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롯데쇼핑 비교
신세계와 롯데쇼핑은 네이버 업종 분류상 모두 백화점과일반상점에 속하는 종목으로, 시가총액은 신세계 3조 1,358억 원, 롯데쇼핑 2조 8,883억 원입니다. PER은 롯데쇼핑이 15.95배로 신세계(18.85배)보다 15.4% 낮고,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신세계가 35.5%p 앞섭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와이즈리포트 · 금액 단위 억원(연결 기준 주재무제표)
신세계 롯데쇼핑 한눈에 비교 (시가총액·규모)
두 회사의 시가총액 차이는 8.6%에 불과해 덩치로는 사실상 대등합니다. 신세계 3조 1,358억 원, 롯데쇼핑 2조 8,883억 원으로, 업종 안에서 순위가 주가 움직임에 따라 쉽게 뒤바뀔 수 있는 거리입니다.
2025년 매출은 신세계 6조 9,295억원, 롯데쇼핑 13조 7,384억원으로 롯데쇼핑이 2.0배 많습니다. 시가총액 격차(1.1배)가 매출 격차보다 커서, 시장은 신세계의 매출 1원에 2.2배 높은 값을 매기고 있습니다.
신세계와 롯데쇼핑 핵심 지표
| 항목 | 신세계 | 롯데쇼핑 |
|---|---|---|
| 현재가 | 332,000원 | 102,100원 |
| 시가총액 | 3조 1,358억 원 | 2조 8,883억 원 |
| PER | 18.85배 | 15.95배 |
| PBR | 0.54배 | 0.19배 |
| ROE | 2.9% | 1.2% |
| 배당수익률 | 1.6% | 3.9% |
| 영업이익률 | 6.9% | 4.0% |
| 매출액 연평균 성장(4년) | +2.3% | -3.1% |
| 1년 주가 수익률 | +82.2% | +46.7% |
PER·PBR 은 최근 4개 분기 실적 기준, ROE 는 EPS÷BPS 로 계산했습니다. 영업이익률은 두 회사 모두 실적이 있는 가장 최근 확정 연도 기준입니다. ‘산출 불가’는 적자 등으로 값이 정의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신세계 롯데쇼핑 PER·PBR 비교 (밸류에이션)
PER은 신세계 18.85배, 롯데쇼핑 15.95배입니다. 롯데쇼핑이 15.4% 낮아, 같은 1원의 순이익을 사는 데 신세계보다 적은 돈이 듭니다. 거꾸로 말하면 시장이 신세계의 이익 성장이나 안정성에 더 높은 값을 쳐 주고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PBR은 신세계 0.54배, 롯데쇼핑 0.19배로 롯데쇼핑이 64.8% 낮습니다. 두 회사 모두 주가가 장부상 순자산보다 낮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ROE는 신세계가 2.9%로 롯데쇼핑(1.2%)보다 1.7%p 높습니다. 자기자본으로 더 많은 이익을 내는 쪽이 PBR도 높아, 현재 가격 차이는 수익성 차이로 상당 부분 설명됩니다.
신세계 롯데쇼핑 실적 비교 (매출액·영업이익 성장률)
2021년부터 2025년까지 4년을 기준으로 보면, 신세계 매출은 4년간 연평균 +2.3% 늘었습니다. 롯데쇼핑 매출은 4년간 연평균 -3.1% 줄었습니다.
외형은 신세계가 연평균 5.4%p 더 빠르게 키웠습니다. 4년 누적으로는 신세계 +9.7%, 롯데쇼핑 -11.8%입니다.
영업이익은 롯데쇼핑이 연평균 +27.4%로 신세계(-1.9%)보다 빨리 늘었습니다. 영업이익 증가 속도가 매출 증가 속도(-3.1%)를 크게 웃돌아, 규모가 커지며 이익률이 함께 올라가는 구간이었습니다.
가장 최근 한 해(2025년)만 떼어 보면 영업이익 증감률은 신세계 +0.6%, 롯데쇼핑 +15.6%입니다. 둘 다 이익이 늘어 업종 전체의 흐름이 좋았던 해입니다.
연도별 매출액 (단위: 억원)
| 회계연도 | 신세계 | 롯데쇼핑 |
|---|---|---|
| 2025년 | 69,295 | 137,384 |
| 2024년 | 65,704 | 139,866 |
| 2023년 | 63,571 | 145,559 |
| 2022년 | 78,128 | 154,760 |
| 2021년 | 63,164 | 155,736 |
연도별 영업이익 (단위: 억원)
| 회계연도 | 신세계 | 롯데쇼핑 |
|---|---|---|
| 2025년 | 4,800 | 5,470 |
| 2024년 | 4,770 | 4,731 |
| 2023년 | 6,398 | 5,084 |
| 2022년 | 6,454 | 3,862 |
| 2021년 | 5,174 | 2,076 |
결산월이 다른 회사는 같은 해의 결산 연도끼리 맞췄습니다. ‘—’는 원천 재무 요약에 값이 없다는 뜻입니다.
신세계 롯데쇼핑 영업이익률 비교와 추이
2025년 영업이익률은 신세계 6.9%, 롯데쇼핑 4.0%로 신세계가 2.9%p 높습니다. 매출 100원을 팔아 신세계는 6.9원, 롯데쇼핑은 4.0원을 영업이익으로 남긴 셈입니다.
추세로 보면 4년 전 대비 신세계 영업이익률은 8.2% → 6.9%(1.3%p 하락), 롯데쇼핑은 1.3% → 4.0%(2.6%p 개선)입니다. 이익률이 서로 반대 방향으로 움직여 두 회사의 수익성 격차가 이 기간에 크게 달라졌습니다.
비교한 5개 연도 내내 신세계가 더 높은 영업이익률을 지켰습니다. 한두 해의 우연이 아니라 사업 구조의 차이로 읽을 수 있는 대목입니다.
연도별 영업이익률
| 회계연도 | 신세계 | 롯데쇼핑 |
|---|---|---|
| 2025년 | 6.9% | 4.0% |
| 2024년 | 7.3% | 3.4% |
| 2023년 | 10.1% | 3.5% |
| 2022년 | 8.3% | 2.5% |
| 2021년 | 8.2% | 1.3% |
신세계 롯데쇼핑 배당 비교 (배당수익률·배당성향)
현재 주가 기준 배당수익률은 신세계 1.6%, 롯데쇼핑 3.9%로 롯데쇼핑이 2.3%p 높습니다. 1,0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세전 배당금은 롯데쇼핑 약 39만 2,000원, 신세계 약 15만 7,000원입니다.
배당성향(순이익 중 배당으로 나간 비율)은 신세계 361.1%, 롯데쇼핑 219.5%입니다. 신세계가 이익의 더 큰 몫을 주주에게 돌려주고 있고, 롯데쇼핑은 이익을 더 많이 회사 안에 남겨 재투자 여력을 두는 쪽입니다.
배당 이력을 보면 신세계는 2022년 3,750원에서 2025년 5,200원으로 +38.7% 늘렸습니다. 롯데쇼핑은 2022년 3,300원에서 2025년 4,000원으로 +21.2% 늘렸습니다.
연도별 주당배당금 (원)
| 회계연도 | 신세계 | 롯데쇼핑 |
|---|---|---|
| 2025년 | 5,200 | 4,000 |
| 2024년 | 4,500 | 3,800 |
| 2023년 | 4,000 | 3,800 |
| 2022년 | 3,750 | 3,300 |
주당배당금은 해당 회계연도 몫의 합계(중간·분기배당 포함)입니다. ‘—’는 배당 기록이 없거나 집계되지 않은 연도입니다.
신세계 롯데쇼핑 1년 주가 수익률 비교
2025년 10월 2일 종가부터 2026년 10월 2일 종가까지 신세계 주가는 182,200원 → 332,000원(+82.2%), 롯데쇼핑은 69,600원 → 102,100원(+46.7%)입니다.
신세계가 35.5%p 앞섰습니다. 같은 기간 1,000만 원을 넣었다면 신세계 약 1,822만 원, 롯데쇼핑 약 1,467만 원이 된 셈입니다(배당 제외).
기간 중 고점 대비 최대 낙폭은 신세계 -57.2%, 롯데쇼핑 -52.7%입니다. 롯데쇼핑이 덜 흔들렸고, 신세계는 보유 중 더 깊은 하락을 견뎌야 했습니다.
| 최근 1년 | 신세계 | 롯데쇼핑 |
|---|---|---|
| 1년 전 종가 | 182,200원 | 69,600원 |
| 최근 종가 | 332,000원 | 102,100원 |
| 수익률 | +82.2% | +46.7% |
| 기간 최고 종가 | 776,000원 | 203,500원 |
| 기간 최저 종가 | 171,500원 | 64,100원 |
| 최대 낙폭 | -57.2% | -52.7% |
신세계와 롯데쇼핑, 어느 쪽이 어떤 투자자에게 맞나
이익·자산 대비 낮은 가격을 우선하는 관점에서는 롯데쇼핑이 지표상 유리합니다(PER·PBR 모두 더 낮음).
외형 성장 속도를 중시하는 관점에서는 최근 4년 매출을 더 빨리 키운 신세계가 앞섭니다.
같은 매출에서 이익을 더 많이 남기는 수익성을 본다면 신세계가 우위입니다.
보유 기간 중 배당 현금흐름을 원하는 투자자에게는 배당수익률이 더 높은 롯데쇼핑이 맞는 편입니다.
최근 1년 주가 흐름을 중시하는 관점에서는 35.5%p 더 오른 신세계가 앞서 있습니다. 다만 이미 오른 만큼 가격 지표가 높아졌을 수 있다는 점은 위 PER·PBR과 함께 봐야 합니다.
주가 변동을 견디기 어렵다면 지난 1년 최대 낙폭이 더 작았던 롯데쇼핑이 상대적으로 덜 흔들렸습니다.
정리하면 신세계는 성장 속도·수익성·최근 주가 흐름에서, 롯데쇼핑은 가격 지표·배당·주가 안정성에서 상대적으로 앞섭니다. 어느 하나가 모든 면에서 낫지 않으므로, 무엇을 더 중요하게 보느냐에 따라 두 종목의 평가가 갈립니다.
이 비교는 공개 지표를 계산해 어느 쪽이 어떤 기준에서 앞서는지 서술한 것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하지 않습니다.
신세계 롯데쇼핑 비교 자주 묻는 질문
Q. 신세계와 롯데쇼핑 중 PER이 더 낮은 곳은 어디인가요?
롯데쇼핑이 PER 15.95배로 신세계(18.85배)보다 15.4% 낮습니다. PER은 주가를 최근 4개 분기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이라 이익이 일시적으로 늘거나 줄면 크게 변하므로, PBR·ROE와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Q. 신세계와 롯데쇼핑 중 어느 회사가 더 큰가요?
시가총액 기준으로 신세계는 3조 1,358억 원, 롯데쇼핑은 2조 8,883억 원으로 신세계가 1.1배 큽니다. 두 회사 모두 네이버 업종 분류상 백화점과일반상점에 속합니다.
Q. 신세계와 롯데쇼핑의 영업이익률은 얼마나 차이 나나요?
2025년 영업이익률은 신세계 6.9%, 롯데쇼핑 4.0%로 신세계가 2.9%p 높습니다.
Q. 신세계와 롯데쇼핑 중 배당을 더 많이 주는 곳은?
현재 주가 기준 배당수익률은 신세계 1.6%, 롯데쇼핑 3.9%입니다. 배당수익률은 주가가 오르면 낮아지므로 주당배당금 추이와 배당성향도 함께 확인하세요.
Q. 최근 1년 동안 신세계와 롯데쇼핑 중 주가가 더 많이 오른 곳은?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신세계 +82.2%, 롯데쇼핑 +46.7%로 신세계가 35.5%p 앞섰습니다. 배당은 포함하지 않은 종가 기준입니다.
이 페이지는 공개된 시세·재무 요약을 계산해 두 종목을 나란히 놓은 참고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비교 짝은 2026-10-01 기준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같은 업종에서 시가총액이 가까운 종목끼리 골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