2022년 | 680 | 4,000 |
주당배당금은 해당 회계연도 몫의 합계(중간·분기배당 포함)입니다. ‘—’는 배당 기록이 없거나 집계되지 않은 연도입니다.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1년 주가 수익률 비교
2025년 10월 2일 종가부터 2026년 10월 2일 종가까지 아모레퍼시픽 주가는 121,900원 → 132,700원(+8.9%), LG생활건강은 289,000원 → 271,000원(-6.2%)입니다.
아모레퍼시픽이 15.1%p 앞섰습니다. 같은 기간 1,000만 원을 넣었다면 아모레퍼시픽 약 1,089만 원, LG생활건강 약 938만 원이 된 셈입니다(배당 제외).
기간 중 고점 대비 최대 낙폭은 아모레퍼시픽 -41.7%, LG생활건강 -28.6%입니다. LG생활건강이 덜 흔들렸고, 아모레퍼시픽은 보유 중 더 깊은 하락을 견뎌야 했습니다.
| 최근 1년 | 아모레퍼시픽 | LG생활건강 |
|---|---|---|
| 1년 전 종가 | 121,900원 | 289,000원 |
| 최근 종가 | 132,700원 | 271,000원 |
| 수익률 | +8.9% | -6.2% |
| 기간 최고 종가 | 165,100원 | 333,500원 |
| 기간 최저 종가 | 96,200원 | 215,000원 |
| 최대 낙폭 | -41.7% | -28.6% |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 어느 쪽이 어떤 투자자에게 맞나
외형 성장 속도를 중시하는 관점에서는 최근 4년 매출을 더 빨리 키운 아모레퍼시픽이 앞섭니다.
같은 매출에서 이익을 더 많이 남기는 수익성을 본다면 아모레퍼시픽이 우위입니다.
최근 1년 주가 흐름을 중시하는 관점에서는 15.1%p 더 오른 아모레퍼시픽이 앞서 있습니다. 다만 이미 오른 만큼 가격 지표가 높아졌을 수 있다는 점은 위 PER·PBR과 함께 봐야 합니다.
주가 변동을 견디기 어렵다면 지난 1년 최대 낙폭이 더 작았던 LG생활건강이 상대적으로 덜 흔들렸습니다.
시가총액이 1.9배 큰 아모레퍼시픽은 거래가 더 활발하고 업종 지수에서 비중이 커, 업종 전체에 대한 노출을 원하는 경우에 더 가깝습니다.
정리하면 아모레퍼시픽은 성장 속도·수익성·최근 주가 흐름·규모에서, LG생활건강은 주가 안정성에서 상대적으로 앞섭니다. 어느 하나가 모든 면에서 낫지 않으므로, 무엇을 더 중요하게 보느냐에 따라 두 종목의 평가가 갈립니다.
이 비교는 공개 지표를 계산해 어느 쪽이 어떤 기준에서 앞서는지 서술한 것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하지 않습니다.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비교 자주 묻는 질문
Q.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 중 PER이 더 낮은 곳은 어디인가요?
한쪽 이상이 최근 4개 분기 순이익 적자로 PER이 산출되지 않거나, 순이익이 매우 작아 PER이 100배를 넘어 PER로는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PBR은 아모레퍼시픽 1.63배, LG생활건강 0.88배입니다.
Q.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 중 어느 회사가 더 큰가요?
시가총액 기준으로 아모레퍼시픽은 7조 7,620억 원, LG생활건강은 4조 584억 원으로 아모레퍼시픽이 1.9배 큽니다. 두 회사 모두 네이버 업종 분류상 화장품에 속합니다.
Q.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의 영업이익률은 얼마나 차이 나나요?
2025년 영업이익률은 아모레퍼시픽 7.9%, LG생활건강 2.7%로 아모레퍼시픽이 5.2%p 높습니다.
Q.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 중 배당을 더 많이 주는 곳은?
현재 주가 기준 배당수익률은 아모레퍼시픽 0.9%, LG생활건강 0.7%입니다. 배당수익률은 주가가 오르면 낮아지므로 주당배당금 추이와 배당성향도 함께 확인하세요.
Q. 최근 1년 동안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 중 주가가 더 많이 오른 곳은?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아모레퍼시픽 +8.9%, LG생활건강 -6.2%로 아모레퍼시픽이 15.1%p 앞섰습니다. 배당은 포함하지 않은 종가 기준입니다.
이 페이지는 공개된 시세·재무 요약을 계산해 두 종목을 나란히 놓은 참고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비교 짝은 2026-10-01 기준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같은 업종에서 시가총액이 가까운 종목끼리 골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