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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임드바이오 네이처셀 비교

에임드바이오와 네이처셀은 네이버 업종 분류상 모두 생물공학에 속하는 종목으로, 시가총액은 에임드바이오 1조 6,154억 원, 네이처셀 1조 5,948억 원입니다.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네이처셀이 65.0%p 앞섭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와이즈리포트 · 금액 단위 억원(연결 기준 주재무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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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임드바이오 네이처셀 한눈에 비교 (시가총액·규모)

두 회사의 시가총액 차이는 1.3%에 불과해 덩치로는 사실상 대등합니다. 에임드바이오 1조 6,154억 원, 네이처셀 1조 5,948억 원으로, 업종 안에서 순위가 주가 움직임에 따라 쉽게 뒤바뀔 수 있는 거리입니다.

2025년 매출은 에임드바이오 473억원, 네이처셀 207억원으로 에임드바이오가 2.3배 많습니다. 매출 격차에 비해 시가총액 격차가 작아, 시장은 네이처셀의 매출 1원에 2.3배 높은 값을 매기고 있습니다.

에임드바이오와 네이처셀 핵심 지표

항목에임드바이오네이처셀
현재가24,800원24,750원
시가총액1조 6,154억 원1조 5,948억 원
PER39.68배산출 불가
PBR7.85배25.33배
ROE19.8%-4.3%
배당수익률없음없음
영업이익률44.0%-17.4%
매출액 연평균 성장(3년)+652.5%-0.9%
1년 주가 수익률-43.6%+21.3%

PER·PBR 은 최근 4개 분기 실적 기준, ROE 는 EPS÷BPS 로 계산했습니다. 영업이익률은 두 회사 모두 실적이 있는 가장 최근 확정 연도 기준입니다. ‘산출 불가’는 적자 등으로 값이 정의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에임드바이오 네이처셀 PER·PBR 비교 (밸류에이션)

네이처셀은 최근 4개 분기 순이익이 적자이거나 집계되지 않아 PER이 산출되지 않습니다. 에임드바이오의 PER 39.68배와 나란히 놓고 "몇 % 싸다"고 말할 수 없으므로, 이익 기준 비교 대신 PBR과 실적 회복 속도를 함께 봐야 합니다.

PBR은 에임드바이오 7.85배, 네이처셀 25.33배로 에임드바이오가 69.0% 낮습니다.

네이처셀은 ROE가 -4.3%로 자기자본이 줄어드는 구간인데도 PBR이 더 높습니다. 시장이 지금의 이익보다 회복과 성장 기대를 가격에 먼저 반영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에임드바이오 네이처셀 실적 비교 (매출액·영업이익 성장률)

2022년부터 2025년까지 3년을 기준으로 보면, 에임드바이오 매출은 3년간 연평균 +652.5% 늘었습니다. 네이처셀 매출은 3년간 연평균 -0.9% 줄었습니다.

외형은 에임드바이오가 연평균 653.4%p 더 빠르게 키웠습니다. 3년 누적으로는 에임드바이오 +42,512.6%, 네이처셀 -2.6%입니다.

에임드바이오 영업이익은 3년 사이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습니다. 네이처셀은 3년 전과 최근 모두 영업손실 상태입니다. 적자가 낀 기간은 연평균 성장률이 정의되지 않아 흑자·적자 전환 여부로 비교합니다.

연도별 매출액 (단위: 억원)

회계연도에임드바이오네이처셀
2025년473207
2024년118323
2023년2194
2022년1213

연도별 영업이익 (단위: 억원)

회계연도에임드바이오네이처셀
2025년208-36
2024년-46
2023년-64-103
2022년-56-89

결산월이 다른 회사는 같은 해의 결산 연도끼리 맞췄습니다. ‘—’는 원천 재무 요약에 값이 없다는 뜻입니다.

에임드바이오 네이처셀 영업이익률 비교와 추이

2025년 영업이익률은 에임드바이오 44.0%, 네이처셀 -17.4%입니다. 네이처셀은 매출보다 비용이 커 영업단계에서 손실을 냈습니다.

추세로 보면 3년 전 대비 에임드바이오 영업이익률은 -5,037.8% → 44.0%(5081.8%p 개선), 네이처셀은 -41.9% → -17.4%(24.5%p 개선)입니다.

4개 연도 중 에임드바이오의 이익률이 높았던 해가 1번, 네이처셀이 높았던 해가 3번으로, 대체로 네이처셀이 우위를 지켰지만 업황에 따라 순위가 뒤집힌 해도 있었습니다.

연도별 영업이익률

회계연도에임드바이오네이처셀
2025년44.0%-17.4%
2024년-3.4%1.9%
2023년-3200.0%-53.1%
2022년-5037.8%-41.9%

에임드바이오 네이처셀 배당 비교 (배당수익률·배당성향)

두 회사 모두 최근 확정 연도 기준 현금배당 기록이 확인되지 않습니다. 이 짝의 비교는 배당보다 이익 성장과 주가 수익률이 중심이 됩니다.

에임드바이오 네이처셀 1년 주가 수익률 비교

2025년 12월 4일 종가부터 2026년 10월 2일 종가까지 에임드바이오 주가는 44,000원 → 24,800원(-43.6%), 네이처셀은 20,400원 → 24,750원(+21.3%)입니다.

네이처셀이 65.0%p 앞섰습니다. 같은 기간 1,000만 원을 넣었다면 네이처셀 약 1,213만 원, 에임드바이오 약 564만 원이 된 셈입니다(배당 제외).

기간 중 고점 대비 최대 낙폭은 에임드바이오 -75.3%, 네이처셀 -41.2%입니다. 네이처셀이 덜 흔들렸고, 에임드바이오는 보유 중 더 깊은 하락을 견뎌야 했습니다.

최근 1년에임드바이오네이처셀
1년 전 종가44,000원20,400원
최근 종가24,800원24,750원
수익률-43.6%+21.3%
기간 최고 종가72,500원34,550원
기간 최저 종가17,900원16,900원
최대 낙폭-75.3%-41.2%

에임드바이오와 네이처셀, 어느 쪽이 어떤 투자자에게 맞나

외형 성장 속도를 중시하는 관점에서는 최근 3년 매출을 더 빨리 키운 에임드바이오가 앞섭니다.

같은 매출에서 이익을 더 많이 남기는 수익성을 본다면 에임드바이오가 우위입니다.

최근 1년 주가 흐름을 중시하는 관점에서는 65.0%p 더 오른 네이처셀이 앞서 있습니다. 다만 이미 오른 만큼 가격 지표가 높아졌을 수 있다는 점은 위 PER·PBR과 함께 봐야 합니다.

주가 변동을 견디기 어렵다면 지난 1년 최대 낙폭이 더 작았던 네이처셀이 상대적으로 덜 흔들렸습니다.

정리하면 에임드바이오는 성장 속도·수익성에서, 네이처셀은 최근 주가 흐름·주가 안정성에서 상대적으로 앞섭니다. 어느 하나가 모든 면에서 낫지 않으므로, 무엇을 더 중요하게 보느냐에 따라 두 종목의 평가가 갈립니다.

이 비교는 공개 지표를 계산해 어느 쪽이 어떤 기준에서 앞서는지 서술한 것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하지 않습니다.

에임드바이오 네이처셀 비교 자주 묻는 질문

Q. 에임드바이오와 네이처셀 중 PER이 더 낮은 곳은 어디인가요?

한쪽 이상이 최근 4개 분기 순이익 적자로 PER이 산출되지 않거나, 순이익이 매우 작아 PER이 100배를 넘어 PER로는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PBR은 에임드바이오 7.85배, 네이처셀 25.33배입니다.

Q. 에임드바이오와 네이처셀 중 어느 회사가 더 큰가요?

시가총액 기준으로 에임드바이오는 1조 6,154억 원, 네이처셀은 1조 5,948억 원으로 에임드바이오가 1.0배 큽니다. 두 회사 모두 네이버 업종 분류상 생물공학에 속합니다.

Q. 에임드바이오와 네이처셀의 영업이익률은 얼마나 차이 나나요?

2025년 영업이익률은 에임드바이오 44.0%, 네이처셀 -17.4%로 에임드바이오가 61.4%p 높습니다.

Q. 에임드바이오와 네이처셀 중 배당을 더 많이 주는 곳은?

두 회사 모두 최근 확정 연도 기준 현금배당 기록이 확인되지 않습니다.

Q. 최근 1년 동안 에임드바이오와 네이처셀 중 주가가 더 많이 오른 곳은?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에임드바이오 -43.6%, 네이처셀 +21.3%로 네이처셀이 65.0%p 앞섰습니다. 배당은 포함하지 않은 종가 기준입니다.

이 페이지는 공개된 시세·재무 요약을 계산해 두 종목을 나란히 놓은 참고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비교 짝은 2026-10-01 기준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같은 업종에서 시가총액이 가까운 종목끼리 골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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